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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에 312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1.

오늘날 인기 있는 대부분의 비디오 게임의 디자인 구조를 살펴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우아한 게임 메커니즘, 설득력 있는 픽션, 플레이어를 완전히 몰입시키는 속도감 등 감성을 자극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게임을 제작하기 위한 원칙과 사례를 배울 수 있다.

2.

서버, 네트워크, OS, 컨테이너, 클라우드부터 모니터링, DevOps, SRE, 보안까지 개발자가 알아야 할 인프라 핵심 지식을 한 권에 담았다. 서비스 설계와 운영의 기본 원리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실무 입문서이다.

3.

AI 에이전트 팀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하네스 엔지니어링 실전서다. 권한·도구·검증·관측을 설계하는 방법부터 메타스킬, 아키텍처 패턴, 코드 리뷰와 디버깅 팀 사례까지 직접 실습하며 익힐 수 있다.

4.

게임플레이 및 난이도 설계부터 인간의 감정을 활용한 행동 설계, 플레이어 몰입을 높이는 콘텐츠 기획, 수익 창출 및 전반적인 진행 방식 설계에 이르기까지, 경험과 감정을 창조하는 가장 근본적인 아이디어와 설계 방법론을 탐구하는 책이다.

5.
  • PDF
  • SQL, 이렇게 하면 된다 - 기초부터 CASE 식, 윈도 함수, 조인, 고급 쿼리까지 실제 예제로 빠르게 배우고 정확하게 쓰는 SQL 활용 및 프로그래밍 완전 가이드, 제2판 
  • 미크 (지은이), 윤인성 (옮긴이) | 제이펍 | 2026년 6월
  • 21,700원 (종이책 정가 대비 30% 할인), 마일리지 1,080
  • 10.0 (2) | 세일즈포인트 : 40

10년 만에 개정된 SQL 입문·실무서다. 윈도 함수 등 최신 SQL 기능과 거의 모든 코드, 해설을 새롭게 다듬었고 폭넓은 DBMS를 바탕으로 SQL의 구조와 설계 배경까지 살펴본다.

6.

클라우드의 변화 흐름과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특징을 함께 설명한다. 서버,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 보안, AI까지 실습으로 익히며 국내 환경에 맞는 클라우드 활용 방법을 기초부터 실무까지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는 입문서다.

7.

캔바라는 도구를 교사의 언어로 풀어내,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교실의 현장에 맞는 해답을 찾도록 돕는다. 이 책은 캔바를 이용해 우리 반만의 디지털 수업 환경을 세팅하고, 꼭 필요한 행정 자료 제작부터 프로젝트 수업 설계, 반짝이는 행사 자료를 만드는 노하우까지 차근차근 안내한다.

8.

소프트웨어에서 사용자 경험과 개발 효율을 함께 높이는 구조 설계의 원칙을 제시한다. UX 리서치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UI 모델로 전환하는 방법, 개념 구조와 내비게이션 구조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방법, 레이아웃과 인터랙션에 적용 가능한 디자인 패턴을 실제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9.

ComfyUI 클라우드를 활용해 이미지 생성부터 영상 제작, 업스케일까지 AI 영상 제작의 전체 과정을 한 번에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복잡한 노드 설정이나 어려운 기술 용어 없이, 30가지의 예제를 따라 하며 ComfyUI 클라우드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AI로 이미지와 영상을 만들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던 사람에게, 실제 결과물을 만들어 보며 제작 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실전 가이드다.

10.

데이터 분석 기초를 비롯해 매출 분석, 고객 행동 분석, 퍼널 분석, MMM 등 실무를 그대로 반영한 프로젝트를 통해 데이터를 실제 비즈니스에 활용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또한, 태블로로 시각화하는 학습을 통해 분석 결과를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법까지 배운다.

11.
12.

단편적인 기능 학습이 아닌, 실무 문서에 가까운 예제를 직접 채우고, 만들며 엑셀의 핵심 기능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프로젝트형 학습서이다. 엑셀 왕초보도 기초부터 차근차근 시작해 어지간한 엑셀 업무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13.

