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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의 겨울을 지나는 사람들을 위한 앤솔러지로, 혹독한 시간을 건너가기 위한 상징적 방법들을 담고자 했다. 소설가 김화진과 정기현의 단편소설, 영화 평론가 정지혜와 번역가 황은주의 에세이를 통해 환한 빛과 따뜻한 볕, 또 얼지 않고 끊임없이 움직일 수 있는 흐름과 소리에 대한 감각을 경험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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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섦과 거리감 속에서 문득 점화되는 의미, 꼭 나만 아는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들이 있다. 만들어낸 단어, 한 시절을 설명하는 단어, 멀어졌다가 돌아온 단어까지, 10명의 소설가·시인·번역가가 각자 다섯 단어씩, 삶에 밀착된 오십 단어를 꺼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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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체트 군사 독재의 잔재를 넘어 기억과 정의를 탐구해 온 칠레 여성 작가 노나 페르난데스의 첫 자전적 에세이. 피노체트 정권에 의해 아타카마 사막에서 비밀리에 처형된 희생자들의 이야기와 그 엄혹한 시대를 살아낸 보통의 시민인 어머니의 이야기를 오가며 기억의 여러 차원을 엮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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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시간 속으로 걸어 들어간 저자가 사계절의 풍경과 사람 그리고 그 안에서 건져 올린 사유를 담담한 문장으로 엮어 낸 수필집이다. 도시의 분주함을 뒤로하고 고향의 들녘으로 돌아간 한 사람의 삶은, 단순한 귀촌의 기록을 넘어 오늘을 사는 우리 모두에게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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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 구독자와 함께 ‘텍스트힙’을 이끌며 새로운 독서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북 인플루언서 이해 작가의 첫 에세이 『우리의 행방불명된 기도를 위하여』가 출간되었다. 메일링 서비스와 블로그 연재를 통해 마치 유리병에 담긴 편지처럼 세상에 내보낸 글들을 엮은 책으로, 소설가 정용준은 “어둠 속에서 빛을 향해 걸음을 옮기는”, “오래된 기도에 지친 영혼들에게 응답이 될” 작품이라며 추천의 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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