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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톈위빈은 「청명상하도」를 세밀하게 관찰하며 포착한 36개의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았다. 먼저 이 책은 그림 한 점을 다룬 책이라는 점이 독특하다. 그간 우리나라에 출간된 고미술 관련 책들은 주로 시대나 작가를 테마로 삼았다. 작품 하나를 두고 세밀하게 살펴본 책은 전무하다.

2.
  • ePub
  • 인조仁祖 1636 - 혼군의 전쟁, 병자호란 
  • 유근표 (지은이) | 북루덴스 | 2023년 5월
  • 13,500 (종이책 정가 대비 27% 할인), 마일리지 670원 (5% 적립)
  • 9.4 (96) | 16.81 MB | TTS 지원

병자호란에 대해 완전히 다른 문제 인식을 제공하는 책이다. 먼저 저자는 1636년을 중심으로 조선의 내외 정세 및 대응 그리고 전쟁의 실질적 피해자인 백성들의 참상을 사료를 근거로 상세히 서술한다.

3.

대한민국 근현대사는 일본의 침략과 강점, 국내외에서 일어난 독립운동, 해방 그리고 분단까지 격변의 연속이었다. 『벌거벗은 한국사: 근현대편』은 이 격동의 풍파 속에서도 꿈을 향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건 이들에게 주목한다.

4.

IB 고등과정의 사회탐구영역 중 하나인 역사 파트에서 단골로 등장하는 핵심 주제와 질문 12가지를 선정해 재정립했다. 세계사의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시대별로 꼭 알아야 할 주요 사건, 테마들을 엄선했다.

5.

서울 사람들보다는 서울이라는 도시공간이 품어 온 오랜 기억을 모은 책이다. 도시사학회가 기획해서 출간한 <도시는 기억이다>(2017), 그리고 도시사학회와 연구모임 공간담화가 함께 기획하고 펴낸 <동아시아 도시 이야기>(2022)의 후속작이기도 하다.

6.

지식 가이드와 떠나는 한국사 600년 시간여행. 유로자전거나라의 한국 지사로 시작해 우리 역사에 대한 지식 가이드 투어를 국내에서 처음 만들고 운영한 여행사 트래블레이블이 오랜 시간 개발한 투어의 정수만 담았다.

7.

만들어진 신화는 역사가 되어 팔레스타인 사람들에 대한 학살을 정당화하고 있다. 유대인 역사학자 일란 파페는 이스라엘을 구축한 10가지 신화에 대한 통렬한 비판을 통해 이스라엘의 거짓을 고발한다.

8.

아시아총서 46권.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홍콩’은 어디서 시작되었고 어떻게 형성되어 왔을까. 홍콩 사회와 홍콩인 정체성 형성에 관심을 두고 30여 년간 홍콩을 연구해온 류영하 교수는 1840년 아편전쟁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홍콩의 정체성이 어떻게 변화해왔는지를 정리한다.

9.
  • PDF
  • 김명시 - 묻힐 뻔한 여성 항일독립영웅 
  • 이춘 (지은이) | 산지니 | 2024년 7월
  • 23,000, 마일리지 1,150원 (5% 적립)
  • 14.47 MB | TTS 미지원 | 세일즈포인트 : 40

국제주의자이자 항일무장투쟁 전사였으며 노동자 출신의 노동운동가로서 맹활약한 여성 운동가 김명시. 이 책은 묻힐 뻔한 여성 항일독립영웅 김명시의 삶과 행적을 정리했다.

10.

한국전쟁과 남북 접경지역의 역사를 중심으로 분단과 냉전, 통일과 평화의 문제에 천착해온 역사학자 한모니까(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가 한반도 정전체제의 성립과 DMZ의 탄생 순간에서부터 1960년대 DMZ 무장화의 과정과 냉전 경관의 형성, DMZ에서의 화해와 체제 경쟁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역사적 변화를 종합적으로 살핀다.

11.

마오쩌둥과 중국공산당의 극적인 세계 데뷔였던 『중국의 붉은 별』을 비판적으로 재해석하며 이야기를 시작해, 베트남,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인도, 네팔, 서유럽, 미국, 탄자니아, 페루 등 거의 모든 대륙에 진한 붉은 흔적을 남긴 역사를 추적한다.

12.

우리 문화재와 옛이야기에 등장하는 환상동물들을 통해 조상들의 창조적 상상력을 살펴볼 수 있는 흥미진진한 문화 안내서이자 동양판 ‘신비한 동물 사전’이다.

13.

우리가 지키고 보호하며 미래 세대에게 넘겨줄 문화유산의 도난과 약탈, 환수에 관한 이야기다. 문명 세계에서 벌어진 잔혹한 약탈과 서구 박물관에서 버젓이 전시되는 예술품, 그리고 문화유산을 바라보는 불편하지만 직시해야 할 시선, 나치 약탈품을 되찾는 지난한 역사를 살펴본다.