기획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개발의 기본 구조와 언어를 다루는 책이다. 실무 현장의 생생한 갈등 사례를 통해 현실적인 실마리를 제공하며, 개발자가 “안 됩니다”라고 말할 때 그 이면에 숨겨진 이유를 입체적으로 읽어내는 힘을 길러준다.

14.

73만 유튜버 ‘조코딩 JoCoding’의 <바이브 코딩 1인 창업> 강의를 한 권으로 정리한 매뉴얼이다. ‘기획 → 개발 → UX/UI → 마케팅 → 데이터 분석 → 엑시트’까지 1인 창업의 흐름을 정돈했으며, 코드스페이스·클라우드플레어·수파베이스 등 실무 도구의 활용법도 담았다.

15.

낯선 용어와 복잡한 화면 앞에서 멈춰 서던 사람들의 심리적 장벽을 완전히 허물어 버리는 ‘진짜’ 바이브 코딩 안내서다. 복잡한 문법 대신 ‘커서 AI’와 ‘클로드 코드’를 활용해 AI와 대화하며 실제로 동작하는 인스타그램과 유사한 웹 서비스를 직접 만들도록 도와준다.

16.

제미나이를 둘러싼 책들이 쏟아지지만 대부분은 기본 사용법이나 텍스트 활용에 그친다. 제미나이 3 프로와 노트북LM을 중심으로 구글 서비스 연동, 이미지 생성, 동영상 제작, 학습과 업무 자동화까지 43가지 실전 사례를 담았다.

17.

손 흔들기부터 팝업 등장, 낙하, 회전, 화면 밖 이동까지 움직이는 이모티콘 10가지 핵심 모션의 제작 비법을 담아낸 책이다. 타임라인 설정, 프레임 복제, 올가미 툴 활용법까지, 움직이는 이모티콘 제작의 전 과정을 단계별로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18.

프로그래밍의 상식이 바뀌고 있다. 생성형 AI의 등장은 소프트웨어 개발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으며, 이제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지 않아도 자연어만으로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이 책은 그런 변화의 중심에 있는 AI 코드 에디터, Cursor를 중심으로 AI 기반 프로그래밍의 새로운 흐름을 소개한다.

19.

옵시디언은 노트와 노트를 연결하고, 흩어진 정보를 유기적인 지식 네트워크로 확장하는 개인 지식 관리(PKM) 플랫폼이다. 옵시디언을 '도구'가 아닌 '시스템'으로 사용하고 싶은 독자를 위해 집필되었다.

20.

캔바는 디자인 경험이 없어도 다양한 디자인을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그래픽 디자인 플랫폼이다. 미리 준비된 템플릿과 직관적인 화면 구성으로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다. 큰 그림과 큰 글씨, 실습 예제로 기본 기능을 익히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21.

큰 그림과 큰 글씨, 실습 예제로 포토스케이프 X를 쉽게 배우며 사진 보정과 복원, 감성 편집, 스티커·3D 효과까지 익힌다. 섬네일·명함·포스터·GIF 제작 등 실전 작업을 단계별로 따라 하며 창의적 이미지를 완성한다.

22.

AI를 개발 파트너로 활용하면 나만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코딩을 전혀 모르는 입문자도, 개발 생산성을 대폭 높이고 싶은 실력자도 누구나 커서 AI를 지휘하며 원하는 프로그램을 뚝딱 만들어낼 수 있도록 안내하는 바이브 코딩 맞춤형 입문서다.

23.

AI로 코드를 만들지만 원리는 모르는 사람을 위한 입문서다. 바이브 코딩 과정에서 겪는 문제를 바탕으로 API, 배포, 데이터 흐름까지 실제 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개념을 이해하게 해준다.

24.

아는 만큼 질문이 정확해지고 결과가 달라진다. 엑셀의 기본 원리부터 실무 핵심 기능까지 빠르게 정리해 AI 답변을 검증하고 업무에 적용하는 힘을 기른다. 보고와 관리가 쉬워지는 엑셀 활용의 기준을 제시한다.

25.

질문으로 코드를 생성하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을 이용해 실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담은 업무 자동화 안내서다. 저자가 실무를 경험하며 얻은 현장 지식과 저자가 실무 현장에 생성형 AI를 접목하면서 얻은 인사이트, 다양한 실무자들을 코칭하면서 발견한 업무 자동화 아이디어와 노하우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