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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이름:이상문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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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다시 사막에서 열흘>

이상문

전남 나주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83년 ≪월간문학≫ 신인작품상 공모에 단편 「탄흔」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으며, 이후 문예지에 단편 「다림질」 「비켜 가는 사람들」, 중편 「열두 발자국」 등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꾸준히 이어갔다. 르포집으로 『베트남 별곡』 『혁명은 끝나지 않았다』가, 창작집으로 『살아나는 팔』 『영웅의 나라』 『은밀한 배반』 『누군들 별이 되고 싶지 않으랴』 『이런 젠장 맞을 일이』 등이, 장편소설로 『계단 없는 도시』 『자유와의 계약』 『임은 품어야 맛인데』 『남자를 찾다 만난 여자, 그리고 남자』 『늪지대 저쪽』 『작은 나라의 마지막 비상구』 『춤추는 나부』 『오-노!』 『너를 향해 쏜다』 『태극기가 바람에 휘날립니다』 『방랑시인 김삿갓』 등이 있다. 대한민국문학상, 윤동주문학상, 동국문학상, 한국펜문학상, 한국소설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2012년 현재 ≪Pen문학≫과 ≪문학과창작≫ 주간, ≪미네르바≫ 상임고문, 동국대학교 문예창작과 겸임교수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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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들 별이 되고 싶지 않으랴> - 2003년 9월  더보기

나는 한 편의 소설을 쓰는 동안, 내내 가슴속 깊은 곳에 묻어 두었던 한 가지 아픔과 함께 지낸다. 그것이 이 땅의 분단에서 비롯된 것이든, 세상의 폭력에서 비롯된 것이든, 가까운 사람들의 위선에서 비롯된 것이든, 그 아픔을 두고 짧게는 한 달씩 끙끙 앓으며 지내야 한다. 내가 앓는 아픔이 독자에게 진한 재미로 가 닿게 하려고, 그렇게 내 몫의 아픔을 묵묵히 참아 내야 하는 것이다. 끝내는 그것이 우리의 기쁨이 되기를 빌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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