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새로 나온 책
2021
과학소설(SF)
rss
이 분야에 28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리스트의 모든상품을 선택합니다.
1.

2017년「마지막 로그」로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가작을 수상하며 등단한 오정연 작가의 첫 소설집. 이야기는 모든 인간들이 만 15세 즈음, 자신만의 단어를 받는다는 흥미로운 설정에서부터 시작된다.

2.

메타버스 시대를 이끌어 낸 기념비적인 SF 장편소설. 메타버스는 ‘초월’이라는 의미의 ‘메타’, 그리고 세계라는 의미의 ‘유니버스’가 합쳐진 말인데, 소설 『스노 크래시』는 메타버스를 비롯해 아바타, 세컨드 라이프 등 다양한 용어와 개념을 태동시킨 작품이다.

3.

메타버스 시대를 이끌어 낸 기념비적인 SF 장편소설. 메타버스는 ‘초월’이라는 의미의 ‘메타’, 그리고 세계라는 의미의 ‘유니버스’가 합쳐진 말인데, 『스노 크래시』는 메타버스를 비롯해 아바타, 세컨드 라이프 등 다양한 용어와 개념을 태동시킨 작품이다.

4.

메타버스 시대를 이끌어 낸 기념비적인 SF 장편소설. 메타버스는 ‘초월’이라는 의미의 ‘메타’, 그리고 세계라는 의미의 ‘유니버스’가 합쳐진 말인데, 소설 『스노 크래시』는 메타버스를 비롯해 아바타, 세컨드 라이프 등 다양한 용어와 개념을 태동시킨 작품이다.

5.
  • 양탄자배송
    내일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 이 책의 전자책 : 10,000원 전자책 보기

설재인 작가의 두 번째 장편소설. 온 국민이 숨을 죽여야만 하는 수능일에 한반도를 강타한 원인 모를 전염병, 이제 세상은 붉은 마스크를 쓴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 나뉘어 멸망을 향해 끝나지 않을 전쟁을 치르게 되는데...

6.

2020 환상문학웹진 거울 대표 중단편선의 첫 번째 책. 김보영, 김주영, 배명훈, 정세랑, 정보라, 곽재식, 김이환 등 한국 장르소설의 대표 작가들이 활동한 환상문학웹진 ‘거울’의 2020 대표중단편선이다.

7.

2020 환상문학웹진 거울 대표 중단편선의 두 번째 권 《누나 노릇》은 바로 이 물리적 이치에 닿지 않는 이야기들이 얼마나 독자의 뇌리에 강력한 충격을 줄 수 있는지 보여주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8.

‘신들의 고향’이라 불리는, 1만 8천여 개의 구비서사가 살아 숨 쉬는 신비의 섬 제주 그리고 중국과 일본의 설화를 경이로운 SF 세계관으로 새롭게 쓴 앤솔로지. 중국계 미국인이자 세계적인 SF 작가인 켄 리우가 칠월칠석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완전히 바꾸어 쓴 이야기를 수록했다.

9.

2020 환상문학웹진 거울 대표 중단편선의 첫 번째 책. 김보영, 김주영, 배명훈, 정세랑, 정보라, 곽재식, 김이환 등 한국 장르소설의 대표 작가들이 활동한 환상문학웹진 ‘거울’의 2020 대표중단편선이다.

10.
  • 양탄자배송
    내일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 이 책의 전자책 : 9,450원 전자책 보기

《침략자들》에 등장하는 외계인 ‘FF’들은 인간의 스테레오타입과 달리 유쾌하고 놀이를 즐긴다. 이들은 “진화 과정에서 놀이를 선택”한 존재로서, 엄숙한 인류와 달리 재미 그 자체를 얻는 데 충실한 것이 더 나은 존재 방식이라고 역설한다.

11.
  • 양탄자배송
    내일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 이 책의 전자책 : 8,190원 전자책 보기

안전가옥 앤솔로지 시리즈의 일곱 번째 주제는 ‘뉴 러브’이다. 영화 투자배급사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과 함께한 두 번째 공모전의 응모작 300여 편 가운데 열띤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다섯 편을 수록했다.

12.

그 시대에는 없었던 잠수함을 상상력으로 ‘노틸러스호’를 창조해냈다. 이 잠수함은 바다 밑을 자유롭게 누비며 바닷속으로 침몰했다는 전설의 아틀란티스를 직접 눈으로 보고 남극까지 가서 ‘얼지 않는 바다’를 발견하기도 한다.

13.

냉전 체제하의 동구권에서 영어가 아닌 언어로 작품 활동을 했음에도 아서 C. 클라크, 아이작 아시모프, 필립 K. 딕과 함께 20세기 SF를 대표하는 거인으로 우뚝 섰던 폴란드인,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히는 SF 작가 ‘스타니스와프 렘’의 단편의 정수를 책 하나에 담았다.

