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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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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양탄자배송
    9월 25일 (토)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아무튼 시리즈 45권. 『일기 쓰고 앉아 있네, 혜은』을 쓴 윤혜은 작가의 신작 에세이다. 초등학생 시절 god 입덕으로 시작해 숱한 휴덕과 탈덕을 거듭하며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는 아이돌 덕질의 유구한 역사를 유쾌하게 풀어냈다.

2.
  • 양탄자배송
    9월 23일 (목)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티 소믈리에 이유진이 들려주는 차, 그리고 차와 함께하는 일상을 담고 있다. 차의 맛과 향, 차도구와 차 의식 등 차 생활에 서툰 이들을 위한 차 상식 노트와 레시피를 담아 차와 함께하는 일상의 기쁨을 다양한 방식으로 보여준다.

3.
  • 양탄자배송
    9월 25일 (토)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이금이 작가의 첫 에세이. 등단 이후 쭉 소설을 써온 작가는, 인생의 중요한 순간을 앞두고 이탈리아로 떠나 한 달 동안 머문 시간들로 첫 에세이를 엮었다. 코로나19 사태 이전에 ‘운 좋게’ 다녀온 여행 이야기를, 다시 자유롭게 떠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풀어냈다.

4.
  • 양탄자배송
    9월 25일 (토)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5.
  • 양탄자배송
    9월 23일 (목)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시인 윤제림이 길에서 길을 찾은 100가지 이야기. 『미미의 집』부터 『편지에는 그냥 잘 지낸다고 쓴다』까지 7권의 시집을 펴낸 시인이자 뉴욕광고제, 한국방송광고대상 등에서 수상한 바 있는 시대의 카피라이터이기도 한 그가 길 위에서 때로는 묻고 때로는 듣고 때로는 찾아낸 이야기들을 담았다.

6.
  • 양탄자배송
    9월 23일 (목)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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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3일 (목)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휴고 상, 네뷸러 상, 로커스 상 등 최고 권위의 장르문학상을 여러 차례 석권하고, 미국 문단에 끼친 공로로 전미 도서상 메달을 수여받기도 했던 어슐러 르 귄의 사색기. 70년대 후반부터 80년대 전반에 걸쳐 발표했던 강연용 원고, 에세이, 서평이 수록되어 있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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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3일 (목)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9.
  • 양탄자배송
    9월 23일 (목)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몇 해 전 도심에서 벗어나 강원도 평창으로 터전을 옮긴 작가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면서 자기 자신을, 그리고 주변을 이전과는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된다. 소소하지만 깊은 아름다움이 배어 있는 주변을 통해 별거 아닌 줄 알았던 오늘을 차곡차곡 쌓아 하루하루 감사하는 마음으로 보내고 있다.

10.
  • 양탄자배송
    9월 23일 (목)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2010년《타임》지는‘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예술가 부문에 데이비드 장을 선정했다. 그는 2004년 뉴욕에 일본식 라멘을 재해석한 ‘모모푸쿠 누들 바’를 여는 것을 시작으로 ‘쌈 바’, ‘코’ 등을 잇달아 성공시키며 평단과 미식가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세계적인 스타 셰프로 발돋움했다.

11.
  • 양탄자배송
    9월 23일 (목)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오늘도 씩씩하게 출근하는 아흔 살 봉 여사의 유쾌한 일상! 누구도 주목하지 않았던 노년의 다채로운 삶 속으로 초대합니다! 백세 시대,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노년의 삶은 어떠할까? 소소하고 단조로운 일상을 떠올릴지도 모르지만, 노년의 삶은 다채롭고 때론 치열하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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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3일 (목)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이다 작가의 80, 90년대 공감 백배 그림 에세이. 종이인형, 문방구, 뽑기, 도서대여점, 만화책, H.O.T와 젝키, 152 음성사서함, 스티커 사진 등등... 작가는 그 시절 세기말 키드라면 열광했던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놓는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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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3일 (목)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저자는, 지치고 무기력해진 나를 위해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게 ‘걷기’라고 단언한다. 탁 트인 동네와 거리와 공원을 거닐며 활기를 얻고 자연을 벗 삼아 좋은 기분을 만끽하며 즐거워 보이는 사람들을 보며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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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3일 (목)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와일드 게임』은 오랫동안 관심을 받을 탁월한 회고록이다. 이 책은 우리와 가까운 사람들이 가깝다는 이유만으로 어떻게 우리 마음을 아프게 할 수 있는지, 스스로 내린 선택을 정당화하기 위해 우리는 어떤 거짓말을 하는지에 관한 이야기 들려준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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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3일 (목)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저자는 아들을 못 낳으면 죄인이었던 시대를 살아온 세대다. 그런데 딸의 결혼을 앞두고는 더 이상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그래서 오랜 세월 꾹꾹 눌러 담았던 모든 말들을, 딸에게 꼭 전해야 하는 당부의 말들을 엄마인 자신의 이야기를 빌어 담담히 풀어내기로 마음먹었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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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3일 (목)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새로운 귀촌 바람’이 불기 전에 서울을 떠나 농사 짓지 않고 지역에 터 잡는 법을 먼저 깨우친 사람이 있다. 딱히 살아 보고 싶었던 지역도, 도전해 보고 싶었던 일도 없었지만 꽉 막힌 대로, 출퇴근길 지하철처럼 삶에서 피하고 싶었던 것들을 덜어내니 서울 밖 지역, 지금 사는 곳에 이르렀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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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3일 (목)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에밀리 디킨슨을 둘러싼 신화적 이미지를 깨고, 디킨슨이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위트가 넘치는 수많은 시를 써서 채집하여 말린 꽃을 함께 보낸 다정한 친구이자 가족이었으며, 학교에서 배운 식물학 이론을 적용하여 식물을 탐구하고 기록한 열정적인 정원사이자 식물학자였음을 보여준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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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헬로인디북스 책방지기 이보람의 느슨하게 시작하고 단단하게 발전하는 비거니즘 분투기.저자는 연남동이 힙한 동네로 변할 때까지 자리를 지켜온 골목의 터줏대감이다. 어느 날 책방 앞으로 찾아온 작고 볼품없는 고양이 하악이를 만나 고양이 가족이 생긴 뒤부터 작가는 동물권에 눈을 뜬다.

