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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에 104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22일 출고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뛰노는 1960~70년대 브루클린의 골목길을 현재로 소환한 그림책. 배경은 미국이지만 우리의 삼십여 년 전 풍경과 똑 닮았다. 안데르센상 수상 작가 재클린 우드슨은 자신의 어린 시절을 추억하며, 유년기에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그 시절의 어떤 추억들이 인생의 빛나는 기억으로 영원히 함께하는지를 이야기한다.

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22일 출고 

‘창비 아기책’ 시리즈 열두 번째 권. 세상을 관찰하기 시작하는 아기의 소중한 시선을 담아낸 그림책이다. 일상적이면서 단단한 힘을 가진 이야기로 마음을 들여다보게 만드는 그림책작가 김효은의 신작이다.

3.

마음똑똑 75권. '나는 누구일까?'라는 질문에 답을 찾다 보면, 스스로를 정의할 수 있는 성질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나를 설명하는 고유한 성질을 '정체성'이라고 하고, 자신을 규정짓는 과정을 '정체화'라고 한다. 『우리는 페미니스트 어린이입니다』는 스스로를 페미니스트라고 정체화하는 어린이들의 이야기이다.

4.

쨍쨍, 활짝, 줄줄, 맴맴, 첨벙처럼 여름을 느낌이 물씬 나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가득하다. 책을 소리 내어 읽어 보자. 여름의 소리와 풍경을 노래하는 한 편의 동시 같을 것이다. 동시로 제6회 혜암아동문학상을 수상한 김들 작가는 단어 하나하나 세심하게 고르고 엮어 아름다운 글을 지었다.

5.

2024년 여름을 맞아 『우리가 케이크를 먹는 방법』이 사랑스러운 장면을 담은 새로운 커버를 입고 다시 한번 찾아간다. 표지 한 켠에는 동전으로 긁어 보는 스릴 만점의 당첨 이벤트까지 준비했으니 이 계절의 풍성함을 한껏 즐겨 보자.

6.

제3회 비룡소 사각사각 그림책상 대상 수상작 『구름 한 숟가락 ㄱㄴㄷ』이 출간되었다. 사각사각 그림책상은 비룡소가 2021년 새롭게 시작한 그림책상으로 사과를 한입 가득 베어 물었을 때 나는 소리 ‘사각사각’에서 느껴지는 신선하고 상큼한 이미지처럼, 신인 작가를 발굴하고 주목하여 유아 그림책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자 하는 바람을 담았다.

7.

조르지오는 수줍음 많은 괴물이다. 누군가 쳐다보면 조르지오의 얼굴은 빨개졌다. 이름을 부르거나, 아는 사람을 만나도 영락없이 얼굴이 새빨개졌다. 조르지오는 늘 빨개지는 얼굴을 감추고 싶었는데….

8.

나만의 개와 나만의 사람을 기다려 온 어린이 조이와 강아지 점프가 몇 번의 계절을 건너고 건너 마침내 서로를 발견하게 되는 짜릿하고 귀여운 첫 만남 이야기. 간결하면서도 탄탄한 스토리텔링이 돋보이며, 세밀한 미술적 표현과 대구법을 재밌게 활용한 글·그림의 전개가 즐겁다.

9.

하늘에서 꽁치비가 쏟아진다는 일기예보를 듣고, 생선 가게 아저씨는 생선 가게가 망할까 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 소식을 들은 도둑고양이 캡틴은 ‘갯버들 도적단’이라고 불리는 마을의 길고양이들을 모조리 불러 모으는데...

10.

지금 들어도 손색이 없는 앨범으로 그중 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완벽히 소환하는 노래 '엄마와 성당에'가 30년이 지나 소복이 작가의 정감 있는 그림이 더해진 그림책으로 다시 태어났다.

11.

강아지 꽁지의 배웅을 받으며 민지네 식구가 모두 집을 나선 아침. 띠리링, 띠리링, 띠리링…휴대폰 벨 소리에 냉장고 친구들이 모두 깨어난다. 민지 엄마가 서두르다 휴대폰을 냉장고에 두고 간 것이다. 냉장고 친구들이 전화를 받아 보니 민지가 다쳤으니 학교로 와 달라는 담임 선생님의 전화다.

12.

펭귄 펭타는 여름이 되면 바닷가에서 맛있는 도넛을 만든다. 머리에 커다란 도넛을 쓰고 따끈따끈한 도넛을 만들면 고소한 냄새에 어느새 손님들이 트럭 앞으로 모여든다. 손님들은 저마다 펭타에게 특별한 도넛을 주문해요. 펭타가 만든 도넛은 모양은 이상하지만 저마다 개성 있고 맛은 최고였다.

13.

