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1/1 photos
프로필
상품평점 help

분류국내저자 > 인문/사회과학

이름:김용규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직업:인문학자 작가

기타: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과 튀빙겐 대학에서 철학과 신학을 공부했다.

최근작
2020년 6월 <생각의 시대>

이 저자의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로쟈
1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마늘빵
2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올리브
3번째
마니아

김용규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과 튀빙겐대학에서 철학과 신학을 공부했다. 사람들이 더 나은 삶을 선택하고 그것을 향해 스스로 변화하게 하는 것이 철학의 본분이라 여기며, 대중과 소통하는 길을 끊임없이 모색해왔다. 그 결과 《신: 인문학으로 읽는 하나님과 서양문명 이야기》 《데칼로그》 《철학카페에서 작가를 만나다 1, 2》 《철학카페에서 문학 읽기》 《철학카페에서 시 읽기》 《영화관 옆 철학카페》 《타르코프스키는 이렇게 말했다》 《설득의 논리학》 《그리스도인은 왜 인문학을 공부해야 하는가》 《백만장자의 마지막 질문》 《알도와 떠도는 사원》(공저), 《다니》(공저), 〈철학통조림〉 시리즈 등 다양한 대중적 철학서와 인문 교양서, 지식소설을 집필했다.
급변하는 정보혁명의 시대, 엄청난 양의 정보와 지식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났다 사라지는 구글 세상 (Google world)에서 어떻게 하면 우리와 후세대들이 단순한 정보의 수집자나 수용자로 전락하지 않고 변화하는 환경을 꿰뚫을 수 있는 시각과 판단력을 얻을 수 있을지, 어떻게 새로운 지식을 만들어내는 능력을 확보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며 이 책을 썼다. 소크라테스 이전 그리스 철학자들의 생각법을 소개한 이 책은 2014년 처음 출간되어 교사와 학부모는 물론 공공기관과 기업체 등 문제해결력과 창의적 사고법이 절실히 요구되는 현장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후속작으로 서양 철학의 기초를 놓은 소크라테스의 독특한 사유법을 다룬 《소크라테스 스타일》을 필두로 한 〈이성의 시대〉 연작, 그리스 철학과 기독교 신앙을 종합해 기독교 문명의 문을 연 아우구스티누스와 그의 뒤를 이어 창조적 종합의 길을 열었던 천재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한 《융합의 시대》를 구상, 집필 중이다.  

출간도서모두보기

<데칼로그> - 2015년 9월  더보기

“십계명은 인간이 두려움 때문에 스스로 만든 것이 아니지요. 그것은 애굽에서 종으로 살던 자신의 백성들을 해방시켜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자유롭게 살게 한 신이 이번에는 보다 궁극적이고 절대적인 자유, 곧 인간의 죄성으로부터 해방되는 영혼의 자유를 선사하려고 내린 ‘자유의 선언’으로 이해되어야 합니다. 다시 말해 십계명은 우리에게 죄로부터 해방된 삶이 가진 자유와 기쁨을 부여하려는 신의 일관된 의지의 표출로 보아야 합니다.” _서문에서

전체순위보기
38권의 작품 중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