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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완서 저자파일 보기 저자의 책 모두보기 신간알리미 신청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나 1950년 숙명여자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같은 해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하였으나 한국전쟁이 일어나 학업을 중단했다. 1970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작품으로 장편소설 『나목』 『미망』 『휘청거리는 오후』 『목마른 계절』 『도시의 흉년』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아주 오래된 농담』 『그 남자네 집』 등이 있고, 소설집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엄마의 말뚝』 『저문 날의 삽화』 『너무도 쓸쓸한 당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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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화제의 책+알라딘 굿즈(이벤트 도서 포함, 국내서 3만원 이상)]
이별의 김포공항 쏜살 문고   
박완서 (지은이) | 민음사 | 2019년 11월
7,800원 → 7,020원(10%할인) / 마일리지 390원(5% 적립)
세일즈포인트 : 2,760
*지금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작가 박완서'의 초기 작품을 엮은 <이별의 김포공항>. 이번 단편집에는 박완서 문학의 핵심 주제라 할 수 있는 '한국 전쟁의 비극, 중산층의 환상과 허위의식, 여성 문제'가 복합적으로 드러나 있는 작품들이 망라되어 있다.






2.

[본투리드 단편/발목양말(대상도서 포함 국내도서 15000원 이상)]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양장) - 유년의 기억 소설로 그린 자화상 1  
박완서 (지은이) | 웅진지식하우스 | 2005년 9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16,591
*지금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작가 박완서가 자화상을 그리듯이 쓴 성장소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를 양장본으로 펴냈다. 강한 생활력과 유별난 자존심을 지닌 어머니와 이에 버금가는 기질의 소유자인 '나', 이와 대조적으로 여리고 섬세한 기질의 오빠가 어우러져 살아가는 가족관계가 이야기의 중심이다. 풍부한 감수성과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잘 살린 문체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1992년 처음 출간된 이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판매가 : 7,000원

중고 총 : 61권
3.

[<빛의 과거> 아크릴 라이트 / 머그 (문학과지성사 도서 포함 소설/시 25000원 이상 구매 시)]
친절한 복희씨  
박완서 (지은이) | 문학과지성사 | 2007년 10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13,179
*지금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한국 문학의 큰 산 박완서가 9년 만에 신작 소설집을 발표한다. 삶의 정곡을 찌르는 재치와 유머, 원숙한 지혜가 담긴 이야기 선물, <친절한 복희씨>. 평범한 인생의 아이러니에 울고 웃는 소시민의 풍속도가 生의 의미를 곱씹게 한다. 신산한 삶을 감칠맛 나게, 메마른 현실을 따뜻하게 위로하는 박완서 문학의 힘을 보여주는 소설집.









중고 총 : 542권
4.

[펜 트레이/북필통]
나의 아름다운 이웃 - 박완서 짧은 소설  
박완서 (지은이) | 작가정신 | 2019년 1월
14,000원 → 12,600원(10%할인) / 마일리지 70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9,689
*지금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고(故) 박완서 작가가 처음으로 펴낸 짧은 소설집이자, 1970년대 사회의 단면을 예리하게 담아내고 평범한 삶 속에 숨이 있는 기막힌 인생의 낌새를 포착한 작품이다. 짧은 분량의 단숨에 읽히는 이야기지만 여운의 뒷맛은 더 길고 강하다.









판매가 : 9,800원

중고 총 : 7권
5.

[본투리드 단편/발목양말(대상도서 포함 국내도서 15000원 이상)]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박완서 소설전집 결정판 19  
박완서 (지은이) | 세계사 | 2012년 1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7,065
*지금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박완서 소설전집 결정판' 19권. 자신의 경험을 소설 소재로 녹여내 왔던 박완서가 오롯이 본인의 경험만을 써내려간 '자전적 이야기'다. 일제강점기 국민학생으로서의 기억, 창씨개명 경험, 세계2차대전의 종결, 서울대 입학, 그리고 6.25까지의 격변기를 지낸 작가의 유년 시절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판매가 : 7,200원

중고 총 : 36권
6.

