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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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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도 한국전쟁 당시 목포형무소에서 실종된 오빠를 애타게 찾던 할머니를 떠나보낸 후, 할머니가 살아생전 내내 그리워하던 오빠의 존재를 찾아 무작정 여행길에 오른 저자의 특별한 여행기.

2.

<로마인 이야기>의 저자 시오노 나나미가 “언젠가 이 사람에 대해 쓰고 싶다”고 생각했던 ‘황제 프리드리히 2세’의 생애를 다룬 걸작 역사 평전. 교권과 왕권을 둘러싼 그리스도교 세계 내부의 대립을 다루고 있다.

3.

<로마인 이야기>의 저자 시오노 나나미가 “언젠가 이 사람에 대해 쓰고 싶다”고 생각했던 ‘황제 프리드리히 2세’의 생애를 다룬 걸작 역사 평전. 교권과 왕권을 둘러싼 그리스도교 세계 내부의 대립을 다루고 있다.

4.

구상 및 자료조사 10년, 집필 5년, 10권 완간을 목표로 기획된 명실상부한 국내 최초 정통 조선왕조실록, 정통 역사서를 읽는 참된 즐거움을 일깨워준 이덕일의 <조선왕조실록>이 3권 '세종·문종·단종' 편으로 돌아왔다.

5.
  • 바다의 시간 - 바다에서 이루어진 역사적 순간들, 바다가 결정지을 우리의 미래 
  • 자크 아탈리 (지은이), 전경훈 (옮긴이) | 책과함께 | 2021년 6월
  • 15,000원 → 13,500 (10%할인), 마일리지 750원 (5% 적립)
  • 세일즈포인트 : 230

유럽 최고의 석학으로 불리는 자크 아탈리가 명료하게 정리한 바다의 총체적 역사. 바다의 탄생부터 바다에서 탄생한 생명의 이야기를 거쳐 바다에서 바라본 인류의 역사와 만난다.

6.
  • 양탄자배송
    6월 23일 (수)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공백의 시간’처럼 다루어지는 태평양전쟁 시기에 일본열도의 안과 밖에서 이루어진 일본 고고학계의 활동과 그 과정을 소상히 보여줌으로써 격동의 시대를 겪은 일본 고고학계의 전모를 파악하고 이를 통해 한국 고고학사 태동을 살펴볼 수 있는 책.

7.

에이케이 트리비아북 시리즈. 대항해 시대 이후로 바다의 패권을 둘러싸고 많은 나라가 각축을 벌여왔다. 세계 항로가 확대된 15세기를 되돌아보고, 17세기에 시작된 해양 패권을 둘러싼 해양사 400년을 지정학적인 관점에서 다루는 책.

8.

인문지리 시리즈 ‘대한민국 도슨트’의 여덟 번째 책. 제주 동쪽에는 세계도 반한 아름다운 풍경과 그 속에 숨 쉬고 있는 신과 사람의 이야기가 있다. 제주 신화와 굿의 힘을 바탕으로 전방위 예술 작업을 시도하는 문화예술가 한진오가 소개를 맡았다.

9.

비밀리에 행해지는 첩보 활동과 고대부터 냉전의 종식을 거쳐 현재에 이르는 첩보기관의 장구한 역사를 조망한다. 특히 스파이 역사에서 등장하는 유명한 이름이나 부수적 사건보다는 비밀 정보 활동이 역사적 배경에서 어떻게 이해되었는지를 더욱 심도 있게 파헤친다.

10.

<탁월한 아이디어는 어디서 오는가>등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를 써온 스티븐 존슨이 한 남자의 삶이 세계사를 어떻게 바꾸었는지 추적한 책. 한 사람이 역사 속에서 유의미한 불꽃이 되는 과정과 그 불꽃이 어떻게 화재로 번져가는지 흥미진진하게 보여준다.

11.
  • 양탄자배송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 이 책의 전자책 : 11,200원 전자책 보기

교과서에서 만날 수 없었던 잘 알려지지 않은 세계사를 실은 책. 위인, 국가, 나아가 동식물까지 넓은 범주의 대상을 총망라해 다양한 분야의 역사를 한 권에 알 수 있도록 한다.

12.

세계의 작가들은 여러 방식으로 자신의 작품 속에서 한국전쟁을 서술하여 왔다. 한국전쟁을 문학작품과 르포, 회고록 등 다양한 내용과 형식으로 저술한 38인의 세계작가들을 발굴 소개하는 책.

13.