14.

교육학자이면서 커피인문학자인 저자가 커피나무의 출현부터 최근 우리나라의 커피 문화에 이르기까지의 커피의 세계사를 한국인의 시각에서 전한다. 무엇보다 이 책에서 심혈을 기울인 부분은 커피에 관한 왜곡된 역사와 가짜뉴스를 바로잡는 일이었다.

15.

20세기를 대표하는 역사가 페르낭 브로델. <문명의 문법>은 <지중해>나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같은 대저에 쉽게 접근하기 힘든 독자들에게 페르낭 브로델의 역사 서술 방법론을 생생하게 제시해주는 브로델의 세계사 빅 히스토리다.

16.

구독자 195만, 누적 9억 2천만 뷰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지식 채널 보다(BODA)의 초인기 시리즈 ‘역사를 보다’를 단행본으로 출간했다. 이집트·중동·유라시아를 오가며 알 듯 모를 듯한 역사적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준다.

17.

그간 특별히 주목받지 못했던 인골을 이용한 옛사람 연구의 현재 상황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가면서 생생히 보여준다. 다양한 생물인류학 분야의 연구 중 주로 유적에서 출토된 사람뼈에 남은 흔적으로 개인의 생애와 집단의 생활상을 복원하는 연구를 하고 있는 저자 우은진은 무덤 속에서 새롭게 수습된 뼈의 면면과 기록을 읽어내고 그 새로운 이야기들을 들려주기 위해 오늘도 뼈를 만진다.

18.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세계사》에서 방대한 세계사의 맥락을 순식간에 잡아 10만 독자의 선택을 받았던 임소미 작가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한국사를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한국사》 한 권에 압축해 담았다. 전작에서와 마찬가지로 맛깔나는 입담으로 한국사의 흐름이 한 번에 머릿속에 그려지게끔 서술되어 있다.

19.

역사서로서 『콜디스트 윈터』는 역사·역사학의 여러 모습을 최상급 수준에서 드러낸다. 한국과 미국에서 스테디셀러인 『콜디스트 윈터』가 ‘역주행’하여 베스트셀러 자리에 다시 오를 때가 다가오고 있다. 시대적 필요에 부응하고자 이번에 개정판이 나왔다.

20.

지식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잡은 교양 예능 프로그램 tvN STORY 〈벌거벗은 한국사〉에서 소개한 이야기 중 반드시 알아야 할 결정적 장면들을 엄선한 『벌거벗은 한국사』 시리즈. 대한민국 대표 한국사 시리즈 『벌거벗은 한국사』가 시대편 두 번째 이야기로 우리 곁을 찾아왔다.

21.

세계사를 공부하고는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서 막막했던 독자들을 위한 친절한 안내서다. 인류 문명의 등장부터 최근 이슈인 브렉시트에 이르기까지 6,000년의 세계사를 한 권으로 정리했다. 역사 속 수많은 문명과 인물과 사건 중 가장 많이 언급되어 꼭 알아둬야 할 핵심 내용만 추려 63가지 키워드로 정리했다.

22.

흥선대원군 집권 시기부터 일제강점기, 치열했던 독립투쟁사, 해방을 맞기까지 마치 한 편의 소설처럼 숨 가쁘게 펼쳐지는 이야기와 시선을 잡아끄는 그림이 만나 역사적 주요 장면을 머릿속에 통째로 각인시켜준다.

23.

대한민국 대표 역사 커뮤니케이터 심용환의 한국사. 대한민국 대표 역사 커뮤니케이터이자 역사학자인 심용환 저자는 객관적인 사료와 철저한 연구를 중심으로 쓰되 역사적 시간의 간극을 상상력으로 빚어내 지나간 역사 속에서 오늘을 살아갈 지혜를 찾고자 한다.

24.

‘누구의 말도 그대로 믿지 말라’, ‘아는 것이 힘이다’, ‘시간은 돈이다’. ‘펜은 칼보다 강하다’… 누구나 들어봤을 법한 이러한 말들은 믿어 의심치 않은 지혜로 우리 사회에서 수용되고 있다. 『세계를 움직인 열 가지 프레임』은 현대 문명의 성취이자, 오랜 시간 지켜온 신념으로 공유되는 열 가지 핵심 가치의 이면을 살펴보며, 역사와 우리의 생각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파헤친다.

25.

일제강점기 문화운동가이자 언론인 청오 차상찬이 쓴 『해동염사』를 현대인이 읽기 쉽게 풀어 옮긴 것이다. ‘해동(海東)’은 예전에 우리나라를 이르던 말이며 ‘염사(艶史)’는 여성의 역사를 뜻한다. 즉, 말 그대로 우리 역사 속 여성들의 이야기를 열전 형식으로 엮은 책으로, 남다른 재능과 지혜, 의지로 이름났던 여성 인물들을 한데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