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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맹 가리 저자파일 보기 저자의 책 모두보기 신간알리미 신청

프랑스의 소설가. 본명은 로만 카체프. 1914년 모스크바에서 태어나 열네 살 때 어머니와 함께 프랑스 니스로 이주했다.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했고,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프랑스 공군으로 참전했다. 종전 후 공훈을 인정받아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았다. ‘로맹 가리’라는 이름으로 1945년에 발표한 장편소설 『유럽의 교육』이 프랑스 비평가상을 받으며 성공을 거두었다. 같은 해 프랑스 외무부에 들어갔고 이후 외교관 자격으로 불가리아의 소피아, 볼리비아의 라파스, 미국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 체류했다. 1949년 『거대한 옷장』..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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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로맹 가리 혹은 에밀 아자르의 문장 엽서집]
여자의 빛 
로맹 가리 (지은이), 김남주 (옮긴이) | 마음산책 | 2013년 12월
11,000원 → 9,900원(10%할인) / 마일리지 55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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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맹 가리가 죽기 3년 전에 발표한 작품. 매력 있는 사십 대 남녀가 우연히 만나 하룻밤을 지새우면서 벌이는 짧은 사랑 이야기다. 파리를 배경으로 사랑에 대한 사색과 사변, 유머를 적절히 혼합한 로맹 가리 만년의 재기가 돋보인다.









판매가 : 7,000원

중고 총 : 14권
2.

유럽의 교육 
로맹 가리 (지은이), 한선예 (옮긴이) | 책세상 | 2003년 4월
8,500원 → 7,650원(10%할인) / 마일리지 42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510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로 국내에 알려져 있는 로맹 가리의 첫 소설로, 열다섯 살의 폴란드 소년 야네크가 항독투쟁의 처절한 체험 속에서 진정한 용기와 사랑을 배우며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중요한 것은 절대 사라지지 않아>라는 제목으로 나왔던 것을, 원제를 살려 다시 펴냈다.
구판절판






중고 총 : 1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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