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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아시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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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9월 22일 출고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인도의 역사를 고대 인더스 문명부터 1947년 인도, 파키스탄의 분리독립과 최근의 변화에 이르기까지 통사로서 소개하는 책. 인더스 문명, 베다 시대, 마우리아 왕조, 굽따 왕조, 무갈 제국, 영국의 식민지배 등 널리 알려진 인도 역사의 궤적을 함께 밟아간다.

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9월 22일 출고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현재 우즈베키스탄의 수도인 사마르칸트는 실크로드의 동서남북을 연결했으며 사실상 당시에는 ‘글로벌 허브 도시’였다. 지금의 우즈베키스탄에서 발생했던 2,500여년의 역사를 중요한 사건들을 바탕으로 연대순으로 서술하고 있으며, 그 사건들이 지금의 우즈베키스탄에 미친 영향력을 객관적으로 설명한다.

3.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9월 22일 출고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부경대학교 해역인문학 시민강좌 총서 세 번째 시리즈. 대항해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은 무엇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바다를 건넜고, 바다를 건넌 사람들로 인해 세계사의 흐름은 어떻게 바뀌게 되었을까.

4.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9월 22일 출고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획기적인 고대전쟁사 연구서인 서영교 중원대 한국학과 교수의 『고대 동아시아 세계대전: 유라시아 지정학을 결정지은 위대한 전쟁 612~676』이 출간 5년을 맞아 후기를 덧붙은 증보판으로 출간되었다.

5.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9월 22일 출고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13세기 후반 베네치아 출신의 마르코 폴로가 몽골제국의 쿠빌라이 칸을 만날 무렵, 그와 정반대로 중국에서 유럽으로 여행한 사람이 있었다. 과연 그에게 주어진 정치적 임무는 무엇이었으며, 여행 동안 그는 무엇을 보고 기록했을까?

6.
  • 새로 쓴 동양사 - 동양을 위한 변명 
  • 김경환 (지은이) | 주류성 | 2021년 8월
  • 23,000원 → 20,700 (10%할인), 마일리지 1,150원 (5% 적립)
  • 세일즈포인트 : 250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9월 22일 출고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근대 이전까지 동양사에서 메인 주연은 중국, 서브 주연은 이민족이었으며 조연은 한국, ‘신스틸러’는 일본이었다. 전통시대만 해도 여진족이나 몽골족 등 이민족들은 끊임없이 중국을 침략했고 원이나 청처럼 중국 대륙을 지배하기도 했다.

7.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9월 22일 출고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중국이 ‘문화’를 무기로 한국과 전쟁을 벌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시진핑 정부 이후 더욱 공세적으로 바뀐 이유는 무엇일까? 1990년대 말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져 온 한중 문화 전쟁의 실체를 살펴본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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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의 전자책 : 10,360원 전자책 보기

근대화 시기 일본과 중국이 겪어야 했던 마지막 내홍을 다룬다. 일본에서는 사이고를 중심으로 모인 불평 사족의 불만이 폭발해 폭풍전야의 분위기를 연출하고, 중국에서는 무슬림 봉기의 불길이 중앙아시아와 접해 가뜩이나 정세가 불안한 신강으로 번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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