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헤더배너
에세이
rss
이 분야에 225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5일 출고 

화제의 예능프로그램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가 포토에세이로 돌아왔다. 딸, 아내, 그리고 이효리의 엄마로 살아온 전기순과 그의 딸이자 오랜 시간 톱스타로 살아온 이효리가 생애 처음 단둘이 여행을 떠났다. 가장 가깝다는 이유로 가장 나중으로 밀려난 모녀 사이의 애정과 갈등을 명장면, 명대사와 함께 한 권의 책에 담았다.

2.

박산호 작가가 긍정적인 사고를 하도록 마음에 새길 만한 백 개의 말들을 소개한다. 그리고 자신은 원래 비관적인 사람에 가까웠지만, 차차 마음가짐을 바꿔 긍정적인 사고를 하며 살아가게 되었다고 고백하며 이렇게 변하게 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3.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17일 출고 

보기만 해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산리오캐릭터즈’ 일러스트에 따뜻하고 설레는 이야기로 마음을 위로하는 작가 ‘안또이’의 글을 더한 《오늘도 잘 지내면 그만!》은 바쁘디 바쁜 현실에 지친 현대인을 위한 힐링 공감 에세이다.

4.

무겁기도 가볍기도 한 삶에서 완전한 희망에도 절망에도 치우치지 않고 절묘한 통찰을 끌어내는 우리 시대의 문장가, 서울대 김영민 교수의 아포리즘집. 2007년부터 2024년까지 무려 17년간 써내려간 문장을 선별해 엮은 단문 365편이 담겼다.

5.

22년째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하고 있는 작가의 최애 도시 파리에 두 달간 머물면서 쓴 이야기다. 특별한 바람과 빛, 소리가 있고 감촉이 있던 풍경, 그곳에만 존재했던 것들이 입체적이고 선명하게 작가의 렌즈를 통해 전달되어 여행의 설렘을 가득 느낄 수 있는 책이다.

6.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17일 출고 
7.

세계적 삽화가 장자크 상페가 선사하는 시원하고 찬란하게 빛나는 여름의 풍경. 프랑스를 대표하는 세계적 삽화가이자, '순간을, 몸짓을, 태도를, 상황을 포착하는 하나의 선으로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진 만화가'인 장자크 상페가 여름을 주제로 그린 그림을 엮었다.

8.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31일 출고 

에버랜드 판다월드에 찾아온 또 다른 기적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탄생과 성장의 스토리를 담은 포토에세이가 출간된다. 《전지적 푸바오 시점》으로 행복을 주는 보물 푸바오와 함께한 기억을 전한 작은할부지 송바오(송영관 주키퍼)가 이번 《전지적 루이&후이 시점》에도 함께한다.

9.

평생 기자로 일한 할아버지는 은퇴 후 아들, 며느리, 손주들의 일상을 기록으로 남겼다. 특히나 손주들에 대한 글은 무척이나 다정해 가족들끼리만 보기에 아깝습니다. 할아버지가 소천하신 후, 가족들이 할아버지의 기록 중 『아미의 일기』를 책으로 엮었다.

10.

《GV 빌런 고태경》, 《급류》 등의 소설로 독자들의 관심을 받아온 정대건 작가의 첫 산문집 《나의 파란, 나폴리》가 안온북스에서 새로 선보이는 에세이 시리즈 ‘작가의 작업 여행’의 첫 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작가는 나폴리에 머물며 예상치 못한 인연과 경험을 쌓는다.

11.

금요일이면 책방에 모여 글을 쓰기로 한 여자들이 있다. 평소 주부, 워킹맘, 엄마, 아내, 며느리로 살던 이들은 글쓰기를 통해 다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이 되기를 꿈꾼다. 생생한 삶의 순간을 잘 찍은 스냅 사진처럼 포착한 이들의 글들에는 자신과 제대로 대면해 본 자만이 품을 수 있는 품위 있는 진실함이 담겨 있다.

12.

생활 속에서 탐구하는 테마와 시를 나란히 두고, 시적인 순간과 일상에 대해 이야기하는 아침달 에세이 시리즈 <일상시화> 두번째 책. 시 쓰기에 전념했던 시인의 첫 산문집으로, 빌딩으로 둘러싸인 도시를 걸어 다니면서 마주한 풍경과 소중한 사람들과 나누었던 대화와 상실이 남긴 흔적 등 바쁜 현대의 삶에 치여 놓쳤던 이야기를 도회적인 시선으로 담아냈다.

13.

박재민이 최선을 다해 무언가를 좋아하며 느낀 점들과, 좋아하는 것을 열심히 좋아하는 마음으로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으며 깨달은 생각들이 담겨 있다. 남들과 조금 다르고 남들보다 느려도 자신만의 폼과 속도로 잘 사는 사람 박재민의 이야기는 오늘 하루가 불안했던 모두에게 응원과 다독임이 된다.

