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귀여운 캐릭터와 유머러스한 상상이 빛나는 작품을 선보여 온 슷카이 작가의 만화 <고양이를 안는 법>이 출간되었다. 낙천적이고 발랄한 여덟 살 ‘노양희’가 무뚝뚝한 고양이 ‘빵이’와 친해지기 위해 펼치는 ‘30일 고양이 안기 대작전’을 담았다.
가족 관계, 친구 관계, 자아 성장, 공부로 인한 스트레스까지 어린이들의 마음을 무겁게 짓누르는 고민을 다룬 어린이 자기계발서다. 아동·청소년 심리치료사이자 의사소통 전문가인 이임숙 저자는 오랜 상담 현장에서 겉으로는 밝게 웃지만, 속으로는 혼자 끙끙 앓고 있는 아이들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지켜봐 왔다. 이 책은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어린이들의 고민을 꺼내어 다정하게 위로하고 해결의 실마리를 전하는 책이다.
20만 어린이가 선택한 『똑똑한 초등신문』 시리즈 네 번째 책으로, 최근 1년간 뉴스 중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기사 100가지를 엄선했다. 어린이 신문 읽기의 새로운 지평을 연 시리즈로, 세상을 읽는 힘을 키우는 읽기 경험을 제시한다.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K-POP의 흐름을 바꾼 블랙핑크의 이야기를 만화로 담았다. 데뷔와 동시에 전 세계를 사로잡은 여정과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온 최신 활동까지 반영해, 성장과 현재를 입체적으로 보여 준다.
전 세계 사람들이 열광하는 지상 최대의 축제, 2026 북중미 월드컵이 역대 최대 규모인 48개국 참가와 함께 우리 곁으로 찾아왔다. 《월드클래스》는 화면 너머로만 전해지던 축구의 뜨거운 열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생생하게 담아낸 축구 안내서이다.
117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 김켈리의 첫 과학 학습만화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날씨 요정 김켈리> 시리즈의 두 번째 책, 《날씨 요정 김켈리 2 : 다시 깨어난 전설, 화산 골렘》이 출간되었다.
바깥의 자극이나 사물 등에서 받은 느낌을 표현하는 80개의 표현을 담은 책이다. 아홉 살 무렵 어린이들의 필독서로 꼽히며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되었으며 독자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는 <아홉 살 마음 사전>, <아홉 살 함께 사전>의 후속작이다.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고 소통하는 데 필요한 80개의 표현을 담은 책이다.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이 학교라는 사회를 경험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려 생활하는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표현을 그림과 함께 사전 형태로 소개한다.
잘 먹고 잘 노는 열 살 소녀 나요나와 신비한 탈것 나르리의 반짝이는 모험이 시작된다. 창원아동문학상을 수상하고 ‘욕 좀 하는 이유나’ 시리즈로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은 류재향 작가가 새로운 감성의 판타지동화 『나요나! 1: 기쁨의 숲마을로 출발하다』를 선보인다. 작은 섬마을을 떠나 세상 밖으로 모험을 나선 열 살 소녀 ‘나요나’와 신비한 탈것 ‘나르리’의 다정한 동행을 그린다.
마음을 표현하는 80개의 단어를 담은 책이다. 구체적이고 실감 나는 그림과 친절한 설명을 통해 다양한 감정 표현을 익힘으로써 자기 마음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표현하는 것은 물론, 더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2025 <소년한국> 우수 어린이도서로 선정되고, 2년 연속 어린이들이 직접 뽑은 올해의 책(용인시, 시흥시)인 ‘이상한 무인 가게’ 시리즈가 일곱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전 국민이 사랑하는 음식, 신비한 빵으로 가득한 『이상한 무인 빵집』이다.
친구를 피해 이사 다니는 토끼 ‘하나’의 이야기를 담은 저학년 동화이다. 혼자 있는 것이 편한 ‘하나’는 누구와도 친해지고 싶지 않아 깊은 숲속으로 이사한다. 하지만 아끼던 당근 쿠키가 사라지는 사건을 계기로 여러 이웃을 만나면서 ‘함께’의 의미와 즐거움을 깨닫게 된다.
이야기의 무대가 식당, 전당포 등 다채로운 공간으로 뻗어나간다. 특히 이번에 등장한 가게들은 전천당을 위협하는 존재가 아니라, 저마다의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손님들에게 행운을 안겨주는 매력적인 이웃들이다.
