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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서지원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 대한민국 강원도 강릉

최근작
2020년 1월 <만렙과 슈렉과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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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해볼래 덧셈 뺄셈

이 동화책의 특징은 지금 여러분이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 내용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학교에 가기 전에 이 책을 읽고 가면 선생님의 말씀이 훨씬 쉽게 귀에 들어올 거고요. 또, 학교에 다녀와서 이 책을 읽어 보면 선생님의 말씀이 떠오르면서 잊어버리지 않게 될 거예요. 덧셈과 뺄셈을 배울 때에는 단순한 문제를 반복해서 풀지요. 덧셈과 뺄셈에 익숙해져야 하니까 충분히 연습하지 않으면 안 되거든요. 지겨운 건 어떻게 참아야 하느냐고요? 그래서 이야기꾼이 이 동화책을 쓴 거랍니다.

수학 마녀의 백점 수학

어른들은 왜 골치 아픈 수학을 만들어서 너희를 괴롭히냐고? 세상은 수학으로 이뤄져 있어. 수학을 모르면 세상을 살아갈 수 없단다. 수학을 배우는 건 사람만이 아니야. 동물도, 곤충도 수학을 배우지. 이 책은 수학 책이 아니란다. 수학을 즐기는 모험 이야기란다. 모험을 즐기다 보면 수학쯤은 저절로 잘하게 될 거야. - ‘작가의 말’ 중에서

옛날 옛적 집 지킴이 이야기

그리스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신은 올림포스 산에 모여 살아요. 서양 신은 사람들과 따로 사는 거지요. 하지만 우리나라 신은 사람들과 같이 살아요. 집에서도 살고, 마을에서도 함께 살지요. 그러면서 복도 가져다주고 재앙도 물리쳐 준답니다. 이렇게 집 안에 신을 모신 것은 서양 사람들과 생각이 달랐기 때문이에요. 우리 조상은 아주 가까운 곳에 신을 두고 싶어 했지요. 하지만 이제는 지킴이 신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어요. 미신이라 여겨 무시하기도 하고요. 우리 문화 속에 함께 살았던 지킴이 신들이 사라진다는 건 슬프고 안타까운 일이에요. 그만큼 우리 것을 잃어버리는 것이니까요. 지킴이 신앙은 생활 공동체의 신앙이에요. 우리 친구들이 지킴이 신앙을 통해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를 배울 수 있으면 좋겠어요.

우리 동네에는 어린 왕자가 산다 : 약속의 별

밤하늘이 아름다운 건 별이 빛나기 때문이고, 이 땅이 아름다운 건 사람들의 눈동자가 빛나기 때문이 아닐까요? 그 눈동자들은 언제나 미래를 향해 있고, 더불어 사는 사람들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향해 있으니까요. 그리고 그건 따뜻한 꿈을 품은 희망이기 때문이겠지요.

우주로 사라진 보물을 찾아서

이 책에서 보물은 그냥 옛날부터 내려온 물건이 아니라, 과거와 현재를 이어 주는 역사의 다리 역할을 해요. 보물이 사라지면 역사의 다리가 끊어져 우리의 과거가 사라지게 되는 것이지요. 과거가 사라지면 현재도 있을 수 없으므로, 결국 우리나라는 사라지게 되는 거예요. 실제로 있을 수 없는 과장된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지만, 보물이 지닌 의미만큼은 틀린 말이 아니에요. 보물, 다시 말해 이 땅의 문화재들은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역사를 담고 있어요. 우리는 문화재를 통해 우리의 과거를 배우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어요. - 작가의 머리말 중에서

움직이는 과학 유령의 집

이 책은 미래의 천재 과학자가 되고 싶은 어린이를 위해 쓴 책이에요. 분명 과학은 책 속에만 있는 게 아니라, 우리의 일상생활 속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거예요.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세상 모든 것에 호기심을 가지고 과학과 친해지길 바랍니다. - 머리말 중에서

판타지 수학 원정대 1

수학은 어린이를 괴롭히려는 고약한 선생님이 만들어낸 게 아니다. 수학은 편리한 생활을 하기 위해 오랜 세월에 걸쳐 인류가 만들었다 .수학 속에는 인류의 지혜와 역사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그래서 수학 속에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숨어 있다. 세상 모든 것에서 우리는 수학을 만날 수 있다 .꿀벌은 수학의 원리를 이용해 육각형의 벌집을 만든다. 새알이 잘 굴러가지 않는 것도 수학의 원리 때문이다. 나무에도, 반짝이는 별에도, 해바라기에도, 아파트에도 수학읜 원리가 수멍 있다 .그런데 공식만 외우고 문제만 푸는 게 수학이라니! 그런 생각을 했다면 진짜 수학의 재미를 모르는 것이다! 여러분이 이 책을 펼친 것은 수학을 잘하고 싶은 생각이 눈곱만큼은 있기 때문이다. 수학을 잘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수학을 두려워 하지 마라. 지금 못 한다고 해서 부끄러울 것도, 포기할 필요도 없다.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잘할 때까지 해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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