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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욘 아이비데 린드크비스트 (John Ajvide Linqvist)

성별:남성

국적:유럽 > 북유럽 > 스웨덴

출생:1968년, 스웨덴 블라케베리

최근작
2016년 12월 <언데드 다루는 법>

욘 아이비데 린드크비스트(John Ajvide Linqvist)

1968년 스웨덴 블라케베리에서 태어났다. 무시무시하고 환상적인 존재가 되고 싶어 십대 시절부터 거리 마술쇼를 선보였고, 마술사로 활동하며 북유럽 카드 트릭 챔피언십에서 2등에 입상하기도 했다. 그후 십이 년 동안 스탠드업 코미디언, 텔레비전 코미디쇼와 드라마의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했다.
소설을 쓰기로 결심하고 블라케베리에 사는 뱀파이어를 그린 자전적 작품 『렛미인』을 완성하지만 이야기가 너무 괴상하다는 이유로 여덟 군데의 출판사에서 거절당했다. 결국 2004년 우드프론트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 작품은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이듬해 노르웨이에서 ‘최고 번역소설상’을 수상하고 전 세계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또한 스웨덴, 독일, 미국 등지에서 영화화 제안이 밀려들어 그중 토마스 알프레드손 감독의 제의를 받아들이고 린드크비스트 본인이 직접 시나리오 작업에 참여했다. 영화 <렛미인>은 트라이베카 영화제, 부천 판타스틱 영화제 등 다수의 영화제에서 상을 받았고, 2010년 할리우드 버전으로도 다시 만들어졌다. 2005년 발표한 두번째 장편소설 『언데드 다루는 법』은 시체들이 깨어난 스톡홀름 전역에서 혼란에 빠진 인간 군상의 모습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등지에서 출간되어 호평을 받았다.

그밖의 작품으로 『종이 벽』 『인간 항구』(문학동네 출간 예정) 『작은 별』 『묵은 꿈들은 흘려보내길』 『우리의 살, 우리의 피, 우리의 뼈』 등이 있고, 『인간 항구』는 스웨덴 최고의 문학상인 셸마라겔뢰프 상과 예테보리 포스텐 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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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스웨덴 블라케베리에서 태어난 욘 아이비데 린드크비스트는 십대 시절부터 거리 마술쇼를 선보였고, 마술사로 활동하면서 북유럽 카드트릭 챔피언십에서 입상하기도 했다. 12년 동안 스탠드업 코미디언, 텔레비전 코미디쇼와 드라마의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한 그는 블라케베리에 사는 뱀파이어를 그린...


<렛미인 1> - 2009년 7월  더보기

믿어주셔야 한다. '칠 년 후에 서울이나 포항 사람들이 이 소설을 읽을 수도 있어.' 2002년 첫 소설 을 쓰기 시작하면서 이런 생각은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는 것을. 솔직히 말하자면, 이야기가 하도 괴상해서 내 고국인 스웨덴에서조차 출간될 수 있을까 의심스러웠다. 스웨덴에는 이렇다 할 호러 전통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거기, 군산이나 여수의 독자 분들? 무슨 이야기를 더 하면 좋을까? 뱀파이어라는 설정을 빼면, 소설 은 나의 자전적인 이야기라는 이야기? 물론 그렇다. 바야흐로 소설이 출간된 지 칠 년이 된 지금, 저 멀고 먼 나라의 여러분이 내 유년 시절을 바탕으로 한 허구적 이야기를 읽게 되었다고 생각하니 생경하면서도 가슴이 벅차오른다. 정말이지 꿈조차 꿔본 적이 없는 일이다. 모쪼록 즐겁게 읽어주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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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의 작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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