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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기술 변화로 미래를 예측하기 어려운 시대, 표준화된 시험 중심 교육의 한계를 짚으며 새로운 것을 스스로 배우는 ‘학습 능력’의 중요성을 말한다. 마인드맵으로 이해력과 구조화 능력을 키우는 공부 전략을 제시한다.
사춘기 아이보다 부모의 말이 먼저 바뀌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다. 하브루타 대화를 통해 아이를 바꾸려 하기보다 사람 대 사람으로 관계를 회복하는 방법을 제시하며, 실제 질문과 노트 구성으로 부모가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12년 연속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켜온 0~2세 수면·섭식 필독서 《잘 자고 잘 먹는 아기의 시간표》가 전면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단순히 기존 내용을 보강하는 수준을 넘어, 저자의 20년 진료 경험에서 우러나온 통찰과 새롭게 업데이트된 최신 의학 연구 결과를 촘촘히 엮어 완전히 다시 집필한 결과물이다.
2028 대입부터 학생부의 진로 적합성, 흥미, 과학 탐구 역량까지 평가한다. 질문 설정부터 데이터 분석까지 7단계 탐구 프로세스와 23가지 실험 프로젝트를 담았고, 현직 과학 교사들의 수업 경험을 반영한 초중고 교과 기반 과학 탐구 가이드다.
평범한 아이도 최상위권이 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성적 향상의 핵심을 ‘공부 근육’에서 찾는다 6가지 질문과 9가지 습관, 6주 시험 계획을 통해 일상과 공부를 연결하는 실천 가능한 공부법을 제시한다.
우리가 꿈꾸었던 좋은 부모이면서 아이를 잘 안내할 부모로 서는 방법이 담겨 있다. 정서적으로 건강하면서도 부족한 부분에서 점차 성장해 나가는 자녀로 키우는 방법도 안내한다. 전 세계 부모들이 왜 그토록 열광했는지, 이제 우리가 확인할 차례다.
수많은 학부모, 교사, 사교육 종사자들의 증언과 함께 수학 교육의 바이블로 자리 잡았다. 『공부머리 독서법』 최승필 강력추천, 25년간 수학 현장에서 일한 저자가 고교학점제와 변화된 입시 및 교육환경에 대한 해답을 이번 2026년 전면개정판에 담았다.
예비 초1 자녀를 둔 학부모는 불안하기만 하다. ‘내 아이가 초등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입학 준비는 어떻게 할까?’ 고민이 깊어지기 때문이다. 교육 사이트를 검색하고, 지인들에게 물어보며 관련 정보를 수집하지만, 무한한 정보 중 핵심을 추리기엔 절대적인 시간이 부족하다. 이에 바쁜 학부모들을 위한, 예비 초1 학부모가 꼭 알아야 정보를 책 한 권에 모두 담았다.
정답을 맞히는 능력보다 질문하고 사고하는 힘이 중요해진 시대다. AI가 답을 대신하는 환경 속에서 지능이 아니라 지혜와 통찰이 아이의 미래를 좌우한다. 초등 시기의 사고 습관과 부모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짚으며 방향을 찾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을 제시한다.
아이에게 화를 내고 돌아선 뒤, 잠든 아이의 얼굴을 보며 후회하는 엄마들이 있다. 마음속은 아이를 향한 사랑으로 가득한데, 왜 입 밖으로 나오는 말은 자꾸만 뾰족해질까? 『하루 3문장 감정 연습』은 이런 엄마들을 위해 감정을 무작정 억누르기보다, 가만히 들여다보고 다스리도록 돕는 책이다.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로 활동하던 저자 역시 워킹맘이 된 이후 시간과 에너지의 한계를 느꼈고, 복잡한 준비 없이도 바로 시작할 수 있는 ‘간단하고 효과적인 미술 놀이’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오랜 고민 끝에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짧은 시간 안에 실천 가능하며, 아이의 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초간단 미술 놀이 레시피 95가지’를 이 책에 담았다.
오랫동안 부모 상담과 교육 현장에서 반복되어 온 “왜 오늘도 아이에게 화를 냈을까?”라는 후회에서 시작한다. 아이의 태도와 말투, 행동을 바꾸고 싶은 마음에 순간적으로 감정이 앞서고, 돌아서면 후회하는 경험은 많은 부모에게 익숙하다. 이런 후회는 부모에게 내재되어 있는 불안에서 기인한다.
