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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소설/시/희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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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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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3일 (수)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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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들어주는 푸른 요정이 있는 마법의 놀이동산! 홀리파크는 뉴욕 센트럴 파크의 3배 규모 놀이동산으로 오직 10살 생일인 아이만 입장할 수 있다. 주인공인 10살 조이는 아픈 동생인 나오를 고쳐달라는 소원을 품고 입장한다.

2.
  •  
  • 소재원 (지은이) | 프롤로그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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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5일 (금)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다수가 기억할 때 정의는 움직인다고 믿는 작가가 더 이상 평범한 우리가 기업과 권력의 탐욕에 희생되지 않기를 바라며 집필한 소설. 또한 실제 피해자들이 자신을 대변하는 작품이라며 꼭 많은 사람들이 읽고 기억해주길 바란다는 호소를 했던 소설이다.

3.

중국 인기 드라마 [학려화정]의 원작 소설이다. 황제의 자리, 황태자의 자리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아버지 황제와 아들 황태자, 태자와 형제들 간의 치열한 정쟁과 더불어 그 속에서 의도치 않게 싹트는 비극적인 사랑을 그리고 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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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2일 (화)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오를란도 메르세드는 결혼식에서 전통 음악을 연주하던 단원이었다. 그는 화재가 발생한 날 일어난 의문의 총격 사건 피해자였고, 피격 이후 그의 몸에서 녹아내린 탄환이 유일한 사건의 실마리로 남아 있었다. 메르세드가 사망하면서 탄환이 꺼내어지고, 마침내 총격범 검거의 서막이 열린다.

5.

온 가족이 함께 읽는 이야기 시리즈 2권. 시인이자 이야기꾼인 천세진의 첫 소설. 남녀노소 누구나 읽어도 마음에 잔잔한 감동과 여운을 느낄 수 있는 동화이자 우화이다. 엄마를 잃은 슬픔에 잠긴 미로와 이야기꾼의 여행을 따뜻하고 흥미롭게 그리고 있다.

6.
7.

풀꽃시인 나태주가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국민 애송시부터 세월의 그림자에 가려져 빛을 보지 못한 희귀 시까지, 한국시의 진수와 백미를 엿볼 수 있는 빛나는 역작들을 갈무리해 엮은 책.

8.

하승민의 미스터리 스릴러 장편소설. 1980년 광주 민주화 운동을 이야기의 시발점으로 하여, 묵진이라는 가상의 항구 도시에서 벌어지는 부정과 타락, 여러 인간군상이 부딪히는 복잡한 구성과 연속된 긴장감을 통해 한국형 추리 스릴러의 완성형을 표방했다.

9.

어느 여름날 한 친목단체의 멤버들이 악마의 산으로 유명한 후타바산을 오르는 합숙 계획을 실행한다. 밤의 어둠 속 산장에 모인 이들은 돌아가면서 무서운 이야기를 하는 ‘괴담 놀이’를 시작하고, 그중 한 명이 이 산에서 몇 년 전에 실제로 일어난 중학생 피살사건을 이야기하는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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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일 (금)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어느덧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함단이와 친구들. 함단이는 마지막까지 잃어버린 것을 되찾으려 하지만, 계속되는 오해와 엇갈림으로 점점 지쳐만 가는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관리자의 위협이 계속되던 중, 함단이는 파티에서 뜻밖의 인물과 마주치는데...

11.

『바람의 그림자』로 화려한 서막을 연 ‘잊힌 책들의 묘지 4부작’ 완결편이기도 한 이 작품은 정부 주요인사의 실종사건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통해 프랑코 독재하의 어두운 음모를 추적하는 스릴러인 동시에 책과 문학, 이야기의 힘에 바치는 사폰의 마지막 헌사이기도 하다.

12.

『바람의 그림자』로 화려한 서막을 연 ‘잊힌 책들의 묘지 4부작’ 완결편이기도 한 이 작품은 정부 주요인사의 실종사건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통해 프랑코 독재하의 어두운 음모를 추적하는 스릴러인 동시에 책과 문학, 이야기의 힘에 바치는 사폰의 마지막 헌사이기도 하다.