[본투리드 단편/발목양말(대상도서 포함 국내도서 15000원 이상)]
엄마의 말뚝 박완서 소설전집 결정판 11  
박완서 (지은이) | 세계사 | 2012년 1월
16,000원 → 14,400원(10%할인) / 마일리지 80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5,109
*지금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박완서 소설전집 결정판' 11권 <엄마의 말뚝>. 박완서가 쓴 80여 편의 단편소설 중에서 유일한 연작소설이자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세 소설은 시간차를 두고 어머니를 곁에서 지켜보던 박완서 본인의 내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머니 홍기숙 여사의 삶의 궤적은 한국의 특수한 역사적 상황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한국 여성의 삶뿐 아니라 역사의 흐름 속 한 인간의 모습을 지켜볼 수 있다.









판매가 : 9,600원

중고 총 : 26권
7.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양장) - 성년의 나날들 소설로 그린 자화상 2  
박완서 (지은이) | 웅진지식하우스 | 2005년 9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4,479
*지금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의 후속편으로 씌어진 박완서의 자전적 소설. 작가가 스무 살의 성년으로 들어서던 1951년부터 1953년 결혼할 때까지의 20대 이야기를 그렸다. 참혹한 전쟁 속에서, 예민하고 감수성이 강한 스무 살의 처녀가 전쟁이라는 야만의 시간을 견뎌내는 과정을 보여준다.









판매가 : 7,000원

중고 총 : 72권
8.

노란집  
박완서 (지은이), 이철원 (그림) | 열림원 | 2013년 8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4,274
*지금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박완서, 그가 살아온 '노란집'에서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숨겨진 보석 같은 소설들. 짤막한 소설들 한 편 한 편 속에 생을 다 옮겨다놓은 듯한 이야기들은 마치 작가가 옆에서 동화를 들려주는 것처럼 느낌이 생생하다.









판매가 : 9,100원

중고 총 : 91권
9.

[본투리드 단편/발목양말(대상도서 포함 국내도서 15000원 이상)]
나목.도둑맞은 가난 민음사 오늘의 작가 총서 11 
박완서 (지은이) | 민음사 | 2005년 10월
11,000원 → 9,900원(10%할인) / 마일리지 55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3,935
*지금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소설가 박완서의 초기 대표작 7편 수록한 작품집이다. 등단작인 '나목'과 '도둑맞은 가난'을 비롯하여 총 일곱 편의 소설을 모아 엮었다. 한국 현대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주요 작품들을 소개하는 '오늘의 작가 총서'의 열한 번째 권으로 출간되었다.









판매가 : 7,000원

중고 총 : 17권
10.

기나긴 하루  
박완서 (지은이) | 문학동네 | 2012년 1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3,317
*지금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故 박완서 작가 1주기에 맞추어 출간한 마지막 소설집. 생전에 마지막으로 묶어낸 <친절한 복희씨> 이후 작고하기 전까지 발표한 세 편의 소설('석양을 등에 지고 그림자를 밟다', '빨갱이 바이러스', '갱년기의 기나긴 하루')과 함께, 김윤식 신경숙 김애란 세 분이 추천한 세 작품('카메라와 워커',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 '닮은 방들')까지 총 여섯 편의 작품을 실었다.









판매가 : 8,400원

중고 총 : 107권
11.

그 남자네 집 
박완서 (지은이) | 현대문학 | 2008년 12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2,785
*지금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한국 현대소설사의 거목 박완서의 열다섯 번째 장편소설이 출간됐다. 작가는 이 작품을 힘들고 지난했던 시절을 견디게 해준 '문학에 바치는 헌사'라고 말한다. 2003년 '문학과 사회'에 게재한 동명의 단편을 기초로 다시 쓴 것.









중고 총 : 46권
12.

그 여자네 집 박완서 단편소설 전집 6  
박완서 (지은이) | 문학동네 | 2013년 6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2,743
*지금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박완서의 단편소설 전집 제6권. 1995년 1월부터 1998년 11월까지 발표되었던 작품들을 수록했다. 작가 스스로 말했듯이 다른 전작들보다 한결 편안하게 읽히면서도, 여전히 세상을 바로 보는 엄정함과 치열함이 살아 있는 작품집이다.









판매가 : 8,400원

중고 총 : 27권
13.