전국에서 급식이 맛있기로 소문난 ‘영양초등학교’ 급식실에 비상이 걸렸다. 소금 범벅이 된 반찬부터 사라진 회오리 감자, 뒤죽박죽되어버린 식단표까지, 의문의 ‘연쇄 급식 테러’가 발생한 것이다. 급식에 진심인 ‘두식’과 열혈 학급회장 ‘수영’은 경찰 아버지의 조언을 빌려 범인의 흔적을 쫓기 시작한다.
『고양이 해결사 깜냥』 『나는 3학년 2반 7번 애벌레』 등 보물 같은 작품들을 발굴하며 지난 30년간 한국 어린이책의 이정표를 세워 온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의 제30회 저학년 부문 대상 수상작. 어느 날 갑자기 양배추로 변해 버린 어린이의 하루를 따라가는 난센스 동화로, 첫 장부터 독자를 즐거운 연둣빛 소동 속으로 이끈다.
센야의 영혼을 간직한 요괴 아이 센키치와 요괴 돌보미 야스케 앞에 새로운 모험이 펼쳐진다. 친숙하고 귀여운 요괴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로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히로시마 레이코 월드로 다시 한번 빠져들어 보자.
서유기는 우정과 협력, 용기, 그리고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이야기이다. 손오공이 힘만 센 요괴에서 남을 돕고 참을 줄 아는 영웅으로 성장해 가는 모습은, 매일 고민하며 성장하는 어린이들의 모습과 닮아 있다.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고전을 끝까지 읽어냈다는 성취감을 얻고, 기상천외한 모험 이야기 속에 담긴 깊은 지혜를 마음에 새기게 하는 작품이다.
한국 프로 야구 10개 구단의 레전드와 현역 스타는 물론이고, 구단의 화려한 유니폼 변천사, 각 구장의 정보까지 모두 만날 수 있는《프로 야구 도감》. 어떤 팀을 응원할지 고민인 입문자에게는 나의 완벽한 '운명의 단짝 팀'을 찾아주는 친절한 안내서가, 이미 응원 팀이 있는 독자에게는 우리 팀의 자부심을 채우고 다른 팀의 매력까지 들여다볼 수 있는 '찐팬 필수 소장 도감'이 될 것이다.
다정한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의 첫 어린이 과학 동화 시리즈, <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 9권이 출간되었다. 어린이들이 세상에 대한 순수한 호기심과 과학적 흥미를 잃지 않고, 과학을 배우고 싶다는 동기 부여를 위해 만들어졌다.
초등 과학 학습만화 스테디셀러 『어쩔뚱땡! 고구마머리TV』가 ‘음식’을 주제로 한 통합지식 학습만화로 확장됐다. 비타민 빌리지의 마스코트 고구마머리와 함께 전 세계 음식을 체험하며 지식을 쌓는 모험이 펼쳐진다. 한 권으로 즐기는 세계 여행과 교과 상식을 함께 담았다.
케이팝 아이돌 성장 동화 『루미너스 오늘부터 데뷔합니다』 시리즈가 5권으로 완간되었다. 화려한 무대 뒤에 숨겨진 연습과 경쟁, 관계의 이야기를 통해 10대들의 진로 고민과 열정을 섬세하게 그려 낸다.
어린이 장르 문학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 준 허교범 작가의 첫 단편집이다. 원인을 찾아 거슬러 올라가는 다양한 색채의 이야기 다섯 편을 모은 이 단편집에서 무엇보다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은 그가 추리와 SF 문학이라는 장르를 통해 표현하려고 했던 가치와 신념이다.
제28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 수상작. 사람과 내기를 벌이고 승부를 가르는 데 관심이 많은 기존 동화 속 도깨비 캐릭터와 달리 이번 작품의 주인공 도깨비 ‘아무거나’는 새로운 이야기를 듣고 기록하기를 좋아하는 면모로 신선함을 안긴다.
구독자 100만 명의 초특급 과학 스타 ‘코파츄’가 등장했다. 코파츄는 번뜩이는 과학 지식과 날카로운 관찰력으로 바람마을의 별별 사건을 해결하는 과학 크리에이터다. 로켓처럼 손이 빠르고, 센스가 뛰어난 피디 ‘버니’는 코파츄와 함께 ‘코파츄의 달콤 짭짤한 과학’ 채널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