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들기름과 설탕을 조미료처럼 쓰는 우정욱 선생은 입맛이 섬세하고 밑간, 밑 손질의 달인이다. 외할머니의 찬합에 담겨 있던 궁중요리와 어머니의 서울 음식을 먹고 자란 그는 새댁 시절 이북 요리를 만들고, 25년간 요리 수업과 수퍼판을 운영하며 내공을 쌓았다. 이번 책에 최초로 수퍼판 히트 레시피를 공개한다.
고급스럽고 우아한 만찬의 무대 뒤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철저하게 준비하는 파인 다이닝 프로페셔널의 열정과 깊이가 그들이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에 담겼다. 최고의 식탁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요리(셰프), 서비스(매니저), 와인(소믈리에), 각 분야에서 매일 분투하는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히 전한다.
먼 옛날부터 여전히 우리 식탁을 책임지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새롭게 주목받아 앞으로 더 다양한 모습으로 발전할 잠재력을 지닌 ‘장’. 하지만 많은 이들에게 장 만들기는 여전히 어렵고 번거로운 일로 느껴진다. lt;홈메이드 장 · 장소스 · 장요리>는 누구나 집에서 장을 직접 담가 다채롭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는 책이다.
한식대첩 우승자이자 대통령상 수상 김치명인, 전통 반가음식의 대가 김경미 선생님의 김치 비법서다. 대통령상을 수상한 ‘김치명인’이라는 명성에 걸맞는, 한 번 맛보면 그 맛을 잊을 수 없다는 김경미 선생님만의 김치 비법이 <김경미의 김치 레시피북>을 통해 공개된다.
장인의 발효 비법을 집에서 그대로 따라 할 수 있는 『사계절 김치 레시피』는 제철 재료 선정부터 발효 원리, 김장 실전까지 118가지 계절 김치를 체계적으로 담아 초보자도 사계절 내내 안정적으로 김치를 완성하도록 돕는 실전 교과서다.
감의 숙성도에 따라 결과물이 크게 달라지는 만큼, 각각의 레시피에 알맞은 숙성 상태를 안내했다. 이마이 요우코는 유제품과 달걀을 쓰지 않는 건강한 디저트를, 후지사와 가에데는 정통 프랑스 제과 기법으로 만드는 고품격 디저트를 소개한다.
흑백요리사 1등 셰프 권성준이 ALMA와 미슐랭 레스토랑을 거쳐 오너 셰프가 되기까지의 여정과 레시피를 담았다. 꿈 없던 학생이 ‘마이 파우라’를 외치며 버틴 이야기와 나폴리 소울 푸드부터 시크릿 레시피까지 공개하며 누구나 요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16만 팔로워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유누맘의 레시피 123품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집밥을 준비하면서 가장 큰 고민! 역시 메뉴 고민이다. 여기 장보기는 물론 365일 메뉴 고민까지 한 번에 날려주는 사계절 식단표를 공개한다.
스눕 독 첫 요리책은 미국 150만 부 밀리언셀러로 뉴욕타임스 1위를 기록했다. 마사 스튜어트 서문과 50가지 레시피, 감각적 사진과 ‘진 앤 주스’까지 담아 힙합 아이콘의 부엌을 집에서 그대로 경험할 수 있다.
밀키트의 모든 것, 이를 테면 ‘냉동 집밥 밀키트 A~Z’를 담았다. 워킹맘으로서 실제 고민하고 힘들어했던 부분을 반영해 자신만의 밀프렙 레시피를 개발한 저자의 모든 노하우와 방법을 최대한 자세하게 담아, 요리 초보에게는 따라 하기만 하면 돼 쉽고 프로 살림러에게는 참고할 수 있는 새로운 팁과 노하우를 알게 돼 재미있는 책이 되도록 했다.
화덕이 없어도, 전문 장비가 없어도 집에서 충분히 만족스러운 피자를 만들 수 있다. 이 책은 가정용 컨벡션 오븐을 활용해 집에서도 전문점 못지않은 피자를 완성하는 노하우를 단계별로 정리한 피자 레시피 북이다.
‘선물하기 좋은 귀여운 비주얼의 디저트 레시피’로 8만 팔로워의 사랑을 받고 있는 리얼 홈베이커 소니의 첫 번째 베이킹북이다. 그녀의 SNS 채널에 공개돼 인기를 끌었던 디저트는 물론이고, 처음 공개하는 디저트까지 총 51가지 레시피를 수록했다.
'잘 지은 밥 맛' '잘 차려 가족과 함께 먹는 밥상'의 순간을 일상의 가장 큰 행복으로 여기는 저자는, 요리연구가로 활동하기 시작한 20여년 전부터 한결같이 '우리 밥 문화'에 주목해 왔다. 이 책은 저자가 집필한 세 번째 '집밥 레시피 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