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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에 4,212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1.

글쓰기 기술보다 자기 이해가 먼저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들숨과 날숨의 흐름에 맞춘 4부 구성으로 아이디어 발굴부터 묘사, 퇴고, 다음 창작까지 안내하며, AI 시대에 내면의 작가를 깨우는 길을 제시한다.

2.
  • ePub
  • 훅트 - 중독에 빠진 일상을 건강하게 회복하기 위한 안내서 
  • 탈리타 포시 (지은이), 최가영 (옮긴이) | 오팬하우스 | 2026년 3월
  • 15,000원 (종이책 정가 대비 17% 할인), 마일리지 750

『훅트』의 저자 탈리타 포시는 열다섯 살부터 술과 약물, 섭식 장애까지 수년간 중독에 시달리던 당사자로, 꾸준한 회복의 과정을 거쳐 지금은 중독 전문 심리치료사로 활동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에는 중독자로서 자신이 겪은 고통과 중독을 끊기 위해 거듭한 시행착오, 상담 현장에서 얻은 통찰과 실질적인 조언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3.

몸의 시대에 잊혀져가는 ‘몸은 누구인가’에 대한 근원적 질문. 전작 『관종의 시대』, 『과잉존재』에서 현대사회의 나르시시즘을 해부했던 김곡은 이번에 출간하는 『모양 없는 육체』에서 몸이라는 영역으로 문제의식을 확대한다.

4.
  • ePub
  • 행복 알고리즘 - 공학적 사고로 찾는 행복의 비밀 
  • 허용강 (지은이) | 문예춘추사 | 2026년 3월
  • 16,000원 → 14,400원(10%할인, 종이책 정가 대비 27% 할인)
    마일리지 800
  • 10.0 (9)

인류 역사가 시작된 이래 행복에 대한 고민은 끊임없이 이어져 왔다. 고민의 시간이 유구한 만큼 행복을 찾는 방법은 다양해졌으나, 정답을 찾은 사람은 좀처럼 보이지 않는다. 『행복 알고리즘』을 집필한 공학자 허용강은 행복을 감정의 문제로만 다루던 기존의 시선에서 한 걸음 물러나, 행복을 공학적으로 생각해볼 것을 제안한다.

5.

번아웃과 경쟁, 끊임없는 자기 비판 속에서 살아가는 세대에게 당장 필요한 것은 막연한 위로가 아니라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힘이다. 《내가 제일 힘들다는 착각》은 아이돌 연습생과 아티스트를 상담하며 멘탈 코치로 활동해온 저자가 그간의 사례를 토대로 감정의 왜곡과 자기 연민의 함정을 예리하게 짚어내는 심리 교양서다.

6.

‘예민함’을 고치거나 바꿔야 할 문제가 아닌,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할 나만의 자원으로 바라본다. 또 개인의 기질을 넘어 한국 사회의 특수한 맥락 속에서 예민함이 어떻게 부정적으로 인식되었는지 설명하고, 이를 객관적으로 마주하고, 다루고, 성장하는 법을 소개한다.

7.

고대 그리스 역사·철학 분야의 국제적인 석학이자 고전 번역의 대가로 알려진 로빈 워터필드가 불확실하고 변화가 많은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독자들을 위해 《명상록》에 담긴 지혜를 선별해 묶은 책이다.

8.
  • ePub
  • 이제 몸을 챙깁니다 - 바디풀니스, 진정한 나로 살기 위한 첫걸음 
  • 문요한 (지은이) | 해냄 | 2019년 11월
  • 12,600원 (종이책 정가 대비 30% 할인), 마일리지 630
  • 9.3 (20)

문요한 작가가 내밀한 경험과 실천, 다양한 연구 결과를 담아내, 본격적으로 ‘몸의 심리학’을 들려주고자 한다. 이 책은 몸에 대한 ‘주의, 돌봄, 자각, 움직임, 존중’ 등을 주제로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9.

세계적인 심리학자이자 관계 치료의 대가인 존 가트맨 & 줄리 가트맨 박사 부부는 오랫동안 성과 사랑의 주제를 천착해 온 베스트셀러 작가 더글러스 에이브럼스, 임상내과의 레이철 에이브럼스 부부와 함께 행복한 남녀관계를 지속하기 위해 나눠야 할 대화 주제와 효과적인 방법을 전하고자 한다.

10.

쇼펜하우어의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에서 핵심 문장 100개를 선별해 하루 한 문장씩 사유하도록 구성했다. 표상과 의지라는 개념을 통해 갈등과 고통의 근원을 짚고, 현대 사회의 인간 문제까지 연결하는 철학 입문서다.

11.

서울대 김영민 교수의 베스트셀러 《공부란 무엇인가》가 새로운 에세이를 더하고 구성을 대폭 개편하여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저자는 서문에서 소크라테스의 말을 빌려 우리를 멈춰 세우고 묻는다. “자네는 지금의 상태로 남아 있을 생각인가, 아니면 뭔가 돌볼 생각인가?”

12.

작은 실수에도 자신을 몰아붙이는 마음의 메커니즘을 짚는다. 완벽주의를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압박의 결과로 설명하며 자기자비라는 대안을 제시한다. 불안과 번아웃에서 벗어나 나답게 사는 법을 안내한다.

