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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에 45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1.

잠들기 싫어하는 아이를 웃으며 재우는 베드타임 그림책이다. 『어서 오세요! 쿨쿨 호텔입니다』는 코끼리 샤워와 치카치카 양치, 변기 롤러코스터 등 잠자리 루틴을 모험처럼 풀어낸다. ‘처음 만나는 괜찮은 생각’ 시리즈로, 자기 전 시간을 즐겁게 바꿔 준다.

2.

삶이 언제나 단단하지만은 않다는 걸 우리는 알고 있다. 마음이 흐트러지고, 중심을 잃고, 잠시 주저앉게 되는 날들이 있다. 『빈 자리에 머무르기』는 그런 시간 속에서 작가가 자신을 다시 일으켜 세워가는 과정을 담은 책이다.

3.

처음 넓은 바다로 나간 쇠고래와 혹등고래는 서로에 대한 믿음과 설렘을 갖고 작은 모험을 시작한다. 두 고래의 첫 심부름은 대왕고래 할아버지에게 크릴새우 머핀을 전하는 것. 도중에 만난 여러 친구들 덕분에 두 고래는 두려움과 걱정을 떨쳐 버리고, 각자 소중한 존재로 존중하고, 존중받으며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4.

그림책 《월요일기》는 극심한 월요병에 시달린 작가의 실제 경험이 담겨 있다. 초등학교 교사로 학교 현장에서 어린이들을 만나는 조윤주 작가는 어른들만 월요일이 힘든 것이 아니라, 아이들도 마찬가지라는 사실을 확인한다.

5.

어린이와 함께 새해에 받는 “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새해에는 복 산타》를 만나 보자. 그림책을 읽고 어떤 복을 받고 싶은지, 어떤 복을 선물하고 싶은지 묻고 답하다 보면, 엉뚱하고 기발한 복들이 마음을 가득 채워 줄 것이다.

6.

강아지나 고양이. 그 자체로 사랑이고 위로인 아이들. 이초혜 작가의 도봉이도 그랬습니다. 착하고 순한 프렌치불독, 이젠 무지개다리를 건너 버린 도봉이가 너무나 보고 싶어서 작가는 561장의 사진으로 남은 함께했던 순간들을 그림으로 그렸다.

7.

오늘은 유진이가 처음 유치원 가는 날. 이런저런 질문과 상상을 하던 유진이는 갑자기 걸음을 멈주었다. 그러더니 “유치원에 가기 싫어요?”라며 울기 시작한다. 유진이는 과연 어떤 상상을 한 걸까?

8.

설날 전날밤, 몰려드는 귀신들을 피해 그림에서 뛰쳐나온 겁쟁이 호랑이의 좌충우돌 소동을 그린 그림책이다. 해치, 닭, 개, 매 등 다른 전통 그림 속으로 숨어드는 호랑이의 엉뚱한 숨바꼭질을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은 우리 민화 속 동물들이 가진 소중한 상징과 의미를 자연스럽고 유쾌하게 배우게 된다.

9.

비가 내리던 어느 날, 런던 자연사 박물관은 마법에 걸린다. 안에 있던 사람들은 하나둘 공룡으로 변해버리고, 티라노사우루스가 된 루나와 각기 다른 공룡이 된 사람들은 마법의 원인을 찾아 트라팔가 광장, 빅벤, 웨스트민스터 다리 등 런던의 명소를 누비며 좌충우돌 소동을 벌이는데… 과연 이들은 마법을 풀고 다시 사람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11.

보랏빛소 그림동화 시리즈 44번째 책 《고양이별에 간 코코》는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무지개다리 너머로 떠나보낸 친구들에게 선물하는 펫로스 그림책이다. 헌 옷 수거함에 버려졌던 고양이 코코는 어느 날 강이의 동생이 되었다. 같이 뒹굴고, 사진도 찍고, 모든 순간에 함께한다. 하지만 이별은 생각하지 못한 순간에 찾아오는데...

12.

하얀 눈이 펑펑 내리는 날, 모자를 쓰고 나가서 친구들과 눈놀이하는 모습을 귀여운 캐릭터와 홀수 숫자로 담아낸 우리 아이 첫 감성 보드북이다. 아이들이 하나둘 모여 썰매를 타고, 눈싸움을 하고, 함께 눈사람을 만든다. 리듬감 있게 반복되는 문장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수를 익히고, 놀이 속 규칙을 발견하게 해 준다.

13.

