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헤더배너
과학
rss
이 분야에 98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24일 출고 

수학적 질서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더 많은 사람이 수학의 힘을 깨닫고 활용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수학·과학 콘텐츠 크리에이터 위니버스가 집필했다. 다양한 이미지를 제시하며 현대 사회에서 쓸모 있는 수학만 골라 차근차근 설명해간다.

2.

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만화로 쉽게 해설하는 ‘만화로 쉽게 배우는’ 시리즈의 최신간으로 엑셀로 독자들의 각종 현업에 통계학을 접목시킬 수 있는 내용을 다룬다.

3.

빅뱅으로 시작해 각종 먼지를 살펴보고 블랙홀에 이르러, 결국에는 먼지로 돌아가는 인간사까지를 아우르는 이 책은 시공간을 가로질러 먼지의 흔적을 찾아 떠나는 특별한 여정이자, 별 먼지에서 먼지 뭉치까지 먼지의 우주를 만나는 매혹적인 탐사 여행이다.

4.

미국의 저명한 과학 커뮤니케이터이자 전 생물학 교사인 저자가 자신만의 독특한 시선과 유머로 직접 그린 여러 일러스트들과 함께 DNA에 관해 우리가 알아야 할 모든 지식을 담았다. DNA가 무엇이며 DNA가 하는 일이 무엇인지, 어떻게 DNA가 인간의 모든 세포에 빠짐없이 들어가게 되었고 우리를 어떻게 만들어내는지 DNA 관련 용어부터 해설까지 꼼꼼히 살폈다.

5.

오늘날 신경과학 분야에서 촉망받는 신예로 떠오르고 있는 에릭 호엘의 첫 번째 책이다. 의식 과학을 비롯한 신경과학이 외재적 관점과 내재적 관점을 통합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들을 직시하고 돌파해야 하는지를 조목조목 짚어준다.

6.

물리학의 복잡한 주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어려운 수식을 깊게 파고들기보다는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이후까지 확립된 현대 물리학의 전반을 살펴보면서 다양한 물리학 분야의 기초적인 테마와 흥미로운 이야기를 재미있게 설명하는 책으로, 역학부터 양자역학까지 현대 물리학의 핵심 테마를 포괄한다.

7.

현대 물리학에서 제기된 거대한 질문에 물리학자들이 어떻게 답변하고 있는지를 비판적으로 들여다보는 책이다. 과학은 이론과 관측, 실험으로 이루어진다. 실체를 간접적으로나 직접적으로 확인할 수 없는 것을 과학이라 할 수 있을까?

8.
  • 향의 언어 - 맛의 다양성은 어디에서 오는가?, 개정판 
  • 최낙언 (지은이) | 예문당 | 2024년 7월
  • 39,000원 → 35,100 (10%할인), 마일리지 1,950원 (5% 적립)
  • 세일즈포인트 : 560

최근 분석기기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인하여 식품의 향기 분석 자료들이 쏟아져 나오고, 향기 물질을 이용한 새로운 시도와 솔루션들이 등장하고 있다. 향기 물질이 무엇인지 정도는 알아 두어야 할 필요성이 생긴 것이다. 최낙언 저자는 이 책에서 식품의 향을 향기 물질로써 직접적이고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9.
  • 운석 - 돌이 간직한 우주의 비밀 
  • 팀 그레고리 (지은이), 이충호 (옮긴이) | 열린책들 | 2024년 7월
  • 25,000원 → 22,500 (10%할인), 마일리지 1,250원 (5% 적립)
  • 세일즈포인트 : 380

운석의 종류와 기원, 특징을 설명할 뿐만 아니라 운석 연구의 과거와 현재, 미래까지 소개하며, 놀라운 과학적 사실과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엮어 명료하게 전한다. 우주를 탐험하는 신비로운 여정은 우리 모두에게 태양계, 지구, 그리고 인간의 이야기에 몰입할 기회를 준다.

10.

마술사는 뇌과학자보다 먼저 뇌를 알고 있었다. 뇌과학자는 신경과학의 언어로 마술을 해부해왔다. 베테랑 마술사 최현우와 뇌과학 박사 송영조가 주의력, 믿음, 기억, 선택 등을 주제로 나눈 충격과 반전의 대화. ‘9와 3/4 승강장’ 착시부터 신체분리 마술까지, 한계를 전략으로 만드는 뇌의 비밀과 마술의 트릭이 누설되고 마술과 뇌의 경계가 무너진다.

11.

남극, 북극을 시작으로 극지 탐험의 역사와 해저 세계와 지구에 이르기까지 질문과 답변을 따라가면 차근차근 이해가 깊어진다. 마지막 질문과 답변을 읽을 때쯤이면 극지의 겉과 속이 머릿속에 훤히 그려진다. 인류의 미래를 예측하려면 남극과 북극을 알아야 한다. 지구의 탄생과 미래의 열쇠를 품고 있는 극지의 모든 것을 체계적으로 알려주는 지구과학 입문서.

12.
  • 진화인류학 강의 - 사피엔스의 숲을 거닐다 
  • 박한선 (지은이) | 해냄 | 2024년 7월
  • 19,800원 → 17,820 (10%할인), 마일리지 990원 (5% 적립)
  • 10.0 (3) | 세일즈포인트 : 910

의학과 분자생물학, 인류학 등을 전공하고 신경정신과 의사로 일하며 인간의 몸과 마음을 깊게 연구한 저자는 과학과 인문학의 융합학문인 진화인류학을 통해 입체적으로 이해한 인간을 알려준다.

