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새로 나온 책
2021
종합
rss
이 분야에 2,139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리스트의 모든상품을 선택합니다.
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2월 10일 출고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흔한남매’ 유튜브 영상의 스토리를 앙증맞고 유머러스한 만화로 풀어 낸 코믹북이다.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으뜸이와 에이미의 일상 스토리는 진짜 웃음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순수한 웃음과 유쾌한 우애를 선사할 것이다.

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2월 3일 출고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코인으로 인생역전』은 이처럼 말 그대로 인생역전을 이룬 6인의 노하우를 한 권에 가득 담아 전하는 책이다. 기존 비트코인 도서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알파고 매매’, ‘끝장 매매’, ‘학습 매매’, ‘마컨 매매’, ‘농부 매매’, ‘멘토 멘티 매매’ 등 집단 지성의 결과물이다.

3.
  • 2022 미래지도 - ETF부터 미국 주식까지 유망 테마주 종합 투자 전망 
  • 이상우 (지은이) | 여의도책방 | 2021년 12월
  • 35,000원 → 31,500 (10%할인), 마일리지 1,750원 (5% 적립)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2월 14일 출고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불확실한 ‘미스터 마켓’에서 헤매는 투자자들의 이정표가 되어줄 2022년 유망 테마주를 선정하여, 전방위로 분석해낸 투자종합전과를 표방한다. 특히 한 테마의 투자의 맥을 짚어내면서 ETF, 미국주식 전망까지 담아내 이 한권의 책만으로도 글로벌 투자 지도를 한눈에 보는 이점을 제공한다.

4.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2월 1일 출고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노동시간 단축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가져올 것인지를 다룬 책이다. 기후위기가 코앞에 닥친 지금, 경제성장만을 우선순위에 둘 수 없다는 것을 전 세계인들이 깨달은 지금, 우리는 좀 더 적게 일하는 것이 우리 미래에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구체적으로 상상할 수 있어야 한다.

5.

출판 관련 학과에서 교재로 가장 많이 사용되었고, 출판 실무자들 사이에서 바이블로 불리는 『책 잘 만드는 책』의 개정판 도서다. 풍부한 현장 정보와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담은 이 책은 이론과 실제를 모두 다뤄 출판 제작의 전 과정을 숙지할 수 있도록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6.

오쿠토와 댐 관리 직원 도가시는 절친한 동료 요시오카와 눈보라를 뚫고 조난자를 구하러 나갔다가 혼자만 살아 돌아온다. 혼자 살아남았다는 죄책감에 시달리던 도가시는 요시오카의 약혼자가 댐에 방문한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댐에 남아 있던 도가시는 예기치 못한 테러에 휘말리게 된다.

7.

글을 쓴 강효미 작가는 작가 특유의 톡톡 튀는 유머 감각을 잘 살려 최초의 할머니 히어로인 ‘똥볶이 할멈’과 조수 ‘치즈’의 캐릭터를 완벽히 입체적으로 구현해 냈다. 동시에 작품 속 아이들의 고민을 결코 가볍지 않고 진중하게 다루었다.

8.

이화여대 사학과 남종국 교수가 강의실 밖으로 꺼낸 ‘경이로운 중세’ . 찬란한 문화를 꽃피웠던 고대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라는 시간 사이에 놓인, 오해와 편견 속 ‘이상하고도 낯선 세계’에 숨겨진 울퉁불퉁하면서도 경이로운 이야기를 만나 보자.

9.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2월 14일 출고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참 쉽다 초등학교 입학준비 2020년판』개정판. 초등 1학년 학교생활을 위해 아이와 엄마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담은 안내서다. 연년생의 두 아들을 초등학교에 입학시킨 학부모의 입장뿐 아니라 15년 경력을 토대로 한 초등 교사의 입장까지 양쪽을 균형 있게 아울러, 선생님은 알려주고 싶고 학부모는 알고 싶은 유용한 내용들로 가득하다.

10.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2월 1일 출고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도서관 사서의 수기다. 삶이 힘겨웠던 시절에 매일같이 도서관을 찾았던 저자는 도서관의 매력에서 헤어나지 못해 결국 사서가 되었다. 도서관에는 책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곳에는 공간이 가진 분위기와 사람, 그리고 그 사이를 흐르는 마음들이 있다.

11.

성 소수자의 영역이라 읽힐 수 있는 사회적 논의를 영미 희곡과 영화, 퀴어 이론으로 접근하여 해석한다. 그간 불거진 섹슈얼리티 논쟁을 과거와 현대를 교차하며 다각도에서 논한다.

12.

아리스토텔레스가 남긴 『에우데모스 윤리학』을 우리말로 옮긴 것이다. 8권으로 구성된 전체 원고에서 『니코마코스 윤리학』과 겹치는 공유서 세 권(4~6권)은 학계의 관례에 따라 번역에서 제외하고 충실한 주석과 해설을 실었다.