나목 박완서 소설전집 결정판 1  
박완서 (지은이) | 세계사 | 2012년 1월
14,000원 → 12,600원(10%할인) / 마일리지 70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2,656
*지금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박완서 소설전집 결정판' 1권 <나목>. 1.4후퇴 후, 암담하고 불안한 시기에 텅 빈 서울에 남겨진 사람들의 전쟁의 상흔과 사랑, 예술에 대한 사랑 등 생생한 이야기를 PX 초상화부에 근무하는 스무 살 여성의 시각에서 담아낸 이 작품은, 박완서 작가가 스무 살에 PX 초상화부에 근무하며 만난 故박수근 화백을 떠올리며 쓴 소설이다.









판매가 : 5,200원

중고 총 : 26권
14.

세 가지 소원 - 작가가 아끼는 이야기 모음 마음산책 짧은 소설  
박완서 (지은이) | 마음산책 | 2009년 2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1,941
*지금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작가 박완서가 공들여 쓴 짧은 이야기들을 한 권에 담았다. 등단 직후인 1970년대 초부터 썼던 '다이아몬드'부터 최근작 '세 가지 소원'까지 10편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이 책에 수록된 10편의 이야기들은 모두 이웃집 할머니가 들려주는 옛날이야기처럼 다정하고 따뜻하게 느껴지는 작품들이다.









판매가 : 7,000원

중고 총 : 70권
15.

지 알고 내 알고 하늘이 알건만 「박완서」 - 그 여자네 집, 엄마의 말뚝 2, 지 알고 내 알고 하늘이 알건만 사피엔스 한국문학 중.단편소설 22 
박완서 (지은이), 김양선 (엮은이) | 사피엔스21 | 2013년 9월
8,500원 → 7,650원(10%할인) / 마일리지 42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1,888
*지금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한국을 대표하는 명불허전 작가들의 명불허전 작품들을 엄선하여 모은 '사피엔스 한국문학 중.단편소설' 시리즈. 22권은 박완서 작가의 대표작은 물론, 기존 선집에서 잘 다루어지지 않은 희귀작이나 작가의 독특한 작품 세계를 드러내는 문제작까지 두루 다루고 있다.









중고 총 : 2권
16.

환각의 나비 - 우리가 꼭 읽어야 할 박완서의 문학상 수상작 
박완서 (지은이) | 푸르메 | 2006년 6월
11,000원 → 9,900원(10%할인) / 마일리지 55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1,636
*지금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작가 박완서의 문학상 수상작 모음집.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동인문학상), '엄마의 말뚝 2'(이상문학상), '그 가을의 사흘 동안'(한국문학작가상), '환각의 나비'(한무숙문학상), '꿈꾸는 인큐베이터'(현대문학상) 등 여성을 화자로 삼은 다섯 편의 소설 작품을 묶었다.









판매가 : 5,400원

중고 총 : 86권
17.

박완서 단편소설 전집 박스 세트 - 전7권 박완서 단편소설 전집   
박완서 (지은이) | 문학동네 | 2013년 6월
91,000원 → 81,9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5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1,400
*지금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소설가 박완서의 단편소설을 총망라한 전집. 1971년 3월, 작가가 처음으로 발표한 단편소설 '세모(歲暮)'부터 2010년 2월에 발표한 단편 '석양을 등에 지고 그림자를 밟다'까지 작품 전부를 연대순으로 편집했다.









중고 총 : 3권
18.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박완서 단편소설 전집 1  
박완서 (지은이) | 문학동네 | 2013년 6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1,397
*지금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박완서의 단편소설 전집이 새로운 장정으로 선보인다. 1권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에는 1971년 3월부터 1975년 6월까지 발표한 작품들을 실었다. 이 초기소설들에서는 부조리한 현실세계에 안주함으로써 더 큰 절망감에 빠지는 인물의 모습이 집중적으로 묘사된다.









판매가 : 9,100원

중고 총 : 18권
19.

너무도 쓸쓸한 당신  
박완서 (지은이) | 창비 | 1998년 12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1,268
*지금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출간하는 책마다 장안의 화제가 되어 온 원로 작가의 여덟번째 소설집. 부부관계에 관한 깊은 이해를 보여주는 표제작 `너무도 쓸쓸한 당신`은 한 초로의 부인이 아들의 졸업식장에서 안사돈에게 은근한 모욕을 당하고 난 뒤 평소에 체제에 순응하는 멋없고 비굴한 인간이라고 경멸하는 남편, 그것도 오랫동안 떨어져 산 남편을 점점 관용하게 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중고 총 : 232권
20.

