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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과학/공학/기술
해외저자 > 인문/사회과학

이름:레이첼 카슨 (Rachel Carson)

성별:여성

국적:아메리카 > 북아메리카 > 미국

출생:1907년, 미국 펜실베니아 주 스프링데일 (쌍둥이자리)

사망:1964년

직업:해양생물학자 작가

기타:펜실베이니아 여자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했고, 존스 홉킨스 대학교에서 해양동물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최근작
2018년 4월 <잃어버린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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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카슨(Rachel Carson)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준 레이첼 카슨은 〈타임〉이 선정한 20세기를 변화시킨 100인 가운데 한 사람이다. 1907년 펜실베이니아주 스프링데일에서 태어났으며, 작가가 되고 싶어 했다. 하지만 펜실베이니아 여자대학(오늘날의 채텀 대학)에서 공부하던 중 전공을 문학에서 생물학으로 바꿨는데, 1929년 졸업할 때 이 학교에서 과학 전공으로 학위를 받은 보기 드문 여학생이었다. 존스홉킨스 대학교에서 해양생물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메릴랜드 대학교에서 학생을 가르치면서 〈볼티모어 선〉에 글을 발표하기도 했다. 1937~1952년 미국 어류·야생동물국에서 해양생물학자로 일하다가 글쓰기에 전념하기 위해 그만두었다.

시적인 산문과 정확한 과학 지식을 독특하게 결합해 글을 쓰는 그녀는 1951년 《우리를 둘러싼 바다》를 발표하면서 세계적으로 그 문학적 성과를 인정받았다. 내셔널 북 어워드 논픽션 부문 수상을 비롯해 존 버로스 메달, 뉴욕 동물학회의 골드 메달, 오듀본 협회 메달 등을 받았다. 영국 왕립문학회 초빙교수를 역임했으며 미국 학술원 회원으로 선출되기도 했다.

레이첼 카슨은 1941년 첫 책인 《바닷바람을 맞으며》를, 1955년에 해양생물학 관련 저서의 완결편이라 할 수 있는 이 책 《바다의 가장자리》를, 그리고 1962년에는 전 세계에 살충제 남용의 위험성을 널리 알린 《침묵의 봄》을 펴냈다. 〈애틀랜틱 먼슬리〉 〈뉴요커〉 〈리더스 다이제스트〉 〈홀리데이〉 등 유력 잡지에 자연사에 관한 글을 기고했으며, 핵폐기물의 해양 투척에 반대하며 전 세계에 그 위험성을 경고하기도 했다. 열성적인 생태주의자이자 환경주의자인 카슨은 1964년 56세에 유방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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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 1951년 연방공무원
1929년 우즈홀해양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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