13.
  • 반골 천재 - 학문의 경계를 허문 과학자 워런 S. 맥컬럭의 생애 
  • 타라 H. 아브라함 (지은이), 박정음 (옮긴이) | 형주 | 2024년 6월
  • 27,000원 → 24,300 (10%할인), 마일리지 1,350원 (5% 적립)
  • 세일즈포인트 : 210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26일 출고 

폴리매스 형 인물 중 하나를 근대 역사에서 발굴하여 자신의 저서 <반골 천재(Rebel Genius)>를 통해 소개한다. <반골 천재>를 통해 우리가 그동안 접해보지 못한 새로운 유형의 폴리매스 형 인물을 더욱 상세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14.

생명공학의 기본 단위인 세포를 다룬다. 가장 기초인 세포를 이해할 수 있게 다양한 일러스트와 사례가 등장한다. 핵심만 쏙쏙 뽑아 정리했기 때문에, 깊게 파고들기 전에 간단하게 한 권으로 정리할 수 있다.

15.

인류 지성사에서 기념비적 업적으로 손꼽히지만 직접 도전해 볼 엄두는 나지 않았던 이 이론을, 끈 이론의 창시자이자 스티븐 호킹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물리학계의 거장인 레너드 서스킨드가 대가의 시점에서 통합하고 관통해서 설명한 책이다.

16.

인류학과 생물학의 가장 어두운 구석을 탐구한다. 그를 통해 인간 존재의 불완전함이 사실 호모 사피엔스가 가진 매력적인 지점이라는 것을, 세계에서 생존하기 위한 우리 종의 투쟁임을 따뜻하고 유려하게 풀어낸다.

17.

발생생물학의 최신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인간과 생명체의 본질을 새롭게 조명하는 책이다. 단순히 유전 정보로 설명할 수 없는 생명 개체 형성의 미스터리를 풀어내며, 생명의 복잡한 메커니즘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18.

예지력은 인간에게 주어진 가장 강력한 도구다. 인간은 과거를 성찰하며 미래를 예측하며 현재를 살아냈다. 이 책은 인간의 정신이 일종의 ‘멘탈 타임머신’이라는 점을 밝혀내며 인지심리학과 진화생물학의 가장 뜨거운 주제인 ‘무엇이 우리를 인간으로 만드는가’에 대한 빛나는 과학적 통찰을 제공한다.

19.

진화를 뒷받침하는 가장 강력한 증거는 바로 화석 기록이다. 그럼에도 창조론자와 지적설계론자는 화석 기록이 생물학적 진화 이론을 뒷받침하지 않는다면서 줄기차게 공격을 가하고 있다. 선도적인 고생물학자인 도널드 R. 프로세로는 지금껏 발견한 거의 모든 화석 기록을 종합한 이 책에서 생명 진화의 역사를 밝히고 창조론자들이 저지르는 모든 왜곡과 날조를 바로잡는다.

20.

녹색전환연구소의 ‘2024 기후 전망과 전략: 10인과의 대화’ 포럼을 엮어 지면으로 옮긴 것이다. 각자의 자리에서 기후위기의 경고에 귀 기울이고, 기후 문제와 현실의 간극을 좁히고자 노력하는 10명의 기후 전문가들이 사회 각 분야의 영향과 쟁점을 전망하고, 이를 대비하기 위한 구체적 행동 전략을 나누었다.

21.
  • 생명공학의 최전선 - 유전자 편집과 GMO 논쟁에서 디자이너 베이비와 유전질환 치료까지 
  • 마크 짐머 (엮은이), 전방욱 (옮긴이) | 이상북스 | 2024년 7월
  • 20,000원 → 18,000 (10%할인), 마일리지 1,000원 (5% 적립)
  • 10.0 (1) | 세일즈포인트 : 1,400

현대 생명공학의 급진적 발전과 도전 과제를 구체적이고 다양한 영역에서 살펴본다. 유전자 편집 기술, 특히 크리스퍼(CRISPR)의 발전과 응용, mRNA 백신 개발, 줄기세포 연구, 3D 프린팅을 통한 장기 이식 등 다양한 연구 동향을 종합적으로 소개한다.

22.

새의 삶을 시간대별로 파노라마처럼 펼쳐 보인다. 저자인 조류학자 마크 하우버는 수십 년간의 연구를 바탕으로 하나하나의 에피소드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내며, 저명한 생태 일러스트레이터 토니 에인절은 사건과 광경을 세밀한 펜화로 포착한다.

23.

드디어 수학과 친해질 기회가 왔다. 50가지 엉뚱 발랄한 이야기로 일상 속 수학을 만나자. 수학이 재밌는 건 수학이 원래 재미있기 때문이다. 아직도 많은 사람에게 수학이란 숫자를 세고 나누고 제곱근을 찾는 일이겠지만, 사실 수학은 그런 지루한 반복이 아니다.

24.

“화장실에서 이 책을 보다가 물 내리는 것을 잊지 마세요!”라고 위트를 날리는 이 책은, 우주에 관해 자주 질문하는 20가지에 관한 엉뚱한 질문과 기발한 상상, 그리고 이해하기 쉬운 카툰으로 가득하다. 팟캐스트를 통해 우주 과학에 대해 쉽게 설명해온 두 저자의 설명은 신선하고 특별하다.

25.

스티브 잡스는 낡고 작은 차고지에서 애플 컴퓨터를 만들었다. 이 발명으로 개인용 컴퓨터 시대가 열리고, 스마트폰의 개발이 자본주의 경제를 바꿔놓았다. 애슐리 반스는 20년 이상 실리콘밸리를 취재하면서 그다음 혁명이 꿈틀대는 캘리포니아의 한 저택을 포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