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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미치오 카쿠 (ミチオ カク)

국적:아메리카 > 북아메리카 > 미국

최근작
2019년 5월 <인류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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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오 카쿠(ミチオ カク)

뉴욕시립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이론물리학계의 세계적 석학이자 미래학자이다. 1947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일본계 미국인으로 태어나 하버드대학교를 숨마쿰라우데(최우수등급)로 졸업하고, UC버클리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끈 장이론string field theory의 공동창시자이다. 주요 저서로 《아인슈타인을 넘어서》 《초공간》 《비전》 《아인슈타인의 우주》 《평행우주》 《불가능은 없다》 《미래의 물리학》 《마음의 미래》 등이 있다.
〈퍼블리셔스 위클리〉는 그의 저작들을 두고 “날카로운 통찰과 정교한 논리로 푼 카쿠의 책은 대단히 과학적이지만, 조금도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라고 평가했다. 집필하는 책마다 예리한 분석과 통찰, 대담한 추론을 통해 미래 과학의 세계를 명쾌하면서도 흥미진진하게 펼쳐냈다. 어려운 이론물리학의 세계를 탁월한 비유와 위트로 전달하는 저술가로서 과학 전문 TV와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과학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미래의 물리학> - 2012년 9월  더보기

미래는 우리 자신의 창조물이다. 미래에 관한 한 ‘이미 결정된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미래는 트랙을 따라 고속으로 질주하는 거대한 화물열차와 비슷하다. 이 열차는 과학자들이 미래를 연구하면서 흘린 땀과 노력을 선로에 뿌리며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가끔씩은 생명공학, 인공지능, 나노기술 등의 첨단과학이 열차의 경적을 울려서 승객들의 주의를 끌기도 하는데, 일부 승객들의 반응은 썰렁하기만 하다. “새로운 것을 배우기에 나는 너무 늙었다. 기차가 어디로 가건, 나는 이대로 편하게 앉아서 남은 여행을 즐기련다.” 그러나 젊은이들의 반응은 사뭇 다르다. 열정과 야망으로 넘치는 그들은 이렇게 외치고 있다. “나도 그 열차에 타게 해달라! 그 열차는 나의 미래이자 운명이다. 이왕이면 객석이 아니라 조종석에 앉고 싶다!” 부디 이 책을 통해 21세기를 사는 사람들이 과학이라는 양날의 칼을 현명하고 자비롭게 사용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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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의 작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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