평생 간직하고픈 글  
김승옥, 김원일, 문순태, 박상률, 박완서, 서영은, 선우휘, 성석제, 양귀자, 오정희, 위기철, 윤후명, 이상, 이승우, 이효석, 조세희, 조정래, 최인호, 한수산, 한승원, 심윤경, 이문구, 김주영 (지은이) | 북카라반 | 2017년 8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1,102
*지금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한국 소설 속 빛나는 명문장을 길어 올렸다. 묘사가 아름다운 글, 자의식이 섬세한 글, 상처를 보듬는 글, 그리움으로 물들인 글, 시처럼 설레게 하는 글 등 이 책에 실린 명문장들은 여러 아름다운 빛깔로 우리의 가슴을 적신다.









중고 총 : 11권
21.

아주 오래된 농담 - 개정판 
박완서 (지은이) | 실천문학사 | 2011년 1월
11,000원 → 9,900원(10%할인) / 마일리지 55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996
*지금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1999년 계간 「실천문학」에 분재한 후, 2000년 가을에 장편소설로 출간한 박완서의 <아주 오래된 농담> 개정판. 박완서 소설의 오랜 축은 자본주의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 본연의 모습이다. 그 속에 숨겨진 허위와 위선을 꼬집어냈던 그는 이 소설에서 돈과 결탁한 권력과 눈가림, 그 속에서 불거지는 상처와 고통을 더욱 극단적이면서도 현실적인 특유의 필체로 그려내고 있다.









중고 총 : 17권
22.

그 남자네 집 박완서 소설전집 결정판 22  
박완서 (지은이) | 세계사 | 2012년 1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999
*지금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박완서 소설전집 결정판' 22권. 박완서의 마지막 장편 소설로, 사랑이 사치가 되던 그 시절, 구슬 같던 첫사랑 이야기이다. 박완서가 50여 년을 꼭꼭 여며두었던 첫사랑을 조심스레 펼쳐 보인 기록이다. 전쟁의 아픔, 자본주의 비판, 여성 운동의 허실을 집요하게 파헤치던 작가는, 마지막에는 결국 '사랑'을 택했다.









판매가 : 7,200원

중고 총 : 10권
23.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 박완서 단편소설 전집 5  
박완서 (지은이) | 문학동네 | 2013년 6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977
*지금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박완서의 단편소설 전집 제5권. 1987년 1월부터 1994년 4월까지 발표한 작품들을 실었다. 가족의 죽음을 다루고 있는 소설들을 다수 포함하고 있는 점이 눈에 띈다. 표제작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곳' 역시 아들의 죽음을 소재로 한다. 극도의 슬픔을 담담하게 전하는 주인공의 목소리가, 처음부터 끝까지 대화체로 이어진다.









판매가 : 9,100원

중고 총 : 8권
24.

그리움을 위하여 박완서 단편소설 전집 7  
박완서 (지은이) | 문학동네 | 2013년 6월
14,000원 → 12,600원(10%할인) / 마일리지 70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869
*지금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박완서의 단편소설 전집 마지막 권. 2001년 2월부터 2010년 2월까지 발표한 총 열두 편의 작품을 실었다. 노년의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이 박완서 특유의 유려하고 생생한 필체와 어우러져 말년의 박완서 문학의 진면목을 느끼게 한다.









중고 총 : 11권
25.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박완서 소설전집 결정판 20  
박완서 (지은이) | 세계사 | 2012년 1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세일즈포인트 : 825
*지금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박완서 소설전집 결정판' 20권. 작가 박완서가 오롯이 본인의 경험만을 써내려간 '자전적 이야기'다. 소설은 박완서의 20대, 한국전쟁의 한가운데서부터 시작한다. 오빠의 다리 부상에서 시작하여 어쩔 수 없이 공산당을 도왔던 1.4 후퇴 당시 인공 치하의 서울 생활, 생존을 위해 빈집을 털고 다과점을 개업하고 PX에서 일하던 시절의 모습, PX에서 만난 남편과 결혼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았다.









판매가 : 7,800원

중고 총 : 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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