19.
  • 흔한 날 - 이장미 그림 일기 
  • 이장미 (지은이) | 다다서재 | 2021년 9월
  • 16,000원 → 14,400 (10%할인), 마일리지 800원 (5% 적립)
  • (2) | 세일즈포인트 : 1,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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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이장미가 17년간 기록한 그림 일기를 엮은 책. 3대가 모여 사는 대가족의 소소하고 따뜻한 일상을 담고 있다. 한 장의 그림에 짧은 글 몇 줄로 이루어진 이 소박한 일기는 17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어린 조카가 어른이 되고 부모와 형제들이 조금씩 나이 들어가는 과정을 담담하게 그려낸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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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슬슬 나갈까?” 하면 “잠깐만 있다가”라고 말하는 사람 옆에 ‘이미 일어서 있는’ 사람이 있다. 저자 노윤주다. 그는 당장 나가는 것을 더 좋아한다. 그렇다고 엄청난 추진력을 가졌는가 하면 뒷심이 부족해 화력보다 미진한 정전기력 정도를 지녔다고 말한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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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의 전자책 : 9,600원 전자책 보기

아이티 지진에서 살아남은 다섯 살 시한부 소녀 치카와 미치 앨봄이 만나 가족이 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로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이후 12년 만에 돌아온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휴머니스트인 미치 앨봄이 다시 한번 우리 삶의 고통과 행복을 어루만진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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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의 전자책 : 10,500원 전자책 보기

혐오와 착취는 취급 안 하는 여성 전용 섹스토이숍 유포리아의 우당탕탕 번창기! 20대-여성-CEO인 저자의 섹스토이 사업 과정을 신선하고 익살스러운 에피소드 중심으로 따라간다. 제작부터 마케팅, 소비까지 남성 중심 질서 안에서 돌아가는 섹스토이 산업 속 여성 혐오와 착취를 단계별로 분석하고, 업계에 만연한 부조리를 고발하며, 여성 개인의 성을 존중하는 대안 공동체의 가능성을 짚어본다. 여성의 자위를 자신의 몸을 솔직하게 말하고 아끼고 사랑하는 행위로서의 ‘셀프 케어’라고 정의하며 이에 관한 구체적 사례와 실용 정보를 함께 나눈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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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2012년 겨울, 김규희 작가는 그를 찾아온 길고양이를 만나고부터 고양이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고양이가 제일 좋아>는 2019년부터 그린 수묵 담채화 작품들 가운데 고양이 특징을 가장 잘 나타내는 그림들을 엄선해서 만든 ‘한국화 고양이 책’이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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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인턴 시절에서부터 외과 교수가 된 지금까지 쓴 글을 골라 묶었다.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써전’으로 성장해 가는 모습, 의사로 일하면서 만난 환자들의 사연, 20년 차 외과 의사이자 제자들을 가르치는 스승이자 선배 의사로서의 고민이 녹아들어 있다.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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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명 작가 39명의 계절감상기. 사계절이 뚜렷한 나라에 살면 계절 변화에 민감하다. 감수성이 풍부한 작가라면 오죽할까. 이 책에 등장하는 일본 작가들은 하나같이 글 잘 쓰기로 너무나도 유명한 대문호들이다. 그래서일까. 그들이 느끼는 계절은 생생하게 살아 움직여 문학으로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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