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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성지영

최근작
2019년 5월 <어린이 명작 세트 - 전3권>

성지영

마음 속에 담겨 있는 알록달록한 꿈들이 모두 달아나 버리기 전에 그것들을 세상에 표현하고 싶어서 작가가 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남다른 눈과 귀가 하나씩 더 있는 어린이들과 많은 것을 나누고 싶은 생각으로 어린이책을 쓰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참여한 책으로는 <자기주도 과목별 시험유형 지문읽기> <자기주도 과목별 1-2학년 만점 공부법> <원자력! 지구를 부탁해> <클래식 보헤미안> <비봉 빌리지북> 등이 있습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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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과목별 자기주도 시험유형 지문읽기> - 2010년 11월  더보기

시험성적은 지문읽기에 달려 있어요! 예전 TV 만화영화의 캐릭터 사오정은 남이 하는 이야기를 제대로 듣지 못해 늘 엉뚱한 사건을 일으켰고, 그 때부터 사람들은 일상생활에서 남의 말을 올바르게 듣지 못하는 사람을 가리켜 우스갯소리로 ‘사오정’이라고 불렀어요. 요즘은 잘 듣지 못하는 사람과 더불어 잘 읽지 못하는 사람에게도 사오정이라는 표현을 써요. 그렇기 때문에 잘 듣지 못할 때처럼 잘 읽지 못할 때도 곤란한 일이 많이 생겨요. 메신저로 대화를 하다가 친구의 의견이 담긴 글을 제대로 읽지 못해서 생긴 오해로 다툼이 생길 수 있고, 또 이메일 등으로 전송되는 여러 가지 공지사항을 제대로 읽지 못하여 중요한 정보들을 놓칠 수도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제대로 읽지 못하면 친구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인 시험성적이 뚝뚝 떨어질 수 있어요. 시험성적과 읽기능력은 비례 관계이기 때문에 잘 읽지 못하면 성적도 좋아질 수 없어요. 친구들이 시험을 잘 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비결은 바로 시험지문을 올바르게 읽는 거예요. 지문 속에는 문제를 푸는 방향과 정답을 구하는 원리가 숨어 있어요. 많은 친구들이 같은 유형의 문제를 매번 틀리는 이유도 지문을 올바르게 읽어내지 못하기 때문이에요. 지문을 이해하지 못하고 무조건 문제만 암기한 친구들은 문제가 조금만 바뀌어도 올바른 답을 구해내는 데 어려움을 느껴요. <과목별 자기주도 시험유형 지문읽기>는 시험지문을 제대로 못 읽어서 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 친구들을 위해 만들었어요. 한번 읽어서 이해가 안 되면 책을 읽는 마음으로 여러 번 반복해서 읽어 보세요. 시험지문 읽기의 방법을 터득한 친구들은 이 책에 나온 지문의 유형은 물론, 응용되거나 변형된 지문이 나와도 거뜬히 해결할 수 있을 거예요. 친구들은 이제 25일 동안 공부왕이 되기 위한 여행을 떠나는 거예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하루에 하나씩 이 책에 나와 있는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과목별 시험유형 지문 읽는 비법을 익힌다면 분명 25일 뒤에는 성적이 쑥쑥 올라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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