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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도 글의 목적과 기준을 결정하는 주체는 인간이다. ISO 표준 기반 4단계 글쓰기 코드CODE로 맞춤화-구조화-명확화-실행화를 익혀 보고서·이메일·기획안을 단번에 통과시키는 실전 역량을 갖추는 법을 안내한다.
매일 주어지는 미션을 수행하면서 자신의 ‘마음 회로’를 재설계하도록 돕는 ‘읽는 다이어리’ 콘셉트의 실천 안내서다. 52주 동안 매주 하나의 ‘마음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매일 이해하고 실천할 미션 체크리스트를 제공한다. 이는 단발적인 요행 습득이 아니라, 습관적이고 지속적인 마음의 변화를 불러온다.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글로벌 베스트셀러 〈Q&A a day 5년 후 나에게〉가 출간 10주년을 맞아 한정판 필사 노트 세트로 새롭게 돌아왔다. 이번 10주년 기념 세트는 기존 다이어리와 더불어, 오직 이번 한정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필사 노트가 함께 구성된 특별 에디션이다.
50만 부 베스트셀러 《말 그릇》의 저자이자 코칭 심리 전문가 김윤나의 신작 《김윤나의 마음 그릇: 매일 나를 채우는 연습》이 김영사에서 출간되었다. 전작 《말 그릇》이 ‘내가 쓰는 말’을 통해 마음을 들여다보고 타인과 진심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제시했다면, 이번 책은 질문을 통해 나 자신과 대화하며 ‘마음 그릇’을 채우는 경험을 선사한다.
성과는 그대로 두고 근무 시간만 줄이는 100가지 시간 효율 기술을 소개한다. 글로벌 금융 기업에서 배운 실전 노하우로 이메일, 미팅, 보고까지 바로 적용해 착오와 야근을 줄인다. 작은 습관 변화로 시간을 확보해 일과 삶의 균형을 되찾는 방법을 알려준다.
구글·메타·xAI 등 빅테크가 이끄는 AI 생태계의 흐름을 짚고, 원하는 결과물을 얻기 위한 프롬프트 설계와 질문력의 중요성을 홈스-왓슨 모델로 설명하며 AI를 능동적 파트너로 활용하는 사고방식을 안내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 마음을 챙길 여유조차 잃어버린 현대인을 위한 마음챙김 책이다. 30년간 마음챙김을 연구해온 뇌과학자 스탠 로드스키는 이 책에서 마음과 몸을 회복할 마음챙김의 과학적 원리와 구체적 실천법을 최신 뇌과학에 기반해 알기 쉽게 풀어낸다.
완벽주의, 피드백 실패, 과도한 간섭, 슈퍼히어로 증후군 등 리더가 흔히 빠지는 심리적 함정을 생생한 사례로 해부한다. 나아가 이를 극복하기 위한 실천 도구와 즉시 적용 가능한 전략을 제시하며, 리더가 다시 ‘정상 궤도’로 돌아오도록 돕는다. 미국 최고 권위의 비즈니스 도서상인 Axiom Award 금메달을 수상한 이 책은 리더십은 기술이 아니라 멘탈이 결정한다는 사실을 명확히 보여주는 필독서다.
저자는 스스로의 한계를 극복하고 목표를 이룬 독자들의 응원에 힘입어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도록 설계하는 공식 워크북 《쓰면서 완성하는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을 집필하게 되었다. 이 책은 출간 소식만으로도 화제가 되며 아마존 베스트셀러 순위에 올랐다.
불안과 초조, 감정 기복, 과도한 비교로 괴로움을 겪는 일상의 증상들을 자존감 부족의 신호로 짚으며, 하버드 의과대학에서 40여 년간 마음챙김을 연구·가르쳐 온 로널드 시걸이 임상 사례와 연구를 바탕으로 ‘있는 그대로의 나’를 긍정하는 회복법을 제시한다. 남들보다 뛰어나야 한다는 강박이 어떻게 우리를 소진시키는지 설명하고, 누구나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마음챙김 기반 해결법을 안내한다.
저자 야마구치 슈는 경영학의 여러 개념과 이론을 설명하며, 이를 인생에 어떻게 적용하여 주체적으로 나답게 살아갈 수 있는지 20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성장의 벽에 막혀 정체되어 있는 사람들이 인생이라는 긴 미로를 위에서 바라보고 새로운 생각법과 인생 전략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하루 한 장, 작지만 큰 변화의 힘』의 철학을 오늘의 생활 리듬에 맞게 개정 증보한 실천 교양서다. 핵심은 간명하다. “읽고, 사유하고, 기록하고, 살아간다.” 12개의 자기 계발 주제로 구분해 하루에 한 페이지씩 5분이면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매일의 사유를 돕는 ‘오늘 나에게 던지는 질문’을 추가했다.