23년 차 유아특수교사가 특수학교 유치원에서 아이들과 함께한 생활 현장 이야기다. “장애 학생들을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가는 인격체로 기른다”라는 부산구화학교의 목표 아래 오랜 시간 아이들의 성장을 돕기 위해 저자가 한땀 한땀 쏟아온 노력의 결실이 이 책에 오롯이 담겨 있다.
소아내분비과 전문의 송경철 교수가 쓴 이 책은 소아청소년 비만의 원인부터 진단, 치료까지 한 가족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입체적으로 풀어낸다. 진료실에서 미처 다 전하지 못한, 소아 비만에 관한 모든 이야기가 한 권에 담겨 있다.
디지털 미디어에 끌려다니지 않고 현명하게 사용할 수 있는 ‘미디어 자기 조절력’을 기르려면, 양육자의 엄청난 개입이 필요하다. 15년간 어린이와 미디어를 주제로 커리어를 쌓아 온 전문가가 현실적이고 따뜻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영어라는 마라톤을 이제 막 시작하는 영유아기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영어에 대한 감정, 영어 정서다. 영어에 긍정적인 감정을 가진 아이들은 영어를 좋아하고, 재미있어 한다. 재미있으니 계속하게 되고, 더 잘하고 싶은 선순환이 이루어진다.
부모님들은 사춘기 아이가 대화에 응하지 않아 답답하다고 하고, 아이들은 부모님과 이야기하는 것이 지겹다고 한다. 왜 그럴까? 아이들은 부모 세대가 사춘기이던 시절보다 더 힘든 사춘기를 보내고 있다. 우리가, 사회가 그렇게 만들고 있다.
누적 판매 부수 20만 부! 국내는 물론 중국, 대만 등 전 세계 독자를 울고 웃게 한 베스트셀러 『엄마 반성문』이 7년 만에 새롭게 단장을 했다. 저자와 저자의 아들, 딸이 주인공인 이 책에는 그들 세 명의 간절함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11살 만두는 사교육 도움 없이 어떻게 영어를 원어민처럼 하게 됐을까? 만두 아빠가 이 책에서 밝힌 비결은 간단하다. 어릴 때부터 엄마 아빠가 영어 그림책을 꾸준히 읽어 준 것뿐이다. 이 책은 그 평범하지만 강력한 비밀을 독자들에게 아낌없이 공개한다.
행복하고 자존감 높은 아이로 키우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 이 책은 이 물음에 대한 답을 정신분석학 측면에서 들려준다. 정신분석가인 저자들은 행복의 핵심을 ‘자존감’에서 찾는다. 자존감은 자기 자신에 대한 자기의 평가다.
수학 40점의 반 꼴찌에서 1등급으로 올라선 저자 이찬영이 직접 경험하고 수많은 노베이스 학생에게 검증한 공부 전략을 담은 책이다. 성적이 오르지 않는 이유를 ‘공부머리’가 아닌 ‘공부 방식’에서 찾으며, 문제를 많이 푸는 ‘양치기’ 공부 대신 어떻게 이해하고 공략할 것인지 체계적으로 알려준다.
기분대로 행동하지 않고 궁금한 것을 묻고 시키지 않아도 공부하는 아이를 키우는 방법으로 ‘책 대화’를 제안한다. 20년간 책 읽어 주는 교사로 활동한 저자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대화하는 가정 독서법으로 자기 주도성과 학습 능력을 함께 기르는 시기별 실전 가이드를 전한다.
아이가 골고루 성장 발달할 수 있도록 각 영역의 전문가가 0세부터 5세까지 발달 과정에 최적화된 놀이법을 알려준다. 현직 발달센터의 작업치료사, 언어재활사, 상담심리사가 감각통합(신체)과 언어, 정서와 사회성(심리) 영역을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처음 부모가 된 순간, 많은 이들은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라는 불안 앞에 서게 된다. 이 책은 바로 그 흔들리는 부모의 마음에서 출발한다. 상상과 다른 육아 현실 속에서 고민하는 부모에게 ‘기특한 육아’라는 새로운 관점을 제안한다. 실제 아이를 키우며 체득한 경험과 교사, 평가 컨설턴트, 강연 현장에서 쌓아 온 저자의 전문성이 더해졌다.
사교육 속도전에 흔들리는 부모에게 불안이 아닌 기준으로 선택하게 하는 4~7세 영어 가이드다. 엄마표 영어, 영어 유치원, 해외 체험의 장단점을 짚고, 노출과 경험 중심의 환경 설계로 아이의 영어 로드맵을 세우게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