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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김경진

최근작
2025년 3월 <AI패권전쟁>

김경진

#한국의 AI국가 발전론
대한민국의 ‘AI국가 발전론’을 설계했다. 미국과 중국 간 살얼음판 같은 ‘AI 패권전쟁’에서 한국의 생존전략을 날카롭게 분석하고, 미래의 비전을 제시한 보고서다. AI는 미래의 국가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우리 삶의 혈관 속으로 파고들어 일상을 혁신적으로 바꾸는 중이다. AI로 국민의 삶에 서비스하는 국가의 정책 배려가 중요하다. AI 예산은 투자할수록 국민이 누리는 서비스는 예측가능하고, 숫자로 표현할 수 없는 사회-경제적 가치는 높다.

#AI국가 비전 설계도
국민이 더 편리하고 풍요롭고 부를 창출하는 데 AI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김경진 저자는 제안한다. 미래 기술의 통찰력이 돋보이는 AI국가 비전 설계도다. 그의 AI국가 발전론은 기술 대중화의 관점에서 보면 금세 이해가 된다. 기술 불평등에 분노하기보다, 인류가 발명한 가장 강력한 기술 평등의 수단인 ‘AI생활’을 국가가 정책적으로 뒷받침하는 실천 가능한 설계도에 집중했다. AI가 만들어 낸 더 큰 사회적 담론과 대한민국 미래의 혁신지수, 혁신국가론을 제시해 한국의 AI미래가 우울하거나 불편하지 않다. 방송 패널로서 복잡한 정치 상황을 알기 쉬운 대중의 언어와 두 가지로 간추린 논리 구조의 설명으로 단숨에 설득하는 달변이 책에서도 잘 드러난다.

#Pax AI 꿈꾸는 기술실용주의자
한국은 지금 다른 나라 뒤에 숨을 수 있는 작은 나라가 아니다. 김경진은 “대한민국은 그동안 패스트 팔로워(fast follower)에서 이제는 퍼스트 무버(first mover)로 새로운 명확한 목표를 가져야 하고, AI한국 설계는 대안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희망의 메시지와 에너지가 담겨 있다. 리바이어던을 꿈꾸는 정치 서사의 괴물 같은 절망의 세상에서, 고대 팍스 시니카와 팍스 로마 같은 ‘팍스(Pax) AI’를 꿈꾸고 전두엽을 자극하며 기술 실용주의로 세상의 변화를 주도하자고 설득한다. 2025년 1월 한국어판 《AI생활, 매순간이 달라진다_김경진의 AI생활 레시피북》, 영어판 《AI Life, Every Moment Changes_Kim Kyung-jin’s AI Life Recipe Book》을 펴냈다. 그는 인공지능법을 대표 발의했으며, 기술 문명의 미래를 다룬 《문명 1》, 《문명 2》를 2010년 출간했다.
김경진은 고려대 법대를 졸업했으며, 15회 사법시험 합격 후 검사로 15년간 재직했다. 이후 15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AI 정책 대안의 탁월한 정치인이자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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