14.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노르딕라이프를 즐기며 살아가는 푸드 디렉터, 김성은의 나른하고 반짝거리는 계절과 특별한 음식에 대한 기록을 담은 에세이다. 도시 생활자이자 이방인으로서 겪는 생생한 순간들을 솔직하게 담아냈다.

15.

일상이 무너진 사람들,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끝없이 완벽하기를 바라면서 우울과 공허와 외로움 등 부정적 감정에 사로잡힌 사람들이 삶의 균형을 되찾기 위해 무엇을 하면 좋을지 알려주는 심리 에세이다.

16.

여름 리미티드 에디션. ‘삐뚤빼뚤해도 괜찮아’라며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친구들과의 멋진 우정을 응원하는 <망그러진 만화>가 1-2권 세트로 출간됐다. 따로따로 봐도 좋지만, 이어서 읽으면 더 재미있는 망그러진 만화 세트를 만나 보자.

17.

시학자이자 생태인문학자인 김옥성 교수의 감성 에세이이자 생물다양성 보고서다. 주말 텃밭 가이드북으로도 읽을 수 있는 다면적인 책으로, 텃밭의 일상과 주변의 자연에서 발견한 작은 기적들을 기록한 이야기를 모았다.

18.

차분하고 담담하게 그렇기에 더욱 깊은 울림을 안겨주는 글들을 꾸준히 남겨온 수정빛 작가. 그녀가 4년여간 진심을 담아 써 내려간 글들을 모으고 책 출간에 맞춰 새롭게 집필한 글을 추가해 《이제 곧 행운이 너를 찾아갈 거야》를 펴냈다.

19.

더는 물러날 곳이 없을 것만 같았던 생활 끝에 우리나라 곳곳의 크고 작은 도시로 거처를 옮겨 다니며 다양한 지역을 경험하다 보니 한 줄기 빛이 비치듯 새로운 인생이 찾아왔다는 이야기를 담은 로컬 에세이 『작은 도시 봉급 생활자』가 출간되었다.

20.

제11회 브런치북 프로젝트 대상 수상작 《엄마 없는 농담》이 안온북스에서 출간되었다. 코미디 작가는 그의 꿈이었고, 꿈이 현실로 다가온 지금, 그는 좋은 농담이란 무엇인지, 어떤 농담이 웃기는 데 성공하는지, 그렇다면 웃기는 이유가 무엇인지 치열하게 고민한다. 작가는 웃음을 ‘쓰는’ 사람의 표정은 그 누구보다 웃음기 없이 진지하다는 걸 보여준다.

21.

당신은 두 번 다신 피로하고 무료한 ‘지하철 승객4’의 역할로 돌아가지 못할 것이다. 이도훈 기관사는 출퇴근길 지옥철의 팍팍함과 첫차와 막차를 이용하는 승객들의 고단함을 넘어 생활인들의 희로애락이 넘실대는 처음 만나는 지하세계로 우리를 데려간다.

22.

2020년 출간 이후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백수린의 첫 산문집 『다정한 매일매일』의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초판에서 겨울의 포근한 온기를 품은 표지로 선보였던 『다정한 매일매일』은 이번 개정판에서 여름의 환하고 청량한 빛을 담았다.

23.

동시대 가장 아름다운 감각으로 시를 쓰는 이라 할 때 주저없이 꼽을 이름, 황인찬 시인이 시의적절 시리즈의 일곱번째 주자를 맡았다. 7월, ‘여름’의 시를 꼽으라 할 때 가장 먼저 그 이름 떠올리는 것 또한 응당했을 터이다.

24.
  • 뜨개하는 날들 - 취향을 엮어 좋아하는 것을 만드는 일 
  • 박은영 (지은이) | 시공사 | 2024년 6월
  • 17,000원 → 15,300 (10%할인), 마일리지 850원 (5% 적립)
  • 10.0 (1) | 세일즈포인트 : 1,380

독특하고 익살스러운 인형을 만드는 포코 그란데의 강보송 작가, 세련되지만 누구나 쉽게 뜰 수 있는 의류를 만드는 마마랜스 스튜디오의 이하니 작가 등 자기만의 디자인을 구축하고 특색 있는 작품을 만들어내기까지, 또 그것을 대중에 소개하고 수익을 창출하기까지 10인의 니터가 걸어온 길을 만나보자.

25.

구멍 난 양말, 뜯어진 옷소매, 찢어진 비닐봉지, 이 나간 벽돌 등 온갖 물건을 바느질로 독특하고 아름답게 살려내는 것으로 유명한 죽음의 바느질 클럽의 운영자 복태와 한군의 이야기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