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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질 르루아 (Gilles Leroy)

최근작
2009년 12월 <앨라배마 송>

질 르루아(Gilles Leroy)

1958년 파리 근교 바뉴외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현대문학을 전공했고, 졸업 후 독학으로 미국문학과 일본문학을 공부했다. 1987년 첫 소설 <하비비>를 발표하면서 소설가의 길로 들어섰다. 이후 <나중된 자가 먼저가 되리라>(1991, 낭테르 상 수상), <마담 X>(1992), <공원>(1994), <세상의 주인>(1996), <슬롯머신>(1998, 발레리 라브로 상 수상), <검은 태양>(2000), <러시아 연인>(2002), <성장>(2004, 밀파주 상 수상), <비밀의 장>(2005) 등의 소설을 꾸준히 발표하면서 내밀하고 섬세한 작품세계를 구축해나갔다.

그리고 2007년, 전작 <비밀의 장> 집필중 재즈시대를 풍미한 세기의 커플 피츠제럴드 부부에 대한 소설을 쓰겠다고 결심한 뒤, 얼마 후 <앨라배마 송>을 발표, 르노도, 메디치, 페미나, 공쿠르 등 프랑스 4대 문학상 후보에 모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 작품은 “불꽃같은 문체”(베르나르 피보), “글쓰기의 비범한 경지”(프랑수아즈 샹데르나고르)라는 심사평을 받으며 프랑스 최고 권위의 문학상인 공쿠르 상을 수상했다. 2005년 프랑스 예술원으로부터 기사 작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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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라배마 송> - 2009년 12월  더보기

오래전부터 내게 젤다는 진정한 문학적 열정의 원동력이었다. 그녀의 그림자는 희미하게, 거의 비밀스럽다 싶을 정도로 줄곧 나를 따라다녔다. 그녀는 내게 운명과도 같은 존재였다. 내가 받은 공쿠르 상은 자신의 재능을 인정받지 못하고 희생해야 했던 젤다 세이어를 위한 상이기도 하다. 젤다, 그건 바로 나 자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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