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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아기그림책 12권. 우리 몸 각각의 부위들 이름과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보여 준다. 몸을 가누기 시작하는 아이에게 자연스레 나의 몸을 이해하고, 즐겁게 신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이끄는 보드북이다.
바람아기그림책 11권. 아이가 입을 벌려 (아) 하고 밥을 먹는다. 다 먹고 나서는 두 손으로 손뼉을 (짝) 친다. 그리고 양팔을 (쭉) 뻗어 기지개를 켜고, 즐거워서 두 발을 (쿵) 구른다. 아이는 또 어떤 동작을 보여줄까? 그때마다 어떤 모양과 소리로 표현할 수 있을까?
소원걸음마그림책 6권. 청각을 자극하고 움직임을 유도하는 이야기를 통해 아기한테 ‘소리’의 개념을 쉽게 가르쳐 주고, 신체 발달을 돕는 0~3세 대상의 영유아 보드북이다. 다양한 동물이 내는 소리를 관찰하고 ‘나’는 어떠한 소리를 낼 수 있을지 탐구하며 아기들의 신체 활동을 유도하는 영유아 놀이 책이다.
소원걸음마그림책 5권. 아빠와 함께 집 안에서 숨바꼭질 놀이를 하는 아기의 즐거운 순간을 담아낸 0~3세 대상의 영유아 보드북이다. 혼자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던 아기에게 아빠는 “어흥! 우리 아기 잡으러 가자.”라고 말하며 숨바꼭질을 제안한다.
소원걸음마그림책 7권. 아기가 집 안에서 만나는 다양한 가구들을 ‘똑똑’ 두드리며 찾기 놀이를 하는 0~3세 대상의 영유아 보드북이다. 아기는 싱크대, 신발장, 서랍장, 장롱 등 다양한 가구를 두드리며 그 안에 들어 있는 물건으로 재밌게 놀이한다.
무엇보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전하고 있다. 지금의 잣대로는 그것이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느껴지기도 하지만 때로는 그것이 공정하지 않고 또 그 말에 묵묵히 순종하는 것만이 답이 아님을 보여준다.
푸른숲 그림책 시리즈 20권. ‘어부바’를 통해 엄마 아빠와 아이가 더욱 깊은 교감을 나누고 즐거운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다. 아이들은 엄마 아빠와 함께 책을 읽고, 책 속 주인공처럼 동물 인형들을 업어 주며 어부바 놀이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