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새로 나온 책
2021
액션/스릴러소설
rss
이 분야에 1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리스트의 모든상품을 선택합니다.
1.

세계적인 작가들의 사랑과 존경을 받은 아일랜드문학의 대가 윌리엄 트레버의 대표 장편소설로, 세상의 가장자리에서 살아가는 주변부 인물들을 바라보는 작가의 온정어린 시선, 인간과 삶에 대한 깊은 공감과 연민이 녹아든 작품이다.

2.

반전과 심리스릴러의 대가 B. A. 패리스의 신작. 주로 가까운 사람에 의한 ‘정서적 폭력’이라는 주제를 통해 다각적이고 심층적인 서스펜스를 이끌어냈던 패리스는 이번에는 가족 간의 심리적 영역에 천착하여, 서로 사랑하지만 결국에는 상처를 안겨주고 마는 가족의 비극을 그려냈다.

3.

심리 스릴러, 추리소설, 가족 드라마 모든 장르를 뒤섞은 명작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출간 즉시 인터내셔널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작품으로, 모는 똑같지만 알 수 없는 두 마음을 품고 있는 쌍둥이 자매에게 남겨진 수수께끼 같은 조건의 유산을 둘러싼 심리 스릴러이다.

4.
  • 양탄자배송
    6월 23일 (수)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 이 책의 전자책 : 10,900원 전자책 보기

우연히 범행 현장을 목격한 소년을 죽이려는 자들과 그에 맞서 소년을 보호하려는 이들이 벌이는 사투를 그린 스릴러소설이다. 졸지에 두 킬러에게 쫓기게 된 소년은 정체를 숨긴 채, 몬태나 오지에서 생존법을 가르치는 생존 교관에게 몸을 의탁하는데….

5.

17살 고등학생인 고아 소년 로하는 친구들에게 심한 괴롭힘을 당하며 학교생활을 이어 가고 있다. 어느 날, 남몰래 흠모하던 같은 반 여학생 아영으로부터 다짜고짜 다음 날 학교를 결석해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약속을 해 버리는 로하.

6.

1960년대 후반부터 1998년 “성금요일협정”이 이루어지기까지 북아일랜드는 “분쟁”을 치르며 3,500명의 사람들이 사망했다. 이 책은 50년간 봉인되었던 살인사건의 진범을 찾기 위한 필사의 추적기를 담았다.

7.
  • 양탄자배송
    내일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 이 책의 전자책 : 11,380원 전자책 보기

7명의 룸메이트, 7개의 거짓말. 살인용의자 7명과 한 집에 살게 된다면 과연 무사할 수 있을까? 런던 중심부에 위치한 최고급 셰어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위협적이고 강렬한 밀실 스릴러.

8.
  • 보헤미안 랩소디 - 2014년 제10회 세계문학상 수상작, 리커버 개정판 
  • 정재민 (지은이) | 나무옆의자 | 2021년 4월
  • 14,000원 → 12,600 (10%할인), 마일리지 700원 (5% 적립)
  • (2) | 세일즈포인트 : 540

법대를 나와 판사로 재직하다 지금은 법무부 법무심의관으로 일하는 작가 정재민의 2014년 제10회 세계문학상 수상작 <보헤미안 랩소디>가 리커버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현직 판사가 자신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들었던 실제 범죄 사건과 그 재판을 소재로 쓴 심리법정스릴러소설이다.

9.
  • 허쉬 
  • 존 하트 (지은이), 권도희 (옮긴이) | 구픽 | 2021년 4월
  • 16,800원 → 15,120 (10%할인), 마일리지 840원 (5% 적립)
  • (3) | 세일즈포인트 : 1,510

에드거 상 최초의 2년 연속 수상 작가 존 하트의 걸작 『라스트 차일드』의 10년 후를 다룬 시퀄이다. 실종된 이란성쌍둥이 여동생 앨리사를 찾아 냉혹하고 부조리한 세상과 인간들 사이를 묵묵히 헤맸던 열세 살 소년 조니 메리멈은 스물세 살 청년이 되었다.

10.
  • 양탄자배송
    내일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 이 책의 전자책 : 10,500원 전자책 보기

세 명의 여자와 한 남자, 새로운 공포와 낯선 형식의 심리 스릴러. 독자는 서서히 그러나 명확하게, 세 여자가 맞닥뜨리는 위험을 예상치 못했던 끔찍한 방식으로 목격하게 될 것이다. 내막에 드리워진 덫을 간과한 채.

리스트의 모든상품을 선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