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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세계대전의 전장을 유럽 밖 인도양으로 확장하며, 독일 제국 해군 순양함 SMS 엠덴의 항해와 작전을 따라간다. 연합국 해운을 마비시킨 통상파괴작전을 중심으로, 전투의 결과보다 바다 위에서 이어진 선택과 판단의 과정을 통해 또 하나의 전쟁 풍경을 복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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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디킨스가 1843년에 출간한 작품이다. 크리스마스이브, 욕심 많은 구두쇠 영감 스크루지에게 7년 전 죽은 동업자 말리가 유령으로 나타난다. 쇠사슬에 묶인 채 고통스러운 말리는 스크루지에게 자신과 같은 운명이 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경고한다.

3.

영국의 위대한 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희곡 〈베니스의 상인(The Merchant of Venice)〉은 16세기 말에 쓰인 작품으로, 낭만적 코미디의 외피를 두르고 있으나 당대의 사회적·종교적 편견을 가장 첨예하게 다룬 문제극으로 평가받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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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의 이른바 예나 시대(1801~07)를 대표하는 작품이자 헤겔 최초의 주요 저작인 <정신현상학>은 나폴레옹 군대가 예나에 입성한 날인 1806년 10월 어느 날 한밤중에 탈고되어 편집을 거치다가 1807년 4월 밤베르크에서 처음 출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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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ub
  • 장자 - 낙천적 허무주의자의 길, 개정3판 
  • 장주 (지은이), 김갑수 (옮긴이) | 글항아리 | 2026년 2월
  • 22,500원 (종이책 정가 대비 25% 할인), 마일리지 1,120

『장자』로 박사학위를 받고 40년 가까이 장자와 도가를 연구해온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전문가인 김갑수 교수가 펴내는 『장자』 완역으로 글항아리 동양고전 시리즈의 11번째 책이다. 이번 개정증보판에서는 한문 원문을 수록하고, 번역을 더욱 매끄럽게 전반에 걸쳐서 다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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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문학의 르네상스를 구축한 거장으로 널리 알려진 너새니얼 호손 대표작 『주홍 글자』. 17세기 청교도 사회를 배경으로 한 이 고전을 지금 우리가 왜 읽어야 하는가?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며 가장 깊이 고민하는 키워드 ‘생존’과 ‘성장’에서 누구도 자유롭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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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대 문호, 셰익스피어. 인간의 오욕칠정을 주무르고 영혼을 뒤흔드는 깊고 넓은 시적인 울림을 주는 그의 글은 시대와 공간을 넘어 재해석되고 재음미되는 불멸의 울림을 낳았다. 셰익스피어와 그의 희곡은 영문학사를 뛰어넘어 세계 문학사의 한 정점으로서 세상을 오연(傲然)하게 굽어볼 뿐더러, 창조의 원천이자 영감의 바이블로서 지상의 무대를 굳건하게 떠받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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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그리스-로마 세계의 인물들의 삶과 행적을 다룬 전기 가운데 최고의 작품이다. 이 책은 ‘최후의 그리스인’이라고 불릴 만큼 고대 그리스-로마 세계의 정통했던 플루타르코스 작품인 만큼, 고대 세계의 역사·문화·지리·인물 정보 등을 총 집합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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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초역이다. 프랑스의 대표적 수학자인 라플라스의 확률과 통계에 대한 연구를 집대성한 것이다. 내용이 너무 길거나 덜 중요한 부분을 제외한 80%를 발췌했다. 확률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기본 원리부터 확률론을 위한 해석학적 방법들, 그리고 확률론이 자연과학과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응용되는지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자연철학’이라고 불릴 만한 라플라스의 깊은 사유도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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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의 역사, 통계학의 역사에서 중요한 고전 ≪추측술≫을 우리말로 처음 소개한다. 1713년 발표한 ≪추측술≫은 확률을 연구한 인류 최초의 책이다. 당시까지 진행된 ‘기댓값’과 ‘조합’에 대한 베르누이 나름의 해석과 함께 수학사 최초의 극한 이론인 ‘큰 수의 약한 법칙’을 제시하고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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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베르는 이 소설에 ‘인간의 어리석음에 관한 백과사전’이라는 부제를 붙였다. 농사가 실패한 원인을 찾다가 책에서 자신들의 문제점을 알고, 그때부터 책을 통해 세상을 배우는 부바르와 페퀴셰의 이야기에 당대의 수많은 사상과 학문이 섞임으로써 이야기가 사라지고 대신 책들이 등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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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불교사에서 두드러진 업적을 남긴 여섯 고승의 전기를 발췌 수록했다. 위진남북조 시기 불교가 전파되는 과정을 생생하게 드러내는 귀중한 자료다. 고승들의 신이한 행적을 통해 고대 중국의 생활과 문화를 엿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