13.
  • 은퇴 - 우리 생애 최대의 전환점 
  • 볼프강 프로징거 (지은이), 김희상 (옮긴이) | 청미 | 2021년 11월
  • 16,000원 → 14,400 (10%할인), 마일리지 800원 (5% 적립)
  • 세일즈포인트 : 280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2월 1일 출고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저자는 촘촘하면서도 섬세한 감정을 담아 우리 모두가 직접적으로든 가족의 일원 이 맞는 상황으로든 맞닥뜨려야 할 은퇴 이후의 삶을 냉철하면서도 유머를 잃지 않고 묘사한다.

14.

세계 도시의 명소를 통해 세계문화를 담은 <쿠키런 어드벤처>. 생각이 커지고, 호기심이 자라는 신통방통 지리 문화 여행이 펼쳐진다. 만화 스토리 속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된 정보 코너 '브브의 탐험 노트', '허브의 생물X파일'이 수록되어 있다.

15.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2월 13일 출고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영국 추리소설의 황제, P. D. 제임스가 살아생전 마지막으로 서문을 남긴 소설집.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쓴 작가의 미출간 단편 네 편을 모았다. 결혼 2주 만에 공군 비행사였던 남편을 잃고 과부가 된 주인공은 홀로 시간을 견디는데, 할머니로부터 크리스마스 초대를 받는다.

16.
  • 양탄자배송
    12월 2일 (목)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주소의 기원과 역사를 탐색하고 주소 체계와 거리 이름에 담긴 다양한 사회 정치적 이슈를 탐구하는 책. 저자인 디어드라 마스크는 미국 전역뿐 전 세계의 사례를 취재하고 인터뷰하여 주소에 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생생하게 그려 낸다.

17.

21세기 가장 주목해야 할 영성가로 손꼽히는 저자 조앤 치티스터 수녀가 성경의 코헬렛 말씀을 묵상하며 얻은 깨달음과 통찰이 담겨 있다. 저자는 코헬렛이 말하는 인생의 16가지 순간의 의미를 새롭게 깨달은 뒤, 복잡해 보이던 삶이 분명하게 보이고 인생의 의미를 찾게 되었다고 말한다.

18.
  • 양탄자배송
    내일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 이 책의 전자책 : 11,000원 전자책 보기

일명 홈즈의 딸인 미쿠모는 운명의 남자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 그 남자의 정체는 L의 일족이라 불리는 도둑 집안의 아들 와타루. 미쿠모의 파트너이자 와타루의 매부인 카즈마는 이 금단의 사랑을 말려보지만, 남자친구의 정체를 모르는 미쿠모는 포기할 생각이 없다.

19.
20.

처음 들을 땐 거친 듯해도 알고보면 고운 마음이 숨어 있는 경상도 말, 험한 풍파를 거쳐 온 어르신들의 말, 오래 곱씹어야 진짜 속뜻을 파악할 수 있는 말 등 우리 주위 어르신들의 잔소리 듣기 프로젝트다.

2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2월 1일 출고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기자, 셰프, 푸드 라이터 장준우 작가와 떠나는 서른 가지의 특별한 음식 여행. 누군가에게는 생계, 누군가에게는 위로, 누군가에게는 추억, 누군가에게는 행복, 음식이 주는 그 따뜻하고 흥미로운 이야깃거리가 펼쳐지는 책이다.

22.

작가 쩡찌가 ‘땅콩’을 통해 일상에서 겪는 마음의 일들을 진솔하게 담아낸 그림일기.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연재된 작품 중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에피소드를 엄선하고 완전히 새롭게 편집해 선보이는 소장판이다. 이에 더해 추가컷, 미공개 에피소드 등을 다수 담았다.

23.

연필보다 터치와 키보드가 익숙한 아이, 글씨를 흘리고 날림으로 쓰는 아이에게 바르고 예쁜 글씨체를 익히게 하고 싶은 부모를 위한 책이다. 아이가 글씨 교정 책으로도 효과를 보지 못했다면 이 책으로 부모가 직접 아이를 가르칠 수 있다.

24.

식물 마니아인 저자의 평생의 노력이 집대성된 결과물로, 식물과 인간인 우리가 역사의 흐름과 함께해온 삶의 풍경들을 전해주고 있다. 식물들의 이름은 기본적으로 라틴어 학명으로 표기했으며, 일부는 전 세계적으로 널리 통용되는 유통명으로 표기했다.

25.

수술적 과정을 거치든 거치지 않든, 우리 곁에 다가온 뇌를 자극하는 신경과학기술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그리고 이 새로운 기술에 대한 우리의 의문과 우려를 해결하기 위해 신경과학자들과 신경윤리학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문제를 제기하고 방안을 제시한다.

리스트의 모든상품을 선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