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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험난한 세상, 지치고 힘들 때 다시 우뚝 설 수 있는 것은 오직 힘이 되어주는 내 편이 있기 때문이다. 무조건 내 편이 되어주는 든든한 울타리가 있다는 것은 생각할수록 기분 좋은 일이다. 그것은 바로 가족이다.
《결혼식은 준비하지만, 결혼은 준비하지 않았다》라는 책 제목만으로도 ‘맞아, 나도 그랬던 것 같아!’ 하고 결혼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책이 출간됐다. ‘결혼 12년 차 선배의 현실적이고 따뜻한 조언’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다.
도로 인해 상처받은 부부를 위한 심리적 지침서이며,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외도 문제를 겪고 있는 이들에게 필요한 이해와 치유의 과정을 제시한다. 부부 관계의 파탄과 그로 인한 고통 속에서도 희망의 씨앗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