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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추리/미스터리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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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양탄자배송
    6월 30일 (수)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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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카 할머니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다. 사법연수원의 교수로 임명되어 도쿄로 돌아온 시즈카. 시즈카의 옛 동료들이 연달아 사망한다. 전직 판사인 시즈카를 노리는 자가 있는 것일까. 시즈카는 휠체어 폭주 노인 겐타로와 함께 이에 맞서는데……

2.
  • 양탄자배송
    6월 23일 (수)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가장 참신한 착상을 가진 앤솔로지’를 표방한 엘러리 퀸의 13권의 주제별 추리소설집 가운데 마지막 앤솔로지이다. 딕슨 카와 크레이그 라이스와 렉스 스타우트와 앤소니 바우처와 줄리언 시몬즈, 리콕 등의 작품이 한자리에 모여있다.

3.

오를란도 메르세드는 결혼식에서 전통 음악을 연주하던 단원이었다. 그는 화재가 발생한 날 일어난 의문의 총격 사건 피해자였고, 피격 이후 그의 몸에서 녹아내린 탄환이 유일한 사건의 실마리로 남아 있었다. 메르세드가 사망하면서 탄환이 꺼내어지고, 마침내 총격범 검거의 서막이 열린다.

4.
  • 양탄자배송
    6월 23일 (수)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하승민의 미스터리 스릴러 장편소설. 1980년 광주 민주화 운동을 이야기의 시발점으로 하여, 묵진이라는 가상의 항구 도시에서 벌어지는 부정과 타락, 여러 인간군상이 부딪히는 복잡한 구성과 연속된 긴장감을 통해 한국형 추리 스릴러의 완성형을 표방했다.

5.

『바람의 그림자』로 화려한 서막을 연 ‘잊힌 책들의 묘지 4부작’ 완결편이기도 한 이 작품은 정부 주요인사의 실종사건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통해 프랑코 독재하의 어두운 음모를 추적하는 스릴러인 동시에 책과 문학, 이야기의 힘에 바치는 사폰의 마지막 헌사이기도 하다.

6.

『바람의 그림자』로 화려한 서막을 연 ‘잊힌 책들의 묘지 4부작’ 완결편이기도 한 이 작품은 정부 주요인사의 실종사건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통해 프랑코 독재하의 어두운 음모를 추적하는 스릴러인 동시에 책과 문학, 이야기의 힘에 바치는 사폰의 마지막 헌사이기도 하다.

7.

『바람의 그림자』로 화려한 서막을 연 ‘잊힌 책들의 묘지 4부작’ 완결편이기도 한 이 작품은 정부 주요인사의 실종사건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통해 프랑코 독재하의 어두운 음모를 추적하는 스릴러인 동시에 책과 문학, 이야기의 힘에 바치는 사폰의 마지막 헌사이기도 하다.

8.

100년 넘게 칭송받아온 추리 문학의 영원한 고전 《아르센 뤼팽》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에디션’으로 재탄생되어 돌아왔다. 드라마 속 클래식 양장의 고서 느낌을 그대로 구현해냈을 뿐만 아니라, 특수 벨벳 코팅과 금박을 가미해 고급스러움까지 살려냄으로써 소장 가치를 더욱 높였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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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의 전자책 : 9,660원 전자책 보기

네이버 지상최대공모전 크리에이티브 선정작. 기억을 삭제·이식하는 기술을 발명한 대학교수 한정우가 아내를 죽인 살인자를 추적해나가는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 스릴러로 ‘2020 네이버 지상최대공모전 크리에이티브 펀딩 페스티벌’에 선정되며 독자들에게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10.
  • 양탄자배송
    6월 23일 (수)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 이 책의 전자책 : 9,660원 전자책 보기

네이버 지상최대공모전 크리에이티브 선정작. 기억을 삭제·이식하는 기술을 발명한 대학교수 한정우가 아내를 죽인 살인자를 추적해나가는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 스릴러로 ‘2020 네이버 지상최대공모전 크리에이티브 펀딩 페스티벌’에 선정되며 독자들에게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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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 이 책의 전자책 : 9,630원 전자책 보기

주인공 조즈카는 누군가의 주변에 닥쳐오는 불온한 기운을 알아채는가 하면, 살인 현장에 머물러 있는 희생자의 영혼과 접속하기도 한다. 이른바 영매(=medium)이다. 죽음의 냄새를 맡기도 하고 영시(靈視) 즉 희생의 순간을 카메라처럼 포착하기도 한다.

12.

