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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차 베테랑 초등 교사가 ‘공부 정서’와 ‘공부 머리’를 동시에 키우는 문해력 솔루션을 담아 《초격차 오감 문해력》을 출간했다. 이 책은 ‘듣기(귀), 말하기(입), 읽기(눈), 쓰기(손), 감정(마음)’이라는 다섯 가지 감각을 축으로 문해력을 폭발적으로 끌어올리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16년 차 현직 초등교사이자 EBS 공채 강사로, 수많은 교실과 부모 강연 현장에서 아이들의 변화를 지켜봐 온 ‘초등 공부·독서 전문가’ 이서윤 선생님이 그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쓴 초등 독서 전략서이다.
정신과 전문의 오진승, 그리고 KBS 前 아나운서 김도연 부부가 함께 써 내려간 이 책은 처음으로 부모라는 역할을 겪으며 느낀 다양한 감정과 고민, 또 그것을 풀어나가는 과정을 기록한 이야기다.
이제 피 나는 입시 공부, 오랜 교육 기자 경력, 몸소 겪은 입시 경험으로 무장한 ‘입시의 여왕’이 된 저자들이 막막해하는 후배 엄마들을 위해 학원에서도 알려 주지 않고 컨설팅으로도 설계하지 못하는 ‘엄마들만의 비밀스러운 비법’을 가벼운 수다처럼 쉽게 풀어내고자 한다. “자기한테만 말해 주는 거야. 딴 데 가서 절대 말하지 마?”
초등 입학 준비서를 넘어 부모와 아이의 불안과 긴장을 근본에서 해결해주는 책으로, 유·초이음 시기라는 거대한 변화를 가정에서 가장 먼저 알고 실천할 수 있는 양육 및 교육 방법으로 구체화한 최초의 안내서다.
하루 단 30분, 거실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시간이 어떻게 아이를 성장시키고, 또 어떻게 아이의 미래를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저자 부부는 14년 동안 ‘거실’이라는 평범한 공간을 교육의 특별한 무대로 삼아 두 아이를 키워냈고, 덕분에 영재학교에 보내기도 했다.
아이들이 디지털 세상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도전에 잘 대처하고,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돕는 것이 디지털 미디어 교육의 목표다. 이 책은 부모가 어떻게 미디어 지능을 아이에게 효과적으로 길러줄 수 있는지, 아이가 디지털 환경 속에서 어떻게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지를 소개한다.
AI와 디지털 대전환 앞에서 불안을 느끼는 부모를 위한 자녀교육 지침서다. 30년 초등교육 현장을 지켜온 저자는 빠르게 변하는 학교 교육과 달리 준비되지 못한 부모의 혼란을 짚으며, 아이들에게 진정 필요한 역량이 무엇인지 차분히 안내한다.
8년 만에 “우리 아이는 자폐가 있어요”라 말하게 된 엄마의 시간이 담겼다. 발달이 멈춘 듯한 순간들과 차가운 시선 속에서도 다시 시작해야 했던 ‘Day 1’의 기록으로, 비교와 절망을 지나 아이를 다시 “낳는” 과정이 담담히 이어진다. 있는 그대로의 아이를 통해 세상을 다시 배우는 여정은 진짜 중요한 것이 가까이에 있음을 일깨운다.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오수영 교수가 임산부와 그 가족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당부를 담았다. 임신과 출산의 실제 현장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생생한 사례로 풀어내며, 임신 초기부터 출산에 이르기까지 시기별로 일어나는, 또는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을 상세히 설명한다.
우리 아이 수학 공부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문제집, 유명 학원부터 찾기 전에, 수학 사고력을 점검해야 한다. 이 책 《우리 아이를 위한 수학 생각의 기술》은 ‘논리, 관찰, 약속, 분석, 비교, 연결, 도전’이라는 7가지 사고법을 통해 수학머리를 키우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폴 김 교수가 정리한 미래인재의 핵심 역량인 6C(창의성, 비판적 사고, 협동성, 소통, 책임감, 긍휼)를 중심으로 질문 중심 학습, 교사의 코칭 역할, 초자기주도성, 기다림의 교육 등 새로운 교육의 방향을 제시한다.
저자는 교육부 정책자문위원, EBS 대표 입시 강사로 활동하며 전국 입학사정관들을 교육하고 2025학년도 의학 계열 및 SKY 입결 8년 연속 상승이라는 성과를 만들어낸 입시 전문가이다. 이 책은 그의 오랜 현장 경험과 통찰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단기적 성적 향상에 머무르지 않고 ‘공부의 본질’을 이해함으로써 진정한 성장과 성공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다.
