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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인문/사회과학

이름:미셸 푸코 (Michel Foucault)

성별:남성

국적:유럽 > 중유럽 > 프랑스

출생:1926년, 프랑스 프와티에 (천칭자리)

사망:1984년

직업:철학자

최근작
2020년 5월 <담론의 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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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푸코(Michel Foucault)

1926년에 태어나 1984년에 사망했다. 고등사범학교 출신으로 철학과 심리학, 정신병리학 등에 관심을 두고 공부했으며 《광기의 역사》와 《말과 사물》로 대중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젊은 시절 스웨덴에서 파리문화원장을 지내기도 했고 튀니지의 튀니스대학교 등에서 강의하기도 했지만 1970년 이후부터는 죽을 때까지 콜레주드프랑스 교수를 역임하며 '사유 체계의 역사'라는 과목을 가르쳤다. 푸코는 다양한 사회적 기구에 대한 비판, 특히 정신의학, 의학, 감옥의 체계에 대한 비판과 성의 역사에 대한 사상을 통해 널리 알려졌다. 또한 권력과 지식의 관계에 대한 이론들과 서양의 지식의 역사에 관한 담론을 다루는 그의 사상은 많은 토론을 불러일으켰다. 국내에는 대부분의 저서(《정신병과 심리학》, 《광기의 역사》, 《말과 사물》, 《지식의 고고학》, 《담론의 질서》, 《감시와 처벌》, 《성의 역사》)와 강연록의 일부(《비판이란 무엇인가?/자기수양》, 《비정상인들》, 《사회를 보호해야 한다》, 《주체의 해석학》, 《생명관리정치의 탄생》, 《안전, 영토, 인구》)가 번역되어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임상 의학의 탄생> - 2006년 7월  더보기

내가 여기서 하려는 작업은 임상의학이 어떤 의학적 경험 위에서 가능할 수 있었는지 비판적으로 추적해본 사례 분석이다. 하나의 의학적 시선이 그 이전 시대 혹은 그 이후의 의학적 시선과 상충된다거나, 어느 것이 좀더 발전된 형태의 지식이었다고 단정짓는 게 이 책의 목적은 아니다. 내 진정한 의도는 빼곡히 들어찬, 그리하여 그것이 어떤 존재론적인 기반을 갖고 있는지 한 번도 의심해보지 못한 담론 구성의 골격 사이로 임상의학이 어떻게 자신의 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는지를 역사적으로 탐구해보자는 것이다. 언어적 표상과 대상의 관계 속에서 가장 중요한 대목은 사물 위에 혹은 사물을 넘어서 인간이 진정으로 무엇을 말하려고 했느냐는 발화 주체의 의도를 찾는 것이 아니라, 언어가 사물을 포착하려는 순간부터 그 대상을 마음대로 주무르려고 하는 언어의 음흉한 계략, 즉 끊임없이 새로운 담론 속으로 끌어들여 대상의 모습을 변질시키려 하는 언어적 횡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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