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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에 6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1.

설날 전날밤, 몰려드는 귀신들을 피해 그림에서 뛰쳐나온 겁쟁이 호랑이의 좌충우돌 소동을 그린 그림책이다. 해치, 닭, 개, 매 등 다른 전통 그림 속으로 숨어드는 호랑이의 엉뚱한 숨바꼭질을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은 우리 민화 속 동물들이 가진 소중한 상징과 의미를 자연스럽고 유쾌하게 배우게 된다.

2.

하얀 눈이 펑펑 내리는 날, 모자를 쓰고 나가서 친구들과 눈놀이하는 모습을 귀여운 캐릭터와 홀수 숫자로 담아낸 우리 아이 첫 감성 보드북이다. 아이들이 하나둘 모여 썰매를 타고, 눈싸움을 하고, 함께 눈사람을 만든다. 리듬감 있게 반복되는 문장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수를 익히고, 놀이 속 규칙을 발견하게 해 준다.

3.

필리핀에 사는 파나 가족이 한국에 계신 할아버지 댁에 설을 쇠러 왔다. 파나는 한국에서 설을 지내는 게 처음이다. 사촌오빠 준이는 한국 설빔인 때때옷을 입고, 파나는 필리핀 전통 옷을 입고 차례도 지내고 들판에 나가서 연도 날리고 팽이도 친다. 파나에게 힘찬 새해가 밝아온다.

4.

청량한 가을날에 펼쳐지는 운동회를 통해 로로가 할머니의 애틋한 마음을 다시금 확인하고, 승패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것의 가치를 배우며 한층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5.

약속이 가져다주는 설렘을 마시멜로처럼 달콤하게 풀어낸 그림책이다.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지루하거나 우울한 오늘을 버티게 하는 힘이 되어주는 약속들. 지금 여러분의 마음에도 설렘을 주는 약속이 반짝이고 있을 것이다.

6.

박초아 작가님은 ‘물빛을 가득 머금은 파란색’을 정말 잘 활용하는 특장점을 살려서 비가 많이 내린 날의 모습을 재미있게 그려냈다. 비가 엄청 와서 온 세상이 물에 잠긴 모습은 얼마나 신기하고, 신나고, 재밌을지 궁금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