백마 탄 왕자도, 곁을 지키는 기사 없이도 자기가 원하는 미래를 당당하게 열어 나가는 공주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공주라면, 또 여자라면 무릇 이래야 한다는 편견에 맞서 책을 무기로 꺼내 든 공주의 활약이 펼쳐진다.

14.

우리나라 동시를 대표하는 이상교 시인의 시를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 이윤희 작가가 그림책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글과 그림이 이야기를 나누며 아름답고 즐거운 그림책 한 권이 완성되었다.

15.

긴 비 내리는 여름, 달걀을 먹고 병아리를 낳은 길고양이, 《삐약이 엄마》가 돌아왔다. 스토리보울에서 재출간된 백희나 그림책 《삐약이 엄마》는 길고양이 ‘니양이’와 병아리 ‘삐약이’의 당황스러운 만남을 다룬 독특한 이야기다.

16.

볼로냐 수상작가 다비드 칼리는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과도하게 참거나 밀어내기보다는, 자신의 욕구에 충실한 삶이 훨씬 더 행복하다는 사실을 유쾌하게 전한다.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함께 읽으면 좋은 그림책이다.

17.

여기 돌 하나가 있다. 돌은 오늘 백만 번째 아침을 맞았다. 모두에게 공평한 하루하루가 지나는 동안, 콩은 무럭무럭 자라고 새는 알을 깨고 날아간다. 돌은 그 자리에 가만있는 듯하지만, 가만히 있지 않다. 자신을 둘러싼 고요하고도 역동적인 매 순간을 목격하고 땅을 흠뻑 적시는 빗소리, 무거워진 하늘과 따가운 햇빛, 나비의 떨림을 느낀다.

18.

박물관 곳곳에는 140여 개의 비밀 문이 숨어 있다. 새끼 고양이들을 따라 여러 전시관을 방문하며 비밀 문을 들춰보자. 그러면 여러 유물들의 내부 구조나, 숨어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생쥐들을 만나볼 수 있다.

19.
  • 찾았다! 구름 방울 - 제31회 눈높이아동문학상 그림책 대상 수상작 
  • 이현주 (지은이) | 오늘책 | 2024년 7월
  • 14,000원 → 12,600 (10%할인), 마일리지 700원 (5% 적립)
  • 세일즈포인트 : 170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25일 출고 

제31회 눈높이아동문학상 그림책 대상 수상작. 엄마 구름을 따라가며 다양한 장소에 숨은 구름 방울들을 상상하고, 발견하는 재미가 가득한 그림책으로,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 받은 이현주 작가의 작품이다.

20.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상어가 사람이라면」에서 생겨난 이야기다. 사람이 된 상어가 설계한 세계, 문화가 성립하는 고도로 발달된 세계의 반대편에 김미래가 지은 『그건, 고래』의 세계가 있다. 세계라고 하기에는 질서가 느껴지지 않는, 위도 아래도, 앞도 뒤도 없는 공간이다.

21.

시즌1부터 시즌4까지 100마리가 넘는 역대 티니핑 총출동, 캐치티니핑 도감이다. 소장가치가 높은 양장본으로 오래 두고 볼 수 있으며, 아이들이 보기 편리하도록 활짝 펼쳐진다. 112쪽의 도톰한 책 속에는 재미있는 정보와 예쁜 그림으로 가득하다.

22.

발달장애인 주민이가 동네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하나의 지역 공동체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발달장애인 주인공 주민이가 평소와 같이 동네의 다양한 장소를 방문하여 이웃들과 만나고 소통하고 집으로 돌아온다.

23.

2020년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 『이파라파냐무냐무』의 다음을 잇는 이야기로, 이야기의 주 무대는 털숭숭이가 사는 섬이다. 털숭숭이의 집은 어디일까? 궁금했던 독자라면, 이번 신작에서 한층 스펙터클한 이야기와 함께 속속들이 확인할 수 있다.

24.

우리 옛이야기와 말놀이 전승에 힘써 온 오호선 작가가 『한국구비문학대계』에 실린 「꾀로 호랑이를 잡은 공양주」에서 영감을 얻어 널리 사랑받고 있는 「팥죽 할멈과 호랑이」를 차용하여 창작한 이야기에, 2023 대한민국 그림책상, 2021 BIB 황금사과상 등을 받은 이명애 작가가 세련되고 해학적인 그림을 입혀 당차고 매력적인 주인공을 탄생시킨 창작 옛이야기 그림책이다.

25.

네덜란드 그림책의 신성, 린데파스 작가가 선보이는 세 번째 창작 그림책이다.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하는 그림책이지만 산타클로스도, 그가 전해주는 커다란 선물상자도 나오지 않는다. 한 소녀가 숲속의 친구들과 함께 지내는 어느 소박한 크리스마스의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