13.

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대 문호, 셰익스피어의 비극, 희극을 한 권에 모은 책. 셰익스피어와 그의 희곡은 영문학사를 뛰어넘어 세계 문학사의 한 정점으로서 세상을 오연하게 굽어볼 뿐더러, 창조의 원천이자 영감의 바이블로서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다.

14.

1950년대 후반 ‘새로운 물결’이란 뜻의 프랑스 영화운동인 누벨바그를 이끈 거장, 에릭 로메르의 유일한 소설집. 이미 사랑하는 여자가 있는 남자가 다른 여자에게 매력을 느끼지만 결국 원래 여자에게 돌아간다는 하나의 주제를 여섯 가지로 변주한다.

15.

1980년대 사회주의 체제하의 폴란드를 배경으로 한 퀴어 로맨스 소설. 청년 루드비크는 대학교 마지막 학기를 마치고 농촌활동에 참가했다가 눈을 뗄 수 없는 청년 야누시를 만난다. 그리고 누군가를 갈망해본 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 그 익숙한 감정에 휩싸인다.

16.

19세기 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문호 도스또옙스끼의 최후의 걸작. 러시아 소도시의 지주 표도르 까라마조프가 살해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1880년 출간 이래 문학과 철학, 심리학에까지 지대한 영향을 미치며 세계 독자를 사로잡아왔다.

17.

2017년「마지막 로그」로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가작을 수상하며 등단한 오정연 작가의 첫 소설집. 이야기는 모든 인간들이 만 15세 즈음, 자신만의 단어를 받는다는 흥미로운 설정에서부터 시작된다.

18.

19세기 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문호 도스또옙스끼의 최후의 걸작. 러시아 소도시의 지주 표도르 까라마조프가 살해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1880년 출간 이래 문학과 철학, 심리학에까지 지대한 영향을 미치며 세계 독자를 사로잡아왔다.

19.

일본 계급주의 소설의 대표적 명작으로 꼽히는 작품이다. 캄차카 바다로 나가서 게를 잡아 통조림으로 가공하는 배 안의 어업노동자를 다룬다. 법의 사각지대에서 혹사당하고 학대받는 어업노동자들이 그 가혹한 노동조건에 분노를 느끼며 맞서 싸우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21.

정신과 의사 딕 다이버는 최상류층 가문의 딸인 니콜 워런의 매력에 빠지고 만다. 결혼 후 딕은 차츰 워런 가의 부에 융화되어, 자신의 신념을 잃어 가고, 의사로서의 재능도 발휘하지 못한다. 그렇게 서서히 자신이 무너져 가는 모습을 지켜보던 중 딕 앞에 영화배우 로즈메리가 나타난다.

22.

눈에 보이는 것을 믿을 것인가, 사람을 믿을 것인가? 군구신은 말했다. 천하를 얻기 위해 그녀를 사랑한 척했다고. 그럴 리가 없다며 그에 대한 믿음을 강하게 표현하는 비연을 군구신은 돌아보지 않았다.

23.

이탈리아 현대문학에서 마술적 사실주의, 실존주의, 환상주의를 일군 작가로 손꼽히는 디노 부차티의 대표적인 단편소설 60편을 묶은 책이다. 출간 당시 보기 드물게 장편이 아닌 이 단편집에 이탈리아에서 가장 명망 있는 문학상 중 하나인 ‘스트레가상’이 수여되었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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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의 혼을 불태우다 짧은 생을 마감한 일본 근대 작가 여섯 명의 단편 소설이 실린 문학 단편선이다. 천재라는 수식어가 항상 뒤따르는 이들의 작품 가운데서 두 편씩 선별하여 작가가 가진 특유의 매력을 맛볼 수 있다.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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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시 웃기면서도 짙은 페이소스를 담은 작품들을 발표해온 박상 작가의 7년 만의 신작 장편소설. 김밥집 아들 이원식이 전설의 요리사 조반니가 숨겨놓은 궁극의 레시피를 찾아가는 기상천외한 모험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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