초절정 인기 클래식 미스터리로 피아니스트 탐정 ‘미사키 요스케 시리즈’의 다섯 번째 이야기. 전작에서 고등학생이었던 미사키가 피아노 앞을 떠난 지 정확히 5년 후, 이제 배경은 사법연수원이다. 미사키 요스케가 사법 시험을 수석으로 합격해 사법연수원에 들어온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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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의 전자책 : 10,350원 전자책 보기

방송 기자 출신의 작가는 자신이 오랫동안 몸 담아왔던 가장 잘 알고 있는 곳을 배경으로 자신과 같은 방송 기자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연속적으로 벌어지는 사건들을 해결한다. 전문성 있는 단어들의 적절한 활용은 이 사건들을 보다 더 현실성 있게 만들어주며 그로 인해 이야기를 탄탄하게 뒷받침 해준다.

14.

픽션과 논픽션을 종횡무진하며 흥미로운 이야기를 선사하는 곽재식 작가의 다섯 번째 장편 소설. 조사 회사 콤비가 의뢰인과 함께 ‘정말 딱 맞추어 예언한다’는 기이한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과정에서 펼쳐지는 기묘하고도 유쾌한 추리극.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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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의 전자책 : 11,000원 전자책 보기

제약회사 후계자인 모리카와 에이지는 '내 전재산을 나를 죽인 범인에게 줄 것!'이라는 유언장을 남긴 채 사망한다. 학생시절에 그와 사귀었던 변호사 켄모치 레이코는 범인 선출전에 참여하지만 유언장이 보관되어 있던 금고를 도난당하고, 에이지의 고문변호사가 의문의 죽음을 당하는데….

16.

일본 문단에 벼락같이 등장한 사카모토 아유무의 데뷔작. 4년 전 연인이었던 세 명의 여자가 차례로 사망을 하거나, 행방을 감추고 사라졌다. 사라진 세 명의 전 남자친구인 후타는 연속된 사건에 의문을 가지고 친구들과 함께 진상을 파헤친다.

17.

불의의 사고로 아기와 함께 세상을 떠난 아내를 잊지 못해 독신으로 지내던 남자가 새로운 인연을 만나 결혼을 약속한다. 하지만 결혼식 당일 낯선 여자가 나타나 난동을 부린다. 여자는, 자신이 세상을 떠난 전처이며 다시 부부가 되기 위해 저승에서 돌아와 환생했다고 주장한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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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의 전자책 : 13,140원 전자책 보기

‘킴스톤 시리즈’ 그 두 번째 이야기. 아동 성추행범을 쫓는 킴 스톤에게 새로운 사건이 왔다. 살해당한 남자는 성범죄자, 살인자는 그에게 피해를 입은 루스 윌리스. 사건을 조사하던 킴 스톤은 루스를 상담하던 정신과 의사 알렉스 손을 만나는데….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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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그네》 등 굵직한 베스트셀러를 발표하며 ‘일본 최고의 이야기꾼’ 타이틀을 얻은 작가 오쿠다 히데오가 7년 만에 발표되는 장편소설로, 전대미문의 유괴사건을 일으킨 범인이 죄를 저지르게 되는 과정과 이를 추적하는 형사의 집념 어린 수사를 그린다.

20.

《공중그네》 등 굵직한 베스트셀러를 발표하며 ‘일본 최고의 이야기꾼’ 타이틀을 얻은 작가 오쿠다 히데오가 7년 만에 발표되는 장편소설로, 전대미문의 유괴사건을 일으킨 범인이 죄를 저지르게 되는 과정과 이를 추적하는 형사의 집념 어린 수사를 그린다.

21.

《공중그네》 등 굵직한 베스트셀러를 발표하며 ‘일본 최고의 이야기꾼’ 타이틀을 얻은 작가 오쿠다 히데오가 7년 만에 발표되는 장편소설로, 전대미문의 유괴사건을 일으킨 범인이 죄를 저지르게 되는 과정과 이를 추적하는 형사의 집념 어린 수사를 그린다.

22.
23.

인천 구시가지에 있는 철마 재활병원. 네 번째 자살 사건이 발생한다. 경찰은 가족조차 외면하는 이들의 죽음을 단순 자살 사건으로 종결 짓지만, 형사 수빈은 사망 사건 현장에 남겨진 흔적을 수상히 여긴다. 그러던 중 중년의 여자가 이 모든 게 흡혈귀의 소행이라는 말을 남기고 사라진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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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의 전자책 : 10,900원 전자책 보기

일본 문단에서 주목받는 신예로 급부상한 이마무라 마사히로의 신간. 자담장에서 있었던 사건(『시인장의 살인』)으로부터 3개월 후, 간신히 살아남은 하무라 유즈루와 겐자키 히루코는 사건의 배후로 추정되는 수수께끼의 조직 마다라메 기관의 단서를 포착한다.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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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마 잭의 고백』에 이어진 이누카이 하야토 형사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이자 오랫동안 기다려온 이누카이 하야토의 컴백을 알리는 첫 작품이다. 일곱 가지 ‘색’에 얽힌 수수께끼에 이누카이 하야토 형사가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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