14.
  • 양탄자배송
    내일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 이 책의 전자책 : 12,950원 전자책 보기

데뷔작 《마션》과 후속작 《아르테미스》가 연달아 대성공을 거두며 뉴욕 타임스와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린 명실상부 최고의 SF 작가, 앤디 위어의 신작. 지구를 구하기 위해서 정작 스스로는 지구로 돌아오지 못할 헤일메리호에 오른 ‘좋은 사람’인 주인공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15.
  • 양탄자배송
    내일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 이 책의 전자책 : 11,550원 전자책 보기

화성에서 조난당한 한 남자에 대한 이야기. 컴퓨터 프로그래머 출신인 작가 앤디 위어가 2009년 취미 삼아 개인 블로그에 연재를 시작했던 <마션>은 독자들의 요청으로 2011년 아마존 킨들 버전으로 자비 출판되었고, 이후 한 문학 에이전트의 눈에 띄어 미국의 중견 출판사 크라운 사에서 정식 출판되었다.

16.
  • 양탄자배송
    내일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 친필 사인 인쇄 엽서는 <프로젝트 헤일메리> 안에 끼워져 있습니다.

‘천재 작가’라는 수식이 아깝지 않은 앤디 위어의 대표 장편소설들이 새롭게 출간되었다. <앤디 위어 우주 3부작 특별 한정판>은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세계 최초 출간을 기념해 제작된 특별판이다.

17.
  • 양탄자배송
    내일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 이 책의 전자책 : 11,550원 전자책 보기

천재 작가 앤디 위어가 이번에는 지구의 위성 달을 무대로 새 작품을 선보인다. 전작 《마션》이 화성에서 조난 당한 남성의 생존기였다면 《아르테미스》는 하드보일드 소설의 전형적인 시작으로 이야기의 포문을 연다.

18.
  • 양탄자배송
    내일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 이 책의 전자책 : 10,000원 전자책 보기

데뷔작 <돌이킬 수 있는> 이후 문목하의 두 번째 장편소설. 특이점을 넘어선 범용 인공지능 '해마' 이야기. 실수로 우주에서 조난을 당한 해마 '비파'는 수십 년 전 자신이 구조했던 한 여성, 이미정의 삶에 대해 오래 '생각'하고 그녀의 삶을 들여다보게 된다.

19.

17살 고등학생인 고아 소년 로하는 친구들에게 심한 괴롭힘을 당하며 학교생활을 이어 가고 있다. 어느 날, 남몰래 흠모하던 같은 반 여학생 아영으로부터 다짜고짜 다음 날 학교를 결석해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약속을 해 버리는 로하.

20.

머릿속 생각을 숨길 수 없는 세상, 여자들이 멸종한 미래 없는 마을 등 암울하고도 독특한 설정으로 눈길을 끈 패트릭 네스의 디스토피아 SF 시리즈 <카오스 워킹>이 등장인물의 개성과 작품의 분위기를 보다 생생하게 구현하는 말투와 문장으로 전면 재번역돼 출간된다.

21.
  • 양탄자배송
    내일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 이 책의 전자책 : 10,000원 전자책 보기

현직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KFE) 책임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는 남세오의 첫 소설집으로, 작가 남세오의 다채로운 작품 세계 중에서도 가장 SF 요소가 강한 작품들을 추려 모은 책이다.

22.

대니얼 키스 장편소설. SF계의 노벨상이라고 평가받는 휴고상과 네뷸러상을 수상하였다. 미국에서 출간되자마자 엄청난 반향을 일으켜 전 세계 30개국에 출간된 초베스트셀러로서 정식 한국어판이 황금부엉이에서 출간되었다.

23.
  • 양탄자배송
    6월 23일 (수)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회색 인간>으로 데뷔하여 한국 문단에 큰 충격을 주었던 김동식의 단편 소설집 전 10권을 묶은 박스 세트가 출간되었다. 극한의 상황에 놓인 인간의 딜레마, 휩쓸리는 대중의 심리 등을 통해 인간의 어두운 면을 그리는 한편, 유머러스하고 따듯한 감성을 담은 작품들이 긴 여운을 남긴다.

24.
  • 두 번째 달 - 기록보관소 운행 일지 
  • 최이수 (지은이) | 에디토리얼 | 2021년 3월
  • 16,800원 → 15,120 (10%할인), 마일리지 840원 (5% 적립)
  • (3) | 세일즈포인트 : 485
  • 양탄자배송
    내일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 이 책의 전자책 : 12,000원 전자책 보기

해양생물의 떼죽음 이후 60년 만에 인류는 최후를 맞이한다. 가열된 지구를 냉각시키고 전멸한 생명체를 되살릴 수 있을까. 천문학적 시간의 역사를 저장한 '두 번째 달'의 비밀.

25.
  • 양탄자배송
    내일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 이 책의 전자책 : 10,000원 전자책 보기

조선시대에 이미 증기기관이 도입되고 발전했다면 우리 역사는 과연 어떻게 변했을까? 증기기술이 도입된 조선에서 펼쳐지는 기기인 도로의 모험. 이제 K-스팀펑크의 시대가 온다. 장르소설의 대가들이 펼치는 조선스팀펑크연작선, 그 첫 앤솔러지.

리스트의 모든상품을 선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