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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프랑스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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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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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5일 (금)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안나, 안톤, 니노는 ‘러시안 바’ 종목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5개 팀 중 하나다. 그들은 러시아 울란우데 경연대회 출전을 목표로 훈련 중이다. 서커스 공연장의 그 질척한 냄새 속에서 계절의 빛은 점점 더 옅어지고, 이야기가 진척됨에 따라 인물들 사이의 거리는 조금씩 좁혀든다.

2.

1950년대 후반 ‘새로운 물결’이란 뜻의 프랑스 영화운동인 누벨바그를 이끈 거장, 에릭 로메르의 유일한 소설집. 이미 사랑하는 여자가 있는 남자가 다른 여자에게 매력을 느끼지만 결국 원래 여자에게 돌아간다는 하나의 주제를 여섯 가지로 변주한다.

3.

요안나 콘세이요가 삽화를 그린 어른들을 위한 동화. 보랏빛 튤립, 흰 패랭이꽃, 붉은 작약, 각각의 꽃에 얽힌 역사, 신화, 민담과 전설이 뒤섞인 독창적이고 신비로운 이야기. 프랑스 작가 장프랑수아 샤바가 꽃의 세계에서 영감을 받아 쓴 세 단편에 요안나 콘세이요의 그림이 더해졌다. 요안나 콘세이요 하면 식물 그림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에서 그의 가장 아름다운 식물 그림을 만나볼 수 있다. 그의 그림을 사랑하는 독자라면 꼭 소장해야 할 책.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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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 이 책의 전자책 : 8,100원 전자책 보기

영화감독 출신 장바티스트 안드레아의 데뷔 소설. 화자인 사춘기 소년 <나>가 비비안이라는 아이를 만나면서 인생 최초로 가장 강렬한 감정적 변화를 겪는 1965년 한여름 바캉스 동안의 짧은 이야기이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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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정판 RGB 표지가 포함된 이중 커버 특별판입니다. 화면에서 보이는 표지는 RGB 표지 내부의 일반판 표지입니다.
  • 이 책의 전자책 : 19,800원 전자책 보기

인류 문명이 벼랑 끝에 다다른 세상을 무대로 『고양이』의 주인공이었던 고양이 바스테트가 모험을 펼치는 소설이다. 고양이들의 최종 목표는 인류 문명을 대신할 새로운 문명을 건설하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다양한 동물들은 고양이의 아군이 되기도 하고 적이 되기도 한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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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의 전자책 : 9,900원 전자책 보기

인류 문명이 벼랑 끝에 다다른 세상을 무대로 『고양이』의 주인공이었던 고양이 바스테트가 모험을 펼치는 소설이다. 고양이들의 최종 목표는 인류 문명을 대신할 새로운 문명을 건설하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다양한 동물들은 고양이의 아군이 되기도 하고 적이 되기도 한다.

7.

작가가 모리셔스 섬에서 몸소 겪은 이야기를 다룬 소설로, 자본으로 인해 인간성이 황폐해진 프랑스와 이곳 섬사람의 소박하고 순수한 삶을 비교해 놓음으로써 인간의 참다운 삶이란 무엇인가를 되묻게 한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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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 이 책의 전자책 : 9,800원 전자책 보기

‘꾸뻬 씨’ 시리즈로 전 유럽을 사로잡으며 국내 독자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은 프랑수아 를로르가 이번 소설에서는 ‘사랑’에 관해 이야기한다. 정신과 의사이기도 한 그는 마음의 병을 앓는 현대인들을 치유하기 위한 또 다른 수단으로 글쓰기를 택했다. 《꾸뻬 씨의 행복 여행》에서 행복의 방법을 찾던 작가는 그 단서를 사랑으로부터 발견한다.

9.

소설 속 남자는 여자의 모순적인 두 얼굴 사이에서 끊임없이 조종당하고 기만당하지만 단 한 번도 침범당하지 않은 여자의 몸으로 침범해 들어가고자 한다. 도저히 가 닿을 수 없는 미지의 세계, 이해 불가의 영역인 타인의 내부를 향한 맹목적인 갈망을 다룬 소설이다.

10.

소설가이자 저널리스트, 그리고 언어학자로서 다양한 주제를 다룬 탁월한 저작물을 통해 언어의 존재론적 숙명을 탐지하고 모국어의 섬세한 속살을 탐미해온 고종석, 이 책은 그런 특별한 프로필을 가진 그가 역자로서 프랑스 현대문학의 고전인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를 한국어로 옮긴 것이다.

11.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프랑스 작가 피에레트 플뢰티오의 작품. 샤를 페로가 쓴 동화들을 페미니즘의 관점으로 현대 독자의 시각에 맞게 다시 쓰기 한 여섯 편의 단편들과 이러한 동화 다시 쓰기 작업을 통해 완전히 새롭게 창작된 단편인 「여왕의 궁궐」이 수록되어 있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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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러시아 작가 니콜라 보코브가 파리에서 유랑자 생활을 바탕으로 한 소설이다. 종교적인 사색, 도시에서의 유랑자 생활을 성지 순례의 연속으로 삼고, 바쁜 현대인들과 극빈자들의 삶의 대조와 조화에 대한 의문을 종교적인 고찰과 함께, 러시아에서의 추억과 함께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다.

13.

20세기 프랑스를 대표하는 행동하는 지성 보부아르의 최고작 중 하나로 꼽히는 『아주 편안한 죽음』은 작가의 자전적 소설이자 보부아르의 문학적 글쓰기의 정점에 있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작가가 천착해 온 실존주의라는 주제를 문학의 영역으로 끌어왔다.

14.

중세 프랑스에서 유행한 파블리오 모음집이다. ‘웃음을 주는 이야기’를 뜻하는 파블리오는 떠돌이 음유 시인들에 의해 길거리, 장터, 궁정에서 공연되며 유럽 전역으로 퍼졌다. 꾀바른 부인에게 속아 된통 당하는 남자, 탐욕을 부리다 골탕먹는 성직자 등이 단골 소재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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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 대전 당시 나치 독일에 맞서 파리 미국 도서관과 책을 지킨 도서관 직원들의 감동적인 실화를 바탕으로, 너무 가까이 있어 그 소중함을 자주 잊어버리는 가족이라는 존재, 사랑과 우정, 사람들을 하나로 묶어주는 문학의 힘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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