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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끝에서 다시 시작되는 다정한 모험을 그린 그림책이다. 애착 인형 다정이는 아이에게 하루를 함께 견디는 친구이자 밤을 건너는 동반자로 존재한다. 노르웨이를 대표하는 작가 마리 칸스타 욘센의 작품으로, 노르웨이문학번역원 번역 지원 그림책이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 질 바슐레가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유쾌한 영웅 서사로 돌아왔다. 어느 날 주인공 엘리엇은 홀로 탐험을 떠난다. 그러나 탐험의 시작은 숲이나 성이 아닌, 바로 하이퍼마켓이다.
아이들과의 일상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글을 쓰는 박티팔 작가와 신인 그료 작가의 첫 작품이다. ‘믿음’이라는 마법이 아이들 스스로를 비추는 힘이 되어주길 바라는 마음을 섬세한 언어와 서정적인 그림에 따뜻하게 담아냈다.
죽음의 그늘 속에서 완전히 소망을 잃었던 저자가 하나님의 전적인 돌보심을 통해 다시 일어나 회복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메신저로 온전히 쓰임 받기까지의 여정을 글자 하나하나에 빼곡히 담았다.
우리는 다양한 방식으로 세계사를 읽는다. 교과서처럼 시간의 흐름을 따라 인류의 궤적을 조망할 수도 있고, 전쟁이나 도시처럼 특정한 주제를 중심으로 세계가 어떻게 변화해왔는지 살펴볼 수도 있다.
40여 년간 전 세계 바다를 탐사하며 건져 올린 생생하고 생명력 넘치는 물고기와 바다 이야기. 수중탐사를 통해 알아낸 물고기의 생태에 대하여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바다와 생명에 관한 저자의 철학, 바다를 꿈꾸던 바다소년이 해양생물학자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