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새로 나온 책
2021
일본사
rss
이 분야에 8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리스트의 모든상품을 선택합니다.
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9월 22일 출고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백제는 중국의 선진 문물을 받아들여 자신의 문화 수준을 높이고 자신만의 독특한 문화로 발전시켰다. 그리고 이 문화를 주변 나라에 전파해 주는 ‘문화외교’를 펼쳤다. 아스카 문화의 형성에는 백제의 영향이 컸다.

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9월 22일 출고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한일 고대사의 재건축 시리즈 제2권.대륙에서 출발하여 한반도 남부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다음 최종적으로 일본열도로 진출한 선비족 모용씨 집단의 ‘힘(power)의 이동 역사’를 다루고 있다. 한일 고대사 재건축의 재료가 되는 핵심적인 퍼즐조각이다.

3.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9월 22일 출고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한일 고대사의 재건축 시리즈 제3권. 일본열도에서 일어난 내전과 영산강유역에 산재하는 전방후원분을 단서로 하여, 존재하였으나 그 정체가 지워져버린 두 정치주체를 찾아 나선다. 이 작업은 일본서기 너머의 진실을 포착하고 한국고대사의 공백지대를 메우기 위한 철저한 준비과정과 다름없다.

4.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9월 22일 출고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저자의 평화 정신은 나가카시의 종소리로 승화된다. 원폭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1945년 크리스마스에 우라카미 언덕의 잔해 속에서 성당의 종을 발견했다. 저자가 평화를 기원하며 올리는 기도가 종소리와 함께 공명을 일으킨다. 책 제목이 『나가사키의 종』인 이유다.

5.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9월 22일 출고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1592년 임진전쟁은 한일역사의 깊은 불행이었다. 이 책은 기존의 임진전쟁에 관한 연구에서 크게 주목하지 않았던 ‘강화교섭’ 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외교사적 측면에서 전쟁의 실체를 분석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6.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9월 22일 출고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북한 학계의 분국설을 받아들이는 토대 위에서 남한 민족사학계의 연구성과를 대폭 보강해 심화 발전시킨 책. 김석형과 조희승의 견해를 한 차원 더 발전시켜 가야계와 백제계를 비롯해서 신라계와 고구려계가 어떻게 일본 열도에 분국들을 설치할 수 있었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7.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9월 22일 출고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한일 고대사의 재건축 시리즈 제1권. 한일 고대사를 다시 세우기 위해 임나의 지역명칭 문제를 주로 살핀다. 보통 ‘왜’를, 종족으로는 일본인, 지역으로는 일본열도로 여긴다. 그러나 저자는 “왜는 처음부터 한반도에 있었다.”는 주장을 제시하며 기존의 시각을 뒤집는다.

8.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9월 22일 출고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16명의 역사학자가 일본에서 현재 문제시되고 있는 사회의 문제점을 역사적으로 검토한 책.검토한 역사적 문제들은 도쿄역사과학연구회가 창립 50주년에 맞이하여 각각의 집필자가 현대적 과제나 현실의 정치·사회에 대하여 연구하여 보고했다.

리스트의 모든상품을 선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