13.
  • ePub
  • 붓다와의 마음수업 - 붓다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본 우리 시대 현자가 30년 수행 속에 길어 올린 깨달음 
  • 정준영 (지은이) | 웨일북 | 2025년 12월
  • 12,600원 (종이책 정가 대비 30% 할인), 마일리지 630
  • 10.0 (19)

빠른 속도와 끝없는 비교 속에서 우리는 점점 더 얕게 살아간다. 관계는 가볍고, 감정은 즉각적이며, 마음은 늘 헛헛하다. 《붓다와의 마음수업》은 이런 시대에 우리가 잃어버린 ‘깊이’를 되찾는 법을 가르쳐주는 마음 공부서다.

14.

낭만의 언어는 달라졌더라도, 사랑이 만들어내는 패턴과 애착의 구조는 지금도 관계를 좌우한다. 한층 혼란해진 초연결 시대를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연애 심리학의 바이블 《그들이 그렇게 연애하는 까닭》이 출간 15주년을 맞아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15.

독일의 철학자 쇼펜하우어의 《소품과 부록》에서 독서와 사유에 관한 핵심적인 글을 엮은 책이다. 《소품과 부록》은 쇼펜하우어의 주요 저서인 《의지의 표상으로서의 세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해설서이며 현실의 다양한 문제, 인간과 삶에 대한 그의 깊고 날카로운 통찰이 담긴 철학적 소논문으로 평가받고 있다.

16.

출근길 지하철이나 약속 장소에서 기다릴 때, 스마트폰만 들여다보기 지겨울 때 한 편씩 꺼내 읽기 좋은 ‘하루 토막 상식(하토상)’. 보고, 듣고, 쓰고, 말하고, 먹고 움직이는 일상 전부가 취미인 X세대 직장인의 통찰이 담긴 ‘하토상’은 ‘알 듯 말 듯’한 상식을 다룬다.

17.

마르크스의 물신숭배 개념부터 케인스의 미인대회 이론, 토마 피케티의 자본수익률에 이르기까지, 인류 최고의 사상가들이 밝혀낸 자본과 부의 작동 원리를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낸 책이다. 철학, 심리학, 경제학, 사회학을 넘나드는 2,500년의 지적 축적 속에서 ‘돈이 움직이는 진짜 방식’을 추출해낸다.

18.

오늘 우리는 초연결 시대를 살고 있다. 그러나 정작 나 자신과 연결되는 일은 이전보다 훨씬 더 어려워졌다. SNS의 끝없는 비교, 타인의 시선으로 규정되는 자아, 집단의 소음 속에서 흐려지는 ‘나다움’. 뤼디거 자프란스키의 『개인의 철학』은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한다.

19.

마리안이 오랜 시간 행한 자신의 연구를 바탕으로 '다중언어'의 놀라운 힘에 대해 쓴 책이다. 특히 저자는10여 개 언어가 가능한 다중언어 사용자로서의 경험담을 예시로 함께 담아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20.
  • ePub
  • 스크리놀로지 - 우리의 세계는 스크린으로 연결되었다 
  • 이현진 (지은이) | 을유문화사 | 2026년 3월
  • 14,000원 (종이책 정가 대비 30% 할인), 마일리지 700
  • 9.6 (17) | 세일즈포인트 : 90

“스크린으로 둘러싸인 오늘날의 복잡하고 복합적인 세계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바라보는 시선 또한 복합적일 필요가 있다.” 『스크리놀로지』는 우리를 둘러싼 스크린 환경과 그로부터 파생되는 경험을 처음부터 차근차근 짚어 보자고 제안하는 책이다.

21.

혁명적인 시각과 풍부한 언어로 철학적 사유의 틀을 깬 니체의 기념비적인 저작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가 을유사상고전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신은 죽었다”라는 파격적인 문장을 비롯해 위버멘쉬, 영원회귀, 힘에의 의지 같은 니체 사상의 정수가 담긴 그의 대표작이다.

22.

색다른 교양서라는 평가를 받으며 60만 부의 판매고를 기록한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출간의 13주년을 맞이해 새롭게 선보이는 제로 편. 어려운 환경과 역경 속에서도 신념과 의지를 잃지 않고 자신이 세운 목표를 향해 달려가 마침내 꿈을 이룬 이들의 감동적인 인생 이야기가 펼쳐진다.

23.

오아시스에서 출간한 명상록은 고전 해설의 최고 권위자인 버지니아 대학교 고전학 교수 그레고리 헤이스의 해설이 담긴 영문 완역본이다. 원전의 의도를 살린 번역, 여기에 마르쿠스의 삶과 스토아 교리의 핵심, 작품의 구성, 이 책의 지속적인 영향력까지, 그 어떤 판본보다 풍부하고 상세한 해설을 더했다.

24.

감정에 정확한 이름을 붙이고, 더 이상 감정에 끌려다니지 않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동료에게 느낀 분노가 사실은 질투였다면?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신뢰가 실은 복종이나 자기희생이었다면? 이 책은 '무드 미터'와 '플루칙의 감정 바퀴'라는 검증된 심리 도구로 감정을 시각화하고, 분노·슬픔·두려움 같은 1차 감정부터 질투·굴욕감·인정욕구·자기희생심 같은 복합 감정까지 명쾌하게 해설한다.

25.

강연장에서 반복되던 질문에 대한 정여울 작가의 해답이다. 대릴 샤프의 융 심리학 입문서를 소설 형식으로 번역해, 아니마·그림자·페르소나를 상담 장면 속에서 삶의 언어로 풀어낸다. 중년의 위기를 개성화의 기회로 다시 읽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