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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치앙마이』를 위해 『리얼 푸껫』과 『리얼 스페인』을 쓴 베테랑 여행 전문 작가가 나섰다. 치앙마이는 여유롭게 돌아보는 곳이긴 하지만, 여행자의 소중한 시간을 아껴주기 위해 직접 걷고 먹어보고 머무르며 진짜 치앙마이를 안내하기 위해 애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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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먹을 것은 많고 맛있는 건 더 많다. 전국 방방곡곡 오픈런이 넘쳐나는 웨이팅 맛집, SNS 성지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우리가 모르고 지나쳤을지도 모를 진짜 숨은 맛집이 있다. 유명해지지 않길 바라며 ‘나만 알고 싶은’ 찐 맛집은 존재하는 법. 맛 좀 아는 맛잘알 ‘전현무’와 여행하며 다양한 맛을 접해온 ‘곽준빈’이 철저히 남의 등에 업혀 가는 리얼 로드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 책으로 재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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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변화한 후쿠오카의 일상과 여행지 정보를 수록했으며 새롭게 변화하고 있는 주목할 만한 스폿 정보를 담았다. 또한 여행을 떠나는 설렘을 그대로 느끼고 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표지를 전면 리뉴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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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개정으로 돌아온 《리얼 하와이》는 로컬 시선의 정보와 가성비 여행 팁을 담아 변화된 하와이를 알차게 안내한다. 복구된 마우이와 주변 섬 정보까지 보강해 더욱 풍성한 여행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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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프렌즈’가 교토 편을 새롭게 선보인다. 과거 일본의 수도이자 천년 고도인 교토는 도심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가득한 도시다. 기온과 아라시야마, 금각사와 은각사, 교토역 일대 등 교토의 대표 명소뿐 아니라 근교까지 아우르며 도시의 매력을 압축해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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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셀프트래블』이 여행의 설렘을 안겨줄 감성 화보와 친절한 지도, 최신 정보를 중심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안달루시아 등 한국 여행자들에게 친숙한 도시부터 스페인의 정취를 한껏 머금은 근교 소도시까지 총망라해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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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새로워진 표지와 베이징 전문 여행작가가 직접 발로 뛰며 꼼꼼하게 취재한 최신 정보로 독자를 찾아온다. 특히 이번 『베이징 셀프트래블』은 도시를 세분화하여 베이징 중심부부터 동부, 서부, 근교까지 주요 스폿을 빠짐없이 다루었다. 한 권으로 충분한 베이징 여행의 모든 것을 『베이징 셀프트래블』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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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면적의 100배에 달하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로 꼽히는 캐나다는 동서남북으로 각양각색의 매력을 뽐내는 명소들이 가득하다. 번화한 상업 도시부터 오래된 원주민의 풍습이 그대로 남아 있는 전통적인 마을까지 ‘종합선물세트’와도 같은 여행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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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섬 여행 안내서 『대한민국 섬 여행 가이드』가 2025년 새로워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아웃도어 전문 여행 작가 이준휘는 우리에게 조금은 낯설지만 흥미롭고 역동적인 섬, 여행하며 노닐기 좋은 우리 섬 53곳을 샅샅이 누비며 그곳의 다채로운 액티비티와 황홀한 자연 환경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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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트레커들의 로망 남미 파타고니아를 안내하는 국내 최초 가이드북. 피츠로이와 토레스 델 파이네 등 파타고니아 핵심 트레킹 지역을 여행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능력에 따른 트레킹 코스 선정, 까다로운 산장 예약 방법, 꼭 필요한 트레킹 준비물 등 파타고니아 트레킹 ABC를 다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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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여행 시리즈>는 국내 최초로 여행자의 준비 패턴을 고려해 두 가지 구성으로 만든 가이드북이다. 특히 이번 25-26년판에서는 오사카·교토·고베·나라의 최신 맛집과 쇼핑스폿 100여 곳을 추가 취재해 책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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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축구 리그와 구단별 정보를 담은 ‘축덕’을 위한 유럽 축구 여행 가이드북. 영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 축구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대표 리그들을 비롯해 프랑스, 덴마크, 세르비아, 벨기에, 네덜란드 등 주변 유럽 국가들의 축구 리그까지 총망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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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4페이지에 도쿄와 근교 도시의 모든 정보를 담은 초대형 가이드북이다. 