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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문학 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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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계간 미스터리》 2021년 여름호. 이번 호 특집은 <‘부동산’이라는 미스터리 느와르>다. 온갖 욕망의 민낯을 보여주는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현실이 그대로 펼쳐지는 곳, 현재 대한민국의 욕망이 가장 들끓는 곳, 온갖 죄악과 탐욕의 장르가 펼쳐지는 부동산의 미스터리에 주목한다.

2.
3.

계간 『자음과모음』 2021년 여름호. 여름호의 게스트 에디터는 판소리에 현대적 팝스타일을 조화시켜서 ‘조선 힙스터’ ‘K 조선 아이돌’ 등으로 불리며 널리 사랑받고 있는 ‘이날치’이다.

4.

격월간 문학잡지 릿터 30호. 이번 호 커버스토리 주제는 ‘우리에게 도착한 말’이다. 말의 현재와 현재의 말을 탐색해 보고자 했다. 중대한 변화의 길목에서 생각해야 봐야 할 가치들이 무엇인지에 대한 단초도 던진다.

5.

'하이픈'의 눈으로 지난 '하이픈'을 돌아보는 기획이다. 동인들은 자화자찬을 피하는 대신 현재 한국 문학장과 관련된 '문학과 사회'의 고민들을 피력했고, 외부 필자들은 그간 '하이픈'이 해온 일을 바깥의 시선으로 정리하고 비판적으로 보완해주었다.

6.

『창작과비평』 2021년 여름호. 이번호 특집은 불평등의 심화와 고립을 초래한 팬데믹 시대에 문학적 상상의 역량이 어디로 향해야 할지를 여러 각도에서 탐색한다.

7.

『안과밖』 50호 ‘특집’에서는 영미문학을 통해 인종문제를 재조명하는 논문 세편을 소개한다.

8.

『Axt』 36호는 소설 외부로부터의 소재를 재가공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온 김경욱과의 인터뷰를 담았다. 여전히 글을 쓰고 있을 때가 가장 평화롭다는 그와 소설의 ‘시대’, 문학의 ‘세대’, 그리고 그 둘을 가로지르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9.

나로 살아간다는 것, 나로서 타인과 관계 맺는다는 것, 가만히 두어도 자동으로 일어나는 이 일은 인식하는 순간 매우 흥미롭고도 등골이 서늘한 주제가 된다. 각자의 이야기를 우리의 이야기로 만들어 보기 위해 시와 소설, 에세이와 만화, 인터뷰와 화보를 모으고 쓰고 편집했다.

10.

《미스테리아》 34호의 첫 번째 특집은 일본의 본격 미스터리 총정리다. ‘본격 미스터리’라는 용어가 ‘본격적인’ 미스터리라는 의미인지 혹은 또 다른 의미가 있는 것인지, 어떤 역사적/사회적 컨텍스트가 존재했는지 궁금했던 독자들에게 좋은 참고 자료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

11.

릿터 29호. 이번 호 커버스토리는 환상 그 자체를 탐구한다. 환상성 짙은 작품을 쓰는 작가들에게 '내 문학 속 환상' 또는 '나에게 환상'이란 주제로 짧은 글을 청했다. <달러구트 꿈 백화점>, 인기 웹툰과 웹소설 등 다양한 형식의 이야기 속에서 우리가 환상에 끌리는 이유를 살폈다.

12.

《에픽 #03》의 제호는 '자기 앞의 생'이다. 원제의 본래 의도에 더 가깝게 번역됐더라면, '여생'이 되었을지도 모를 에밀 아자르의 <자기 앞의 생>은 "사람이 사랑 없이 살 수 있어요?"라는 열네 살 모모의 질문으로 시작해 "사랑해야 한다"라는 모모 스스로의 결론으로 끝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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