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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이가 단잠을 자기를 바라는 다정한 마음과 아름다운 상상력이 빛나는 그림책이다. 밤의 시간을 가장 아름답고 다정하게 그려내는 ‘양선’ 작가의 그림책으로, 어른들의 고단한 삶에는 위안과 추억을, 아이에게는 멋진 상상력과 배려의 마음을 선사한다.
바람그림책 169권. 아이가 밤에 그림책을 읽고 있는데, 갑자기 ‘딩동!’ 초인종 소리가 울린다. 문을 열어 보니 오리가 튜브를 들고 서 있다. 오리는 아이에게 함께 목욕하자고 한다. 아이와 오리가 목욕을 하고 있는데 또 ‘딩동!’ 초인종 소리가 들린다. 둘이 나가 보니 판다가 잠옷을 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