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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여행

이름:전명윤

최근작
2019년 11월 <상하이 100배 즐기기>

전명윤

본명보다 환타라는 필명이 더 잘 어울리는 저자는 딴지일보 인도 특파원으로 활동하면서 사회생활의 첫발을 내딛었다. 이후 시사저널, 세계일보 등 미디어에 여행 관련 글을 쓰면서 여행 작가로서의 입지를 구축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덥수룩하게 자란 수염이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그는 중국 땅 어디에 던져두어도 잘 살 수 있는 최고의 중국통이다. 저서로는 《중국 100배 즐기기》, 《프렌즈 인도ㆍ네팔》, 《프렌즈 홍콩ㆍ마카오》, 《프렌즈 오키나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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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100배 즐기기> - 2008년 6월  더보기

인도와 중국을 거쳐 상하이로 왔다. 상하이를 처음 방문한 때는 8년 전이었다. 그때 상하이는 지금처럼 주목을 받는 도시라기보다는 촌스러움이 넘실대던, 그저 중국의 대도시였을 뿐이다. 지금의 상하이는? 내가 생각하기에 여기는 도시라기보다 나라다. 처음 조사를 시작할 때의 그 막막함이란. 숙소와 식당은 말 그대로 넘쳐나 뭘 골라야 할지도 감이 잡히지 않았다. 이 작은 책을 준비하는데 무려 10개월이나 걸렸다. 세번째 하는 작업이지만, 여전히 여유있는 일과는 거리가 멀다. 늘 쫓기고, 늘 허둥대고, 늘 어리버리하다. 덕분에 초보여행자의 눈높이와 맞을 수밖에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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