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성장문학
도서 모두보기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
정가인하/정가제free
최고평점도서
편집자 추천 도서
이주의 저자랭킹 더보기
이미예
<달러구트 꿈 백화점>
J.K. 롤링
정세랑
히가시노 게이고
무라카미 하루키
이 분야 최고의 책
추리/미스터리 ... 더보기
용의자 X의 헌신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억관 옮김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김남주 옮김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넬레 노이하우스 지음, 김진아 옮김
추천 저자 authors
국내해외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테마문학
 > 
성장문학

  박완서 저자파일 보기 저자의 책 모두보기 신간알리미 신청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났다. 숙명여고를 졸업하고 서울대 국문과에 입학했으나 한국전쟁으로 학업을 중단했다. 마흔 살이던 1970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이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일제강점기에서 전쟁, 고도성장으로 이어지는 격동의 시기를 온몸으로 겪으며, 삶의 크고 작은 질곡들과 이를 견디게 해준 ‘문학’에의 열정을 바탕으로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글을 써냈다. 40여 년간 장편소설 『휘청거리는 오후』 『도시의 흉년』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아주 오래된 농담』과 .. 더보기


이 분야에 2 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정확도순판매량순출시일순상품명순평점순리뷰순저가격순
검색결과보기옵션
펼쳐서 보기
25
리스트의 모든상품을 선택합니다.
1.

[한국문학 플래너 (소설/시 3만원 이상 구매 시)]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유년의 기억, 박완서 타계 10주기 헌정 개정판 소설로 그린 자화상 (개정판) 1 choice  
박완서 (지은이) | 웅진지식하우스 | 2021년 1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9,660
양탄자배송
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2021년은 한국 문학의 거목, 박완서가 우리 곁을 떠난 지 꼬박 10년이 되는 해다. 그의 타계 10주기를 기리며 박완서 문학의 정수로 꼽히는 연작 자전소설 두 권이 16년 만에 새로운 옷을 입고 독자들을 찾아왔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는 연작 자전소설의 첫 번째 이야기이다.









판매가 : 9,000원
2.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양장) - 유년의 기억 소설로 그린 자화상 1  
박완서 (지은이) | 웅진지식하우스 | 2005년 9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15,761
작가 박완서가 자화상을 그리듯이 쓴 성장소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를 양장본으로 펴냈다. 강한 생활력과 유별난 자존심을 지닌 어머니와 이에 버금가는 기질의 소유자인 '나', 이와 대조적으로 여리고 섬세한 기질의 오빠가 어우러져 살아가는 가족관계가 이야기의 중심이다. 풍부한 감수성과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잘 살린 문체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1992년 처음 출간된 이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구판절판






중고 총 : 126권
리스트의 모든상품을 선택합니다.

정확도순판매량순출시일순상품명순평점순리뷰순저가격순
검색결과보기옵션
펼쳐서 보기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