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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예술

이름:정영신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8년, 대한민국 전라남도 함평

최근작
2020년 10월 <장에 가자>

정영신

1958년 전남 함평에서 태어나 34년째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오일장 600여개를 모두 기록한 장돌뱅이사진가이자 소설가다. 장터에서 만난 우리 민초들의 삶의 애환과 각 지역의 역사적 자취를 찾아다니며 글과 사진으로 기록하고 있다. 특히 농사짓는 초기부터 유통되기까지의 전 과정과 한국어머니들의 삶의 이야기를 채록해 왔다, 장마당의 풍정만 기록한 것이 아니라 장터 인근에서 만날 수 있는 지역문화유산과 장마당을 고리지어 사진과 글로 담아내고 있다.

[개인전]
‘정영신의 시골 장터’ (2008, 정선아리랑제 설치전)
‘정영신의 장터’ (2012, 덕원갤러리)
‘장에 가자’ (2015, 아라아트)
‘장에가자프로젝트2’ (2015 정선시외버스터미널 문화공간)
‘장날’ (2016, 아라아트)
‘정영신의 한국의장터전’ (2017, 전국5일장박람회)
‘장터에서 백만 가지 표정을 담다’ (2018.정선고드름축제장)

[단체전]
<순실뎐> (2017 나무화랑), <병신무란 하야제> (2017 아리수갤러리), <촛불 역사전> (2017 광화문광장) 등

[출판]
‘시골 장터 이야기’ (2002, 진선출판사).
‘한국의 장터’ (2012 눈빛아카이브)
‘정영신의 전국 5일장 순례기’ (2015.눈빛)
눈빛사진가선 29 ‘장날’ 정영신사진집 (2016.눈빛)
‘정영신의 장터이야기1’ (2019 라모레터)
‘정영신의 장터이야기2’ (2019 라모레터)
‘정영신의 장터이야기3’ (2019 라모레터)

[작품소장]
서울시립미술관 2점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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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에 가자> - 2020년 10월  더보기

34년째 장터를 돌아다니면서 ‘장터를 장터답게 만들 계기는 무엇일까?’ 숱하게 고민했다. 사진 한 컷 촬영하지 못하고 파장 무렵까지 장꾼들과 장에 나온 농민들과 이야기만 하다 돌아오기도 했다. 장터에서 만난 사람들도 자신이 사는 곳에 어떤 보물이 숨어 있는지 책이나 텔레비전에 소개된 것 말고는 이야기를 들려주지 못했다. 이 책, 『장에 가자, 시골장터에서 문화유산으로』는 내가 이전 책들에서 다룬 적이 없었던 장터와 지역 문화재를 찾아다니며 작업한 결과물이다. (...) 나는 지금도 장터에 가면 고향 냄새와 맛, 소리와 감촉을 느끼고 싶어 구경하러 나온 사람처럼 장을 몇 바퀴나 돌며 헤집고 다닌다. 어떤 물건이 새로 나왔는지, 난전에서 무엇을 파는지 알고 싶다. 계절 따라 파는 물건이 다르기에 사계절 모두 장에 가봐야만 그 생리를 알 수 있다. (...) 내게 남은 숙제는 지역마다 서로 다른 장의 특색을 잘 살려낼 고유한 문화를 찾아내는 일이다. 우리네 시골장은 선조들의 역사이고 우리의 현재이자 아이들의 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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