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실한 불교 가정에서 태어나, 중학생 시절 불교 학생회장까지 맡았던 저자는 하나님의 섭리로 미션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었고, 고1 때 거부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에 항복하게 되었다. 저자는 예수님을 믿게 된 직후 전도의 열정에 휩싸였으며, 28년이 지난 지금까지 2,500명 이상을 전도했다. 또 소득의 30퍼센트 이상을 여전히 전도와 새 가족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
전도는 그 사람의 필요를 채워 주는 것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언제나 전도 대상자의 ‘필요’에 귀를 기울이며 복음을 전한다. 전도 연합팀은 전도 대상자를 위한 행사를 함께 논의하며 실행하는데, 이들을 통해 선한 열매가 많이 맺혔다.
이 책은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의 도우심으로 연합하여 전도할 때 더 큰 능력이 나타남을 구체적인 경험과 사례를 통해 보여 준다.
저자는 현재 국제 혁신영재사관학교 교감으로 섬기고 있으며, 국민일보 주관 국민미션어워드에서 2년 연속 전도상을 수상했다. 유튜브 ‘행복한 전도의 삶 TV’를 운영하며 온라인으로 전도 상담 및 전도법을 전파하고 있다. CGN, C채널, CBS, CTS, GOODTV, 극동방송 등 다양한 매체에 출연했으며, 우리나라 2,500개가 넘는 교회에서 간증 및 전도 강의, 새가족을 90퍼센트 이상 정착시키는 바나바 특강 등을 하고 있다. 하나님이 지경을 넓혀 주셔서 미국, 일본, 중국, 프랑스, 아프리카, 인도네시아, 터키, 태국 등에서도 집회와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 《열혈청년 전도왕》, 《열혈청년 전도왕 2: 양육편》, 《열혈교사 전도왕》(이상 두란노)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