2,500곳의 여행지와 맛집, 150장의 정밀 지도, 교통패스 비교표까지 완벽 수록! 아날로그 감성과 ‘미친 디테일’로 여행 준비의 불안을 덜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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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경력 여행 작가가 계절별·주제별로 완벽하게 담은 홋카이도 여행서다. 사계절 풍경부터 교통·맛집·숙소 정보까지, 초보부터 재방문자까지 만족할 실전 가이드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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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든은 여행지도 전문 브랜드로서, 이번 오사카·간사이 가이드북에도 150장이 넘는 정밀한 지도를 담았다. 여행을 준비할 때 지도보다 유용한 도구는 없다고 믿기 때문이다. 최대한 여행하려는 지역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만들었으니, 이 지도들을 중심으로 여행 계획을 세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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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간사이’ 지역을 여행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동선과 여행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가장 효율적인 여행지도다. 기존 관광청에서 만든 형식적인 여행지도가 아니라, 실제로 도움이 되는 자세한 정보를 담고 있어 여행 동선을 짜고 계획하기에 최적화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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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지역을 여행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동선과 여행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효율적인 여행지도이다. 기존 관광청에서 만든 무늬만 여행지도가 아니다. 자세한 정보도 담고 있어서 여행동선을 짜고 여행을 계획하기에 최적화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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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든 여행지도가 지난 수년간 업데이트 하며 제작한 결과물로 지금까지 만들어진 ‘파리’를 여행하기 위한 최고 완성 버전이다. A1사이즈의 방수종이에 앞면은 ‘파리 전체지도’, 뒷면은 ‘파리 주요지역’으로 매우 상세히 표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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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이탈리아』가 최신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교통, 명소, 식당, 쇼핑 스폿의 정보를 더욱 꼼꼼하게 담았다. 특히 2025년 4월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종, 26년 2월에 치르게 될 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등의 정보까지 알차게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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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펼쳐진 붉은 사막과 코발트빛 바다, 그리고 자유로운 도시의 감각이 공존하는 나라, 호주. 《리얼 호주》가 2026~2027 최신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광활한 대륙의 호주를 가장 정확하고 생생하게 소개하기 위해, 15년 넘게 호주 곳곳을 발로 누빈 저자가 직접 보고, 먹고, 경험하며 여행자에게 꼭 필요한 최신 정보를 빠짐없이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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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에 7년간 머물며 여행자들과 함께 호흡한 경험을 토대로, 도시 일상 속에 숨어 있는 이야기를 섬세하게 기록했다.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며 직접 쌓아온 생생한 정보와 로컬의 시선으로 고른 맛집, 생활형 명소, 문화 공간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단순한 여행지를 넘어 ‘살아 있는 타이베이’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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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일본 여행지, 천의 얼굴을 지닌 오사카를 제대로 만나고 싶다면 〈리얼 오사카〉가 정답이다. 한국 최대 일본 여행 커뮤니티 '네일동'에서 20년간 활동해 온 스태프와, 다년간 오사카에 거주하며 현지인보다 더 오사카에 빠삭한 두 작가가 뭉쳐 오사카 여행의 모든 것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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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신학과 철학을 공부한 크리에이터 이주현의 생생하고 재미있는 프랑스 성당 이야기. 그동안 ‘성당 순례’라고 하면, 주로 성당의 건축적인 의미나 미술적 가치를 알려주는 책이 많았다. 하지만 이 책은 성당을 짓고 살던 사람들의 이야기, 종교적인 의미에 더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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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과거와 현재를 담기 위해 베테랑 작가가 직접 런던을 누벼 찾아낸 여행 정보를 담은 가이드북이다. 특히 이번 25~26 개정판은 런던 구역별 관광 명소·쇼핑·식당 정보를 새롭게 업데이트함은 물론, '한정된 시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하려는' 최근의 여행 트렌드에 맞춰 런던 여행 테마를 시장·골목·갤러리·뮤지컬·축구·펍·건축·공원·박물관·교회·왕실 등 총 19개로 세분화하고 각 내용을 알차게 보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