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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데이비드 발다치 (David Baldacci)

성별:남성

국적:아메리카 > 북아메리카 > 미국

출생:1960년, 미국 버지니아 주 리치몬드 (사자자리)

직업:소설가

최근작
2023년 11월 <사선을 걷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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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발다치(David Baldacci)

1960년 미국 버지니아주 리치먼드에서 태어났다. 버지니아 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워싱턴에서 9년 동안 변호사로 일하다가 1996년, 3년에 걸쳐 틈틈이 쓴 소설 《앱솔루트 파워Absolute Power》를 처음으로 세상에 내놓았다. 이듬해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직접 감독과 주연을 맡아 동명의 영화로 제작하여 박스오피스 1위에 올리기도 한 이 작품은,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가 됨으로써 화려한 데뷔를 넘어 장차 스릴러의 거장이 될 발다치의 운명을 전 세계에 내비쳤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발다치는 이후 27년간 무려 50편에 가까운 스릴러와 미스터리를 써냈고, 이렇게 출간한 소설들은 모두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그중 몇몇 작품은 영화와 VT 시리즈로 영상화되기도 했다. 현재까지도 왕성한 집필 활동을 하고 있는 그가 매년 선보이는 신작들은 출간되는 족족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라 오래도록 상위권을 지키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의 소설들은 80개국에서 45개 이상의 언어로 출간돼 전 세계에서 1억 5천만 부가 판매되었다.
발다치는 국제스릴러작가협회상과 ‘반스앤드노블’ 최고의 작가상을 수상한 것은 물론 ‘국제 범죄소설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기도 한, 명실상부한 스릴러계 최고 거장이다. 대표작으로는 ‘데커’ 시리즈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괴물이라 불린 남자》 《죽음을 선택한 남자》 《폴른: 저주받은 자들의 도시》 《진실에 갇힌 남자》 《롱 섀도Long Shadows》가 있으며, 이 밖에도 ‘6시 20분 남자’ 시리즈 《6시 20분의 남자》 《칼날The Edge》, 스탠드얼론 《심플리 라이즈Simply Lies》 등이 있다.
《사선을 걷는 남자》는 어떤 것도 잊지 못하는 완벽한 기억력과 공감각이라는 특이 능력을 지닌 FBI 요원 에이머스 데커의 활약을 그린 ‘데커’ 시리즈의 여섯 번째 작품으로, 정치·경제·군사·환경 등의 묵직한 국제 사안들까지 녹여낸 놀라운 스케일과 디테일의 스토리텔링으로 독자들과 언론의 호평을 받았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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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페이스 오프> - 2015년 6월  더보기

”전설적인 스릴러 작가들의 분신과도 같은 캐릭터들의 대결 구도를 만든다는 설정이 나로선 아주 흥미로웠다. 이 책은 실로 평생 단 한 번밖에 나오지 않을 작품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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