인공지능이 대신 문제를 풀어주고 챗봇이 대신 요약해주는 시대다. 부모들은 불안해질 수밖에 없다. “이제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라는 질문은 단순한 교육 고민을 넘어 미래 생존까지 고민하게 한다. 이 책은 그러한 시대적 질문에 대한 실질적인 답을 제시한다.
미국 명문 대학의 종신교수, 가치투자의 대가, 12만 구독자를 가진 경제 전문 유튜버. ‘반교수(ProfHalf)’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는 이주택 교수를 부르는 수식어는 다양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딸과의 소설적 대화를 통해 읽기 편한 언어와 이해하기 쉬운 설명으로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성공의 비법을 이야기한다.
2019년 첫 책 출간 이래 "결혼한 여성들의 언어를 만들어 냈다"는 평가를 받아 온 부너미가 네 번째 책 《아이가 있는 집의 질문들》을 출간했다. 이번 신간에서도 '개인적 문제', '집안 문제'로 덮어 두기 쉬운 일상의 사안들을 논의의 한가운데로 끌고 오는 부너미 특유의 관점이 빛난다.
20만 부 돌파 기념 최신 증보판. 진료 대기 2년, 30년간 60만 명의 부모와 아이를 상담한 대한민국 최고의 자녀교육 전문가 신의진 교수의 말 공부 명강의.
30만 초등 부모들의 학습 멘토 이은경 선생님이 15년 교사 경험과 두 아들을 키운 노하우로 초등 공부 습관의 기초를 안내한다. 선행 부담과 학습 불안 속에서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부모에게 ‘매일 공부 습관’이라는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며 2026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최신 정보를 담았다.
영어를 ‘공부’로만 여겨온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즐거운 영어 접근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특히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영어 교육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어떤 콘텐츠를 활용해야 할지 막막했던 고민에 실질적인 해답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영어는 즐길 때 가장 빠르게 늘어난다”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자녀와 함께 영어를 배우고 싶은 부모에게 가장 현실적이고 따뜻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오직 서울대생들의 공부법만을 소개하는 공부·입시 유튜브 <스튜디오S>는 서울대생들이 직접 출연해 명문대 합격 노하우와 공부 비법을 들려주는 채널이다. 《서울대 일타 선배들의 최상위 공부법》은 채널에서 주목도가 가장 높았던 의대 · 공대 · 인문대 · 사회과학대생 7인이 자신만의 공부법을 토대로 새로 집필한 책이다.
여행 전문가인 저자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여행 영역에 학습을 접목해 만든 맞춤형 솔루션이자 가족의 성장 기록이다. 사교육 공화국인 대한민국에서 어지간한 과목은 ‘외주’를 줄 수 있지만 여행은 외주할 수 없는 영역이다.
동화책을 앞에 두고 막막해하는 이들을 위해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의 현직 교사 12인이 힘을 합쳤다. 다년간 교실에서 동화 수업을 진행해온 교사들이 학사 일정과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해 월별로 3가지씩 총 36가지 주제를 정하고 각 주제에 맞는 책을 선별해 자신들의 노하우를 『동화 수업 대백과 295』에 알차게 담았다.
세계 최고의 교수법 전문가이자 명문 대학 교수들과 학생들에게 가장 존경하는 교수로 손꼽히는 켄 베인 교수의 《최고의 공부는 집에서 시작된다》가 출간되었다. 평생을 교육과 배움의 본질을 탐구해온 그의 연구 여정의 완결편이자 모든 부모에게 건네는 가장 따뜻한 제안이다.
아이의 집중력 저하로 고민하는 부모들을 위한 실질적인 해법이 담긴 책, 『우리 아이 집중력이 흔들리고 있다』가 출간됐다. 이 책은 집중력을 단순히 ‘공부 잘하게 하는 능력’으로만 보지 않는다. 집중력은 아이가 삶을 ‘자율적이고 긍정적으로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길러야 할 핵심 능력’이라고 강조한다.
“공부가 가장 쉽다는 아이들은 초등 시절, 국어교과서로 기본을 다졌습니다” 24년 차 국어 교육전문가가 분석하고, 상위 1% 학생들이 증명한 사교육보다 강력한 초등 교과서 중심 국어 공부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