도서 '일의 감각'과 '비범한 평범' 세트 상품이다.
매거진《B》의 발행인 조수용의 신간 《비범한 평범》이 출간되었다. 작년에 출간된 첫 단독 에세이 《일의 감각》에서 디자인과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로서 ‘감각’을 탐구하는 자신의 방법에 대해 이야기했다면, 이번 책 《비범한 평범》에서는 매거진《B》의 발행인으로서 어떤 브랜드를 바라보고, 그 브랜드의 어느 순간에 마음이 움직였는지를 보다 솔직하게 풀어놓는다.
미국인들의 차세대 영적 멘토 에릭 존 캠벨의 화제작. 외부의 물질세계가 아닌 내면의 직관에 귀를 기울이면 부의 길을 열 수 있으며, 자아에서 비롯한 집착이 아니라 마음에서 우러나온 소망과 일체화될 때 그 실현을 가능케 하는 사람, 장소, 상황을 자석처럼 끌어들이게 된다는 메시지를 담은 책이다.
AI 시대, 사람들은 일에서 해방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기술은 반복적인 업무를 빠르게 처리하며 우리에게 전례 없는 효율성과 귀중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라고 예측했지만 결과는 어떠한가? 오히려 더 바쁘게 살아가는 나머지 소중한 것들을 잊고 살아가지는 않았는가? 기술이 절약해준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지는 여전히 우리 인간의 몫이다.
소통의 중요성을 외치는 시대에서 정작 말들은 자꾸만 어긋난다. 누구나 대화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싶어 하지만, 실제로는 그 안에서 상처받고 지쳐버린다. 《잠시 멈춤》은 그런 순간에 우리에게 필요한 ‘단 하나의 습관’을 이야기한다.
창의성은 특별한 사람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누구나 선택할 수 있는 삶의 태도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고도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이유는 영감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두려움과 불확실성을 견디지 못하기 때문이다. 《아이디어가 현실이 되는 창조적 의사결정의 법칙》는 바로 그 간극을 메우는 방법을 보여 준다.
모든 성취의 시작과 끝에는 ‘설득’이 있다. 보고와 피드백, 세일즈와 협상, 회의와 대화까지 말로 일하고, 관계를 맺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설득의 순간을 맞는다. 『설득자』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정흥수가 현장에서 직접 검증한 노하우로 기업 리더들이 먼저 찾은 ‘설득의 기술’과 ‘신뢰의 기술’을 한데 모은 책이다.
퇴근 후 문을 열자마자 쓰러지듯 눕고, 그 자리에 앉아 떡볶이·라면·아이스크림을 주문해 본 적이 있는가. SNS 속 ‘미라클 모닝’과 ‘갓생’ 루틴에 실패했다고 자책하며, 매일 밤 폭발하는 허기와 감정에 휘둘린 적이 있는가. 『떡볶이 먹는 의사』는 바로 그 밤,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우리의 몸과 마음의 진짜 이야기를 다루는 책이다.
독자들의 입소문만으로 아마존 150주 1위, 전 세계 100만 부 판매, 40여 개국 판권 수출 등 역사에 남을 기록을 세운 책 《당신이 생각하는 모든 것을 믿지 말라》의 전면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로펌 대표 변호사이자 작가, 드라마 「굿파트너」 집필까지 병행하며 화제를 모은 최유나 작가는 평범에 가까웠던 자신이 어떻게 여러 역할을 동시에 해낼 수 있었는지 ‘마일리지 아워’라는 시간 적립 철학을 통해 밝힌다.
‘세계적인 동기부여 연설가’로 불리는 노먼 빈센트 필 박사는 60여 년간 목사로 사역하면서 절망의 벼랑 끝에 선 사람들을 가까이서 지켜보며 불행에서 벗어나 행복으로 향하는 실제적이고 강력한 방법을 찾아냈다.
일본 최고의 정신과 의사 가바사와 시온은 수년 전부터 뇌과학에 근거한 시간 관리법을 연구하고 실천해온 인물이다. 저자가 소개하는 운동, 장소 변경, 명상 등의 방법을 통해 시간대 별로 필요한 뇌 속 물질 농도를 높이는 법을 실천하면 뇌를 리셋해 두 번째 집중의 골든타임을 맞이하는 것도 얼마든지 가능해진다.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작가 이시형 박사. 정신의학계의 거장이기도 한 그가 오늘도 우리에게 아낌없는 ‘조언’을 건넨다. 43년 전, 무명의 그를 스타로 만들어준 책 『배짱으로 삽시다』를 개정, 보증한 마지막 버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