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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이름:탁동철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8년, 대한민국 강원도 양양

최근작
2020년 2월 <교사를 위한 어린이 연극 수업>

탁동철

초등학교 교사. 『얘들아, 모여라 동시가 왔다』 『하느님의 입김』 『아이는 혼자 울러 갔다』 『교사를 위한 온작품 읽기』(공저) 등을 냈고, 어린이 시집 『까만 손』을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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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모여라 동시가 왔다> - 2011년 12월  더보기

아이들은 무엇이든 가지고 놀 수 있어요. 하지만 장난감 로봇이나 게임기처럼 이미 방법이 정해진 것은 좋은 놀잇감이 아니에요. 복잡한 것, 완전하게 갖추어진 것은 그것을 만들어낸 사람의 뜻에 따라 움직일 수밖에 없어요. 남의 뜻에 따라 움직이는 것은 남의 뜻에 따라 움직이는 것은 정해진 틀에 자기를 넣어 갇히는 것과 같아요. 방 안에 사는 강아지처럼 스스로 길들여지는 것과 같아요. 놀잇감은 단순할수록 좋아요. 막대기 하나, 끈 하나가 차라리 좋은 놀잇감이에요. 단순해야 자유가 있어요. 단순해야 상상력이 피어나고 이제껏 없던 세계를 만들어낼 수 있어요. 아이들 둘레에는 좋은 놀잇감이 있어요. 동시가 있어요.

- 저자 <머리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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