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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반복되는 실패와 갈등, 우울과 중독 같은 문제 앞에서 우리는 원인을 해석하는 데 익숙하다. 그러나 왜 문제가 생겼는지를 설명하는 접근은 오히려 해결을 멀어지게 만든다고 말한다. 이 책은 문제의 원인보다 ‘왜 지금까지 해결되지 않았는가’에 질문을 던지며, 즉각적인 변화를 목표로 한다.

2.

왜 더 가져도 마음은 늘 부족한지 묻는 이 책은 불안의 원인을 소유의 양이 아니라 소유를 대하는 태도에서 찾는다. 한국·일본 합산 230만 부를 기록한 밀리언셀러 저자 코이케 류노스케의 대표작으로, 돈과 물건이 늘어날수록 불안해지는 현대인의 상태를 차분히 짚는다.

4.

에니어그램은 그리스어로 ‘9’를 뜻하는 ‘에니어(ennea)'와 ‘그림’을 뜻하는 ‘그램(gram)’의 합성어로 ‘아홉 개의 점이 있는 그림’을 말한다. 원과 아홉 개의 점, 그리고 그 점들을 잇는 선으로만 구성이 된 단순한 도형이지만 그 안에는 우주 법칙과 인간 심리의 모든 것이 함축되어 있기에 고대 사회에서는 지도자 육성 매뉴얼로서 몇몇 사람에게만 비밀리에 전해졌다고 한다.

5.

성공한 기업의 스토리를 들려주는 책이 아니다. 성공이 만들어지는 회의실의 공기, 그 안에서 오간 판단의 기준, 그리고 30년 동안 한 방향으로 달려온 집착의 구조를 기록한 내부자의 기록이다. 많은 사람들이 엔비디아의 ‘결과’를 이야기하지만, 이 책은 결과가 아니라 그들이 무엇을 기준으로 결정했는가를 보여준다.

6.

매일 정보를 쌓아두기만 하고 실행으로 이어지지 않는 ‘인풋 중독’ 상태를 정면에서 짚어낸다. 누적 100만 부 판매, 아마존 재팬 종합베스트 1위를 기록한 이 책은 성장은 인풋이 아니라 아웃풋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로 삶과 커리어의 방향 전환을 제안한다.

7.

바닥에서 허우적대는 순간이 다시 일어설 자리임을 말한다. 신용불량과 노숙까지 겪은 저자는 실패를 종료가 아니라 더 나은 길을 찾으라는 경로 재탐색 신호로 정의하며, 실패를 받아들이는 용기가 다시 시작을 가능하게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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