행복이란 무엇일까? 행복은 완벽해야만 찾을 수 있는 걸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개구리 구리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황새에게 발가락 세 개를 잃고 만다. 장애를 입고 온전한 삶을 누릴 수 없게 된 구리는 점점 슬픔에 빠진다. 과연 구리는 다시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14.

2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소원나무 출판사의 베스트셀러 ‘소원우리숲그림책’ 시리즈 25권. 겁이 많은 토끼와 시력이 나쁜 두더지가 달이 크게 보이는 ‘달언덕’으로 여행하며 서로 돕고 의지함으로써 따뜻한 우정을 나누는 이야기이다.

15.

사람들의 이야기를 세심한 관찰력으로 깊이 있고 따뜻하게 그려 내는 작가 이혜란의 그림책 <나무의 시간>. 도시에서 강원도 산골로 이주한 이혜란의 작품 세계는 자연과 생명까지 품는 넉넉한 세계로 확장되었다.

16.

반려견과 함께 보내는 하루하루를 유쾌한 판타지로 그려내어, 사랑하는 이와 보내는 일상을 특별한 선물로 담아낸 그림책이다. 사랑하는 마음이 깊어갈수록 언젠가는 다가올 이별을 두려워하는 마음도 커져 간다. 이 책은 미리 불안에 떨기보다는 지금 이 순간의 사랑과 행복을 후회 없이 누리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

17.

필리핀에 사는 파나 가족이 한국에 계신 할아버지 댁에 설을 쇠러 왔다. 파나는 한국에서 설을 지내는 게 처음이다. 사촌오빠 준이는 한국 설빔인 때때옷을 입고, 파나는 필리핀 전통 옷을 입고 차례도 지내고 들판에 나가서 연도 날리고 팽이도 친다. 파나에게 힘찬 새해가 밝아온다.

18.

선생님이 발표시키자 두 볼이 화끈거리고 심장이 떨려서 어쩔 줄 모르는 어린이가 등장한다. 심지어 손가락 발가락까지 바들바들 떨리고 딸꾹질까지 딸꾹딸꾹 해댄다. 어린이는 발표의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19.

덥다고 너도나도 에어컨을 트는 바람에 그만 집마다 정전이 되어 버렸다. 사람들은 덥다고 아우성을 치면서 집 밖으로 뛰어나왔다. 통통이는 얼른 북극곰이 보내 준 바람으로 계곡물을 얼렸다. 그러고는 얼음을 톱으로 켜서 수레에 실은 다음 얼음 장수 아저씨로 둔갑했는데….

20.

즐거운 그림책 여행 10권. 조그마한 굴속에 아빠 들쥐와 아기 들쥐 일곱 마리가 살고 있다. 아기들은 크느라 그런지 늘 배고프다고 보챈다. 어느 날, 아빠 들쥐는 먹이를 구하러 나갔다가 그만 고양이에게 뒷다리를 물리고 마는데….

21.

통통이는 꿈틀이에게 맛있는 것을 주고 싶어서 개미로 둔갑하고 마트에 갔다. 둘은 이것저것 훔쳐 먹다가 그만 주인아주머니에게 들키고 말았다. 통통이는 얼른 바람으로 둔갑해서 꿈틀이를 숲으로 데리고 왔는데….

22.

즐거운 그림동화 여행 3권. 공원 옆 빨간 궁전 같은 집에서 살고 있는 할머니는 늘 고양이 사료를 챙겨 들고 다니더니 드디어 목수 할아버지에게 고양이 집을 지어 달라고 조른다. 할아버지는 튼튼한 편백나무로 근사한 고양이 빌라를 지어 주는데….

23.

즐거운 그림동화 여행 1권. 아빠 엄마는 그림책을 펼치고 묻는다. “우리 아가는 어디가 예쁘지?” 아기는 그림을 가리키며 혹은 자신의 눈을 가리키며 “눈.”이라고 대답한다. 다시 아빠 엄마는 말한다. “맞아, 눈이 예쁘지. 아빠 엄마는 네 눈이 참 좋아.”라고.

24.

《콩콩콩콩》, 《달꽃 밥상》으로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은 지영우 작가의 작품으로, ‘나다운 삶’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림책이다. 지금의 생활이 힘들고 나와 맞지 않는데도 적응하려고만 애쓰는 이들에게 ‘나답게 살아가는 것’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25.

남과는 다른 개성을 가진 친구들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려낸 그림책이다. 이들은 보통의 기준과 다르다는 이유로 눈총을 받지만, 당당하게 자신들의 개성을 드러내고, 다르다는 건 너무도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이라는 사실을 모두에게 일깨워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