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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에 11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1.

읽으면 5분 만에 잠드는 그림동화책이자 잠잘 때 아이가 꼭 쥐고 자는 애착 동화책! 《잘 자요 그림책: 모두 잠드는 나라》는 출간 즉시 40,000권의 판매 부수를 찍은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그림책이다.

2.

두더지 건설은 마을에서 제일가는 건설 회사다. 멋진 건물을 짓거나 고친다. 어느 날, 두더지 건설에 다람쥐 가족이 찾아왔다. “집이 기울어졌어요. 빠르게 고쳐 주세요!” “부엌이랑 욕실도 필요해요.” “아이들 방도요!” 자, 두더지 건설, 다람쥐 가족의 집을 고치러 출발한다!

3.

포옹의 힘으로 지친 마음을 부드럽게 감싸 주는 시리즈 세 번째 그림책으로, 따뜻한 이미지와 차분한 문장으로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위로를 전한다.

4.

시바타 케이코 × 오쓰카 겐타가 만든 사랑스럽고 당당한 펭귄 이야기. 펭귄은 하늘을 날지 않는다. 홍학이 함께 날자고 해도 날지 않는다. 고릴라가 비행기에 태워 준다고 해도 타지 않는다. “새라고 꼭 날아야 하나요? 나는 날지 않습니다!”

5.

나무늘보는 나무 위에서 움직이지 않는다. 숲속 친구들이 체조를 하자고 해도, 소풍을 가자고 해도 내려오지 않는다. 청소 시간에도 내려오지 않고, 손님이 와도 내려오지 않는다. 친구들이 생일잔치 준비를 다 해 놔도 내려오지 않는다. 심지어 나무늘보의 생일인데도 말이다.

6.

우주 택배 정류장에는 매일 배달할 물건이 가득 쌓인다. 택배원들은 배달할 물건을 로켓에 싣고, 어떤 별로 배달해야 하는지 꼼꼼히 살핀다. 그러고는 택배 로켓를 타고 출발한다. 택배 로켓이 새로운 별에 도착하면 보조 로봇 짐짐이가 배달할 곳을 알려 준다.

7.

두더지 건설은 마을에서 제일가는 건설 회사다. 멋진 건물을 짓거나 고친다. 어느 날, 두더지 건설에 다람쥐 가족이 찾아왔다. “집이 기울어졌어요. 빠르게 고쳐 주세요!” “부엌이랑 욕실도 필요해요.” “아이들 방도요!” 자, 두더지 건설, 다람쥐 가족의 집을 고치러 출발한다!

8.

바람그림책 169권. 아이가 밤에 그림책을 읽고 있는데, 갑자기 ‘딩동!’ 초인종 소리가 울린다. 문을 열어 보니 오리가 튜브를 들고 서 있다. 오리는 아이에게 함께 목욕하자고 한다. 아이와 오리가 목욕을 하고 있는데 또 ‘딩동!’ 초인종 소리가 들린다. 둘이 나가 보니 판다가 잠옷을 들고 있다.

9.

자신이 가진 모든 걸 아낌없이 나눠 준 행복한 해적 이야기. 배 위에서 싸우던 해적이 칼에 찔려 바다에 던져졌다. 바다 밑으로, 밑으로…… 천천히 가라앉는 해적에게 물고기들이 다가와 물었다. “우린 배가 너무 고파. 널 먹어도 될까?” “날 먹어도 좋아. 난 지금까지 너희를 셀 수 없을 만큼 많이 먹었으니까.” 바다 생물들에게 모자도, 이도, 손톱도, 눈도, 머리카락도 모두 나눠 준 해적은 어떻게 되었을까?

10.

바람그림책 162권. 마을 근처 산속에는 아기 곰 한 마리가 살았다. 아주 작은 아기 곰이었지만, 늘 큰 소동을 피워서 마치 태풍 같았다. 한편, 마음씨 미키 아저씨는 아기 곰이 사는 산의 기슭에 산다. 미키 아저씨는 모두 다 피하는 아기 곰을 야단치면서도 미워하지는 않았다.

11.

어린아이가 세상 속에 어떻게 적응하며 성장해 가는지를 구체적으로 그린 책이다. 살구의 여정을 따라가는 동안 내가 아닌 다른 사람과 함께 한다면 어떤 기쁨을 느낄 수 있는지 생각하며 그 여정을 함께 누릴 수 있다. 사소한 풍경도 살구의 호기심 어린 시선으로 볼 수 있다면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이 설레는 일상이 될 것이다. 그 기대되는 마음으로 살구와 만두의 여정을 함께 따라가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