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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책
2021
중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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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왕후이가 2000년부터 2018년까지 ‘20세기 중국’을 주제로 집필한 논문, 강연 및 발표원고로 구성되어 있다. 그중 대다수는 2009년부터 2014년까지 쓴 것이다.

2.

〈만화로 읽는 사마천의 사기〉 대망의 완간! 역사서의 전범이자 인간학의 고전, 〈사기〉를 만나는 가장 쉽고 흥미진진한 길! 한국 리얼리즘 만화의 자존심 이희재 화백이 혼신의 힘을 쏟아 〈사기〉의 명장면을 생생하게 그려내다! 본기와 세가로 역사의 흐름을 꿰고 열전으로 다채로운 인간군상을 생동감 있게 포착해 평생 한 번 꼭 읽어보고 싶지만 어렵고 방대해 머뭇거렸던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천 년의 베스트셀러 〈사기〉, 이제 누구나 쉽고 재밌게 만날 수 있다.

3.

고조 유방부터 신나라를 세운 왕망까지, 『한서』에 담긴 인간군상과 한나라의 역사를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의 변화로 풀어 읽는다. 사마천의 『사기』와 더불어 전근대 역사서의 투 톱으로 꼽혔으나, 어느새 낯설어진 반고의 『한서』를 새롭게 발견한 책.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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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톈은 전통 역사학의 작법을 뒤엎고 생생한 묘사와 독특한 문체, 세계를 아우르는 시각으로 수천년의 중국 역사를 설명해준다. <이중톈 중국사 13 : 수당의 정국>에서는 중국 역사의 전성기라고 할 수 있는 수나라와 당나라를 다룬다.

5.

명청 교체기부터 신중국 탄생 이전까지 400여 년 동안의 서학 번역을 연구 대상으로 삼아 그 기간 동안 출간되었던 번역서 가운데 비교적 사회적 영향력이 컸던 100권을 선별한 후, 번역서가 당시의 사회 문화와 어떤 관계를 맺고 있었는지 분석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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