서양사학자 조한욱 교수가 지난 10년간 발표해온 칼럼들을 선별하여 엮은 책이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미처 알지 못했던 세계사 속 인물들과, 대중의 시야 밖에서 인류에 보탬이 되는 일들을 해온 동시대적 인물들을 소개함으로써 정형화된 관점을 깨부수는 통찰력을 제공한다.

14.

19세기 프랑스를 대표하는 역사가 쥘 미슐레의 대표작. 역사와 혁명의 주체 ‘민중’이라는 심연을 최초로 들여다본 문제작이다. 노동자로서 미슐레 본인의 경험은 물론 다양한 계층 출신의 사람들과 나눈 대화를 바탕으로 당대 프랑스 현실을 통찰했다.

15.

<테이레시아스의 역사>의 개정판. 우리 사회와 국가 전체가 성장통을 심하게 앓고 있던 때부터 서울대 교수인 저자는 수업 시간에 역사와 문학 분야의 여러 텍스트들을 학생들과 읽으며 그런 문제들을 함께 고민하고 다양한 시각에서 답을 타진해보고자 했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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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 이 책의 전자책 : 9,800원 전자책 보기

인간은 왜 끊임없이 이동하는지, 그리고 이들의 ‘이민’이 세계사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고찰해보는 책. 30개가 넘는 지도, 표, 그림과 함께 ‘이동하는 사람들’과 이들이 만들어낸 역사를 살펴본다.

17.

이중톈은 전통 역사학의 작법을 뒤엎고 생생한 묘사와 독특한 문체, 세계를 아우르는 시각으로 수천년의 중국 역사를 설명해준다. <이중톈 중국사 13 : 수당의 정국>에서는 중국 역사의 전성기라고 할 수 있는 수나라와 당나라를 다룬다.

18.

종교의 대립과 충돌에서 신의 전쟁으로 이어진 세계 역사를 들여다보는 책. 종교로 인해 벌어진 세계 역사의 분열과 아픔을 돌아보는 한편, 종교의 근원적 가치는 무엇인지 새롭게 생각해볼 수 있다.

19.

1791년 정조가 시행한 ‘노처녀·노총각 결혼시키기 프로젝트’라는 애민정책을 시작으로 ‘지기(知己)’를 바탕으로 한 남녀 간의 만남과 결연을 다룬 야담 80편을 엮어 펴낸 책.

20.

18세기 개인의 발견 3권. 혜환 이용휴는 남인 출신으로 성호 이익의 조카이자 천재 학자로 불리는 이가환의 아버지다. 기이하고 독창적인 문학세계로 재야에서 이름을 떨친 전업 문장가였다. 이 책에서는 유한준의 생애를 비평적 시각으로 조명한다.

21.

18세기 개인의 발견 2권. 조귀명은 질병과 죽음의 위협 속에서 자기만의 문장을 발전시켰고, 탈주자학적 문예 의식을 표방했으며, 시대의 주류 사상을 거스르는 데 있어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 행보를 보여 주목할 가치가 있다.

22.

18세기 개인의 발견 시리즈. 신유한의 문집 『청천집』을 포함해 그가 남긴 독자적인 문학 세계를 충실히 복원하며, 그의 문학에서 삶을 읽어내고 삶에서 문학을 읽어내는 방식으로 신유한이라는 인물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23.

18세기 개인의 발견 시리즈. 유한준은 각자의 길을 가는 개인의 삶을 가치 있게 모색하며 스스로를 응시하는 자기 서사 작품을 다수 남겼다. 그가 내세운 각도기도론은 각자의 원칙과 방법을 하나의 도로 삼아 자신의 이상을 추구해야 정점에 도달한다는 것이 그 핵심이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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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 이 책의 전자책 : 10,500원 전자책 보기

류리크의 도착에서부터 몽골의 침략, 영토 확장, 왕조의 탄생과 몰락, 볼셰비키 혁명과 소비에트 정권, 개방정책에 따른 혼란, 현재의 푸틴에 이르기까지를 단 한 권에 압축적으로 풀어낸 책.

25.
  • 절집의 미학 - 오르고 거닐며 느리게 보는 
  • 김봉규 (지은이) | 담앤북스 | 2021년 5월
  • 17,500원 → 15,750 (10%할인), 마일리지 870원 (5% 적립)
  • (4) | 세일즈포인트 : 830

산사를 오르고 거닐며 느끼다. 뜻밖의 놀라움을 찾아 떠나는 소소한 사찰 탐寺기. 오랫동안 한국의 사상과 문화예술에 관심을 가지고 취재해 온 저자가 사찰의 소소하고도 귀중한 아름다움